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참석하시는 분들 많은 도움 되시겠어요.
저도 나중에 시간되면 가 보고 싶네요^^
단숨에 읽어내렸어여...
언제나 부족한 엄마이기에 올려주신 글귀 하나하나 마음에 다가옵니다...
저두 인쇄해서 읽고 또읽고...
지난번 케이블 개편후로 CNN방송이 나와서 학교 가기전에 틀어두는데...
의미가 있을까 했는데...
제어깨에 힘을 실어주셔서 더 감사해요^^
소중한 글 감사해요~~~
에효 천천히 또박또박 나 요건데...
원어민들 스피킹은 불친절하지요..
여그서 선생님하는 원어민들만 천천히 또박또박이어요...
그래서 나는 말하는것보다 듣는게 어렵더라~
알리샤님 지당하신 말씀 끄덕거리며 읽어보고 가요...좋은 주말 되삼..~
한시간씩 딕테이션..............음.....
당췌 영어만 틀어놓으면 갑자기 번뜩 이세상의 온갖 잡생각들이 떠오르고 세계평화에 대한 깊은 상념에 빠지는쥐............ㅡ.ㅡ;;
한참 다른 생각을 하고 돌아와보면 이미 내용은 후다닥 지나가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정말 정신차리고 딕테이션을...한시간은 아니더라도 잠깐씩이라도 해야 할까봐요
아이들은 집듣할때 딴짓하고 정신 안차리면 뭐라고 하는데..
내가 영어들으면서 온갖 잡생각하는거 아이들은 몰라야할텐데...^^
정신차리고 들어도 안들려서 딴생각이 드는걸까요...
알리사님 정리해주신 내용 붙여놓고 자세히 봐야겠어요
아고, 제목에 낚였네요..
썬킴 가라사대.. 인디....
썬킴 가라... (절루가.... 나 영어 달인?)
뭐.. 그런 뜻일줄 알고 들어왔구먼유....
도대체 귀가 먹먹해서 말이쥬.. 진짜 안들려요...
게다가 요새는 맨 영국식 발음만 들어 재껴서.. 아들따라서요..
더 안들린다는 거..... 영국식 발음이 알아듣기는 더 좋더만요.
스펠링 발음도 안빼묵고 들려주고.. ㅋ
책 소개 감사해요.. 근디.. 눈알은 빠지지 마시고..ㅋ
눈 좀 쉬어가며 하셔요.. 근디.. 알리샤님이 결혼한지 좀 됐나보당..
난 갓 결혼한지 알았는디... 크억... 허긴 것도 첨엔 아가씨인 줄 알았지만서두..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무조건 많이 들어야 겠어요.. 요새는 지하철에서 MP3만 귀에 꽂으면 잠이 쏟아져서.. 내 뇌는 영어=잠.. 이런 공식에 길들여지는 것 같아서 두려워요.. 흑~
고마워요 정말 좋은 말씀!
지금 배고픈 영어 이야기를 요점해 주셨어요
원래 제가 TV를 안 켜는데 잠을 잘 못자면 케이블 방송을 이리 저리 돌리다가 마음에 가는거 있음 보지요
제가 드라마같은 시리즈는 못 보는 사람이라(계속해서 봐야하잖아요) 단발성으로 끝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이런 걸 주로 보지요
또 사설이 길어졌지만 그러다가 건진 게 **방송의 이분의 강의였어요
알리샤님 말씀따나 다소 기름진 모습에 당황도 했지만 듣다보니 재미도 있도 발음의 핵심을 꼭꼭 집어 주시니 그 야밤에 컴컴한 거실에 혼자 누워 따라합니다 야밤에 웬 청승인지,,,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채널 돌리다 걸리면 무조건 보곤 했는데 직접 뵙겠네요
알리샤님,,,저,,, 벌써 신청했당께요
토요일이라 남편한테 언질을 줬더니 저보고 유한부인이 따로 없답니다
저희 남편은 제가 맨날 놀러댕긴다고 생각하거든요 ^^;;
이 강의 들으면 저질 발음 확실하게 개선되나요?
ap,abc 듣고 우리 애들 제 발음 완전 엉터리래요.ㅠㅠㅠ
그래서 절대 단어시험 볼 수 없어요.
아무리 386 이래도 동화 녹음 들은 경력이 10년인디..
동화책 듣던 것과 뉴스를 들으면 또 완전 좌절...
영어 발음은 역쉬 어려워요,
그래서 원어민과 의사소통이 어려운가 봐요.
미국 애들이 멜 보낸거 보면 완전 문법 엉터리던데...문법파괴 현상이 심각하죠.
우리도 마찬가지죠.
문법은 파괴되어도 발음은 여전히...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새벽잠이 없어 일찍 일어나던 때 ebs에서 이 쌤 몇번 봤습니다.
제가 버려야 되는 습관들이 참 많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