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칼럼에 올렸던 진행 sheet를 써요. 이제 꽤 모아졌네요.
늘... 지나간 뒤에 아이의 진행사항을 보면 다음 진행사항의 지표가 되는 듯해요.
저도 애들 가르치고 나서보니...다까먹고 했던거 또하고 있더라구요..
오늘부터라도 일기한번써봐야 겠어요..
저도 오늘 부터 기록 들어갑니다. 님 말씀대로 둘째땐 좀 쉽게 잘 할 수 있을 꺼 같아요.
감사해요 좋은 정보 주셔서요
정말 적는게 쉽지만 어렵기도 하네여....맘을 다잡고 화이팅해야겠어여
저두 그러려고 노력할꺼에요..오늘 첫날이거덩요..
리더스든 챕터북이든 시리즈로 차근차근 읽어서 그다지 진행과정을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게으르기도 하구요) 요즘은 이책 저책 들쭉날쭉 하고 있어서 적어야하는건가,,, 생각하면서도 실행을 못하고 있네요.
기록해두면 동생한테도 확실히 도움이 될텐데... 이 참에 맘잡고 시도해 봐야겠어요.^^
얼마 전 노점에서 호박을 사는데 제 앞의 점잖은 노인이 천원을 장사분께 드리면서, 지난 번에 "내가 천원을 더 거슬러받았으예. 내는 가계부를 쓰니까 알거든" 하시는 겁니다.
산이맘도 가계부 쓰듯이 학습계를 쓰셨군요. 그 노인처럼 뭔가 더 남았으면 좋겠네요. 남에게 돌려줄 정도로.
홧팅!! 칭찬합니다.

꾸준히 진행하면서 기록까지 하는 맘들이 의외로 많네요.
심히 부끄러워지네요.
반성중...
진행기를 보면 많이 참고가 되는데...전 아직 올릴 단계는 아닌것 같아서...
암튼 엄마표 화이팅!!!
저도 노트에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이전까진 하다 말다 였지만 엄마표 스타트 한 얼마전 부터 적어가고 있네요. 간단하긴 리...해도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리..
내공이 쌓이고 경험이 쌓이면 공개적으로 기록 할 날이 오겠죠^^
전 아직 한번도 적어본 적이 없는데
정말 효과가 있기는 한건가요??
적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어 전혀 생각도 안하거든요..
저도 한번 적어보도록 해봐야겠어요
효과야 해보고 나중에 확인해 보면 알겠죠?? ㅎㅎ
쑥에서 이 진행기 방을 따로 만들어 주셔서 적극 장려해 주시면 정말 좋을 거 같지요, 산이맘님?^^
진행기방 좀 만들어 주세요, 운영자님???
적다가 포기하다가 또 적다가 포기하다가....
이대론 안된다 싶어 지난주엔 다이어리 조그만거 하나샀어요...
그냥 간단하게 메모라도 하자싶어서...
나중에 울 딸아이가 돌아보면 아~~이렇게 했구나 하고 좋아할듯도 하고...
근데...
엄마가 의지가 박약이라 매번 실패하는데...
진짜 담주부터는 꼭 적어야 겠어여~~~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적다가.. 또 흐지부지되고..하거든요.
근데 쑥에 글올리면서 아이가 읽는 책들 이야기하게되고
또 고민들 올리다보면 여러 생각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께 답글 쓰면서도 그렇구요.
가끔식 다른 분들 글 검색하다가 제가 쓴 댓글을 보게되면..
어, 이 때는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내 생각이 바뀌었구나..
또 아이의 상황이 이리 바뀌었구나.. 하게 됩니다.
저는 게을러서 잘 안하게 되니.. 그냥 매일 하루 한권 집듣하는 책과
각 분기별 시기별 진행한 책들, 반복의 정도를 체크하면 될 것 같아요.
제 답글 뒤져보면.. 다 나올듯해요..
기록의 힘... 대단합니다.
저도 쑥쑥 모임터에서 공개 다이어리를 2년째 적고 있는데
그게 알게 모르게 큰 힘이 되더군요.
일단 어느정도 친밀한 엄마들과 그룹이 만들어져
서로 서로 댓글 달아주며 아이들의 진행기를 나누다보니
책 정보뿐 아니라 슬럼프를 넘기기도 쉽더군요.
계속 기록은 하고 있는데, 아이한테 피드백은 별로 안해준 것 같네요..
