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그곳의 여러가지 환경이나 분위기를 모르니 딱히
말씀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아이의 반응을 살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휴 글세요..
아이봐줄분이 없으시니 ..아이생각해서 고민하시는군요..
고저 님이 공부하실때 아이가 가는학원이 아이에게 집에서 보다 더 좋은 편안한 곳이기를 바래봅니다
딸경우 고나이떄 집에서 그저 시간을 보내기보단 밖에서 친구들과 부대끼는거를 좋아했걸랑요
특별히 좋은 곳이 아니라도 그저 동무들과 있다는걸 좋아했어요..
유치원에서도 집에 오기 싫어하고 계속 있고 싶어했지요..
그래서 저는 일하면서도 크게 애한테 죄책감이 없었어요..
오히려 요즘에 아이점심때문에 배고프다는데 챙겨줄사람이 없는것이 맘이 아프지요...
그러니 아이가 재미있게 지낼곳인지마 ㄴ미리 체크 하시고 보내신다면 저는 집에서 엄마하고 온종일 있는것보다느 ㄴ낫나는데 한표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