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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소개-동화로 읽는 명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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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윤맘
  • |
  • 2009-09-07 12:15
답댓글
웅진에서 나온 시르즈책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 몇 권은 저한테도 참 좋은 책이었어요. 요즘은 우리그림으로 삽화가 들어간 책도 많아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오방색 얘기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 우리나라 전통색인 오방색으로 작업하는 화가들도 훨씬 많아진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전 갠적으로 쪽빛을 찾아서라는 책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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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07 15:12
반가워요 재윤맘님 쪽빛을 찾아서 이름도 좋네요
사람생각은 철따라 변하나봐요..이런책이 참 공감이 되네요 요즘..찬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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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09-09-06 01:34
답댓글

아이 어릴 때 보여준 책이네요. 이제는 책내용은 기억이 안 나는 데 그림을 보니 한 눈에 알아보겠어요.

선이 굵은 그림이었다는 생각만 남아있네요. 읽어줬던 난 왜 기억이 안 나는 쥐~~~

아무래도 제가 까마귀 고기를 통째로 삼켰나 봐요 ㅎ 소중한 우리것 재미난 이야기 시리즈도 저학년이 보기 좋은, 우리것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던 책 같아요. 역시 우리것은 소중한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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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07 15:14
그림책 많이 보여주셨다고 하셔서 너무 부러웠답니다
그래서 자녀분이 남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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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09-06 00:06
답댓글

제가 이래서 초등방까지 항상 기웃거려요. 책 접수합니다. 저도 무식한 전문인여서 미술음악 어케 해줄수 없는 엄마 여기 또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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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07 15:15
ㅎㅎ 무식한 전문인 그말 딱 맞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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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09-05 16:39
답댓글

아이들에게 접해주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 미술도 그중 하나예요.

그런데 마땅히 보여줄..맘가는 책이 또 찾기 힘들더라구요.

요 책 목록에 적어놓고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네요.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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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07 15:16
미술에 관한한은 정보 얻기가 매우 어려워요
떄로는 해주는 말도 통 몬 말인지...간만에 운수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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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9-05 15:42
답댓글

거 몬 만화(당췌 요즘엔 왜케 기억나는게 엄는쥐..)가 유행하면서 '원기소'가 다시 판매된다는 말을 몇년전에 들은적이 있었죠

'원기소'........꼭 다시 사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 만화를 아주 어린 동생과 보면서 나는 너무 공감하는데, 당췌 너무 먼나라 이야기를 하는듯한 동생의 표정..

 

어릴적 좋아하던 오징어삽치기(이것도 동네마다 이름이 다 달라서)를 아이들에게 알려주었더니 몇날며칠을 놀이터바닥에 줄을 긋고 땀까지 뻘뻘 흘리며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고서화라..........

음...이젠 고서화까지 봐야하는거에요???? ㅡ.ㅡ

왜 저아래 그리미님이 소개하신 뉴베리책보다 이게 더 어렵다고 느껴지는걸까요..

저부터가 잘못된거겠죠..

도서관가면 우리정서에 맞는 우리의 것을 알 수 있는 책 꼭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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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07 15:20
이거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작가들이 쓴 동화가 참 좋아요
한편당 17 페이지 정도 되는 짤막한 동화라우..
초등생에게는 거리가 한참인 책인데 딸은 지금 한창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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