일주일 한번 피드백..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읽고, 집중듣기 하고, 읽어주고, 한번씩 수업하고..
나중에 적어 놓은거 보면.. 이런 책도 읽어주었구나.. 새삼스럽게 기억나기도 하지요..
기록하고, 계획하고 습관되면 좋답니다..
음~..
동생이 있는 저희집에 꼭 필요한 일인 것 같네요.
그런데, 여기 다른 맘님들 진행하시는 것보다 너무 보잘 것 없어서 적을 꺼리라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또, 계획대로 차근차근 해가는 스타일의 엄마가 아니라서 반성합니다.
짧게라도 엄마계획이 생기네요.
일단 한두달 적어보기 실천해봐야겠어요.
진행기 쓰는게 자신에게도 좋고 또 보는 사람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막상 쓰려면 매번 같은거 같기도 하고 또 누가 체크해주는게 아닌까 흐지부지 되더라구요.
저도 시작했다가 또 흐지부지 되었다가 반복되더라구요. dvd본 목록도 말이죠.
일기를 쓸까하는 생각을 하다가 두꺼운 노트도 샀는데 지금 3일째인데 거기에 영어기록도 첨부해봐야겠네요.
저도 큰애 엄마표 시작하면서 진행기를 기록하고 있어요..
하루 기록을 적으며 체크하는 일이 저에게 스스로 채찍질이 되는 일이기에..(가계부는 지금까지 3일 이상을 적어본 적이 없는데 요건 하고 있습니다..ㅎㅎ)
제가 해보니 나름 제아이에게 맞는 아이표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고 진행자체가 즉흥적, 마구잡이식이 되지 않는 잇점이 있습니다..특히, 아이와의 조그마한 트러블이 생길시 반성하고 계속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줍니다.
저도 여기서 진행기 올려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비교해보고 놓친 부분은 없는지 점검도 되고
엄마표는 꾸준히 정보를 챙기고 계획을 업데이트 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도 그렇고
엄마 마음을 다스리고 아이 마음을 헤아리는 데도 도움이 되구요..
진행기를 올리는 것이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고
보시는 분들이 "엥 이게 뭐야" 하시면 어쩌나 싶어서
소심한 마음에 잠자코 있기도 하고..
하지만 다양한 학년, 다양한 단계의 아이들의 진행기를 올려 주신다면
그 언저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진행기 이벤트 할 때 몇 분 없어서 내심 기대했다가 실망했는데
특히 독도 동영상 제출하신 분들 진행기 좀 올려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그 외에도 여러분들이 많이많이 올려 주심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그럼 저도 한번??
글 솜씨도 없고 왕소심한 스딸인데..
혹 저도 올리면 못 마땅해도 걍 이쁘게 봐주실 수 있지요?
기록.. 정리.. 점검...
기록은 잘하는데 정리를 너무 못해서 정리의 달인이신 자소월님께 늘 열등감(??)을 가지고 삽니다 ^^
시작하기전에 계획 세우고 기록하는건 좋아라하는데 어느순간 여기저기 나뒹구는게 지저분해서 한방에 깨끗히~~~~버리고.
머리속에 지우개는 점점 커져가는데....ㅡ.ㅡ;;
한동안 큰 애 영어책읽기 목록 열심히 적었어요.
요즘은 학원에 한 발 걸치고 있어서 내용이 많진 않구요.
작은애 진행을 기록 중인데 아직 이렇다할 정도의 내용은 없고...
저는 영어 뿐 아니라 수학문제집 푼 거, 피아노 태권도 등을 시작한 날과 끝낸 날,
그리고 치과나 한의원 등 특기해둘만한 병원 방문 내용도 기록해둡니다.
당체 나중엔 기억이 안나서...@@@
요 병원 기록이 저한텐 꽤 쓸모가 있고 좋더라구요. 나중에 병원 갔을 때
의사하고 상담할 때도 그렇구요.
맞아요 잘하든 못하든 진행기를 대중앞에 공개하면서 자신과의 약속도 되더라고요..
그럼 게을러질때마다 채찍질되기도 하고..
게시판에 아이영어진행기를 공유하면 참 좋아요..
비슷할시기면 할이야기도 많고....그지요?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저도 기록해 둬야겠어요.
그냥 생각날 때마다 블로그에 잠깐씩 기록했는데 정기적인 기록이 필요해 질것 같네요.
내년이면 저도 초등맘이 되는데 조금씩 정리해 봐야겠어요.
저에게 일침을 가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