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읽고 풀고 색칠하고 하는데 매번 엄마 읽은 시간만 올리려니 넘 썰렁하네요.
솔직히 아이 전반의 새로 짠 시간표가 너무 바빠서 책읽을 시간도 없네요. 영어학원 다니고 그 숙제에 시험준비에 대부분의 시간이 할애되니 좋아하는 미술도 수영도 억지로 끼워넣었는데 모두 쉬어야겠어요. 아이 시간표가 자리 잡히고 적응이 좀 되면 조만간 저도 우리아들이 수행한 미션 올릴날이 오겠죠.
챕터1 6분 45초 8분 5초 6분 25초
챕터2 3분 25초 3분 15초 3분 13초
챕터3 3분 12초 3분 35초 2분 50초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오래간만에 해를 구경하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이번에 읽기에 아들을 3/1정도 동참을 시켰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미션 수행을 했습니다.
읽기 챕터1 9'45" 챕터1 10'12" 2 4'20" 2 4'35" 3~4 9'00" 5 5'44"
해적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그 책에 나오는 해적의 활동 무대였던
바다도 함께 찾아 보았습니다.

워크시트는 누나만 풀고 아들은 길찾기와 칼라링만 했습니다.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는 것 같아요.
읽는 것 워크시트 푸는 건 아직 미흡하지만 열심히 해주는 우리 딸과아들 회이팅!!
아자!! 못 먹어도 고고!!
워크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목이 아프다면서 못하겠다네요.
제가 보기에도 많이 안쓰럽더라구요. 학기초라서 그런지 너무 긴장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읽기는 같이 하질 못했습니다.
미션 3


미션 4





아주 어렵게 숙제를 마친것 같아요.
갈수록 시간에 쫓기는 것 같아 정리를 해서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어요
급하게 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월화 무지 바빴네요.
아이전학하고 화요일저녁은 직장회식이라 미션수행도 못하고..
주말은 몸이 좀 안좋아서 푹 쉬고..
오늘 저녁 또 벼락치기 했어요.
그래서 듣기는 했지만 읽기를 못했어요.
미션 1. 해적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했어요ㅠㅠ 죄송..
미션 2. 듣기만ㅠㅠ
미션 3.


미션 4.




미션 5.

역시 문법을 안해서 그런지 make a sentence는 다 틀렸네요.
다른 분처럼 색칠하기와 미로찾기는 번개처럼 잘하네요.
차근차근 습관처럼 하시는 쥬니맘님이랑 읽기에 재미 붙이신 비형엄마님 부럽습니다.
오늘 전국에 눈이 왔지만 부산은 오랜만의 눈과 휴교령으로 아이들만 신이난 날같아요.
직장 창문으로 보이는 어느집 옥상에 놓인 눈사람보면서 아이와 눈사람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아쉬웠어요. 다들 아이들이랑 즐거우셨나요?
내일은 춥다니까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ㅎㅎ 매주 간신히 턱걸이로 올려도 바쁜 와중에도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스스로 대견(?)하답니다.
오늘 부산에 첫눈이 내렸어요.
근데 왜 이렇게 신나지 않고 출근할 걱정만 되는지..^^;
이제 정말 동심과는 완전거리가 멀어졌나봐요.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
저 어제 새벽까지 올린다고 고생하고 결국 성공못했어요.
지난번 다른 분들이 잘 안올라가진다고했던 게 어떤 지 실감나요..
에고고...
소리내어 읽기
1챕터6"31"
2챕터 3"45"
3챕터 4"34"
4챕터 3"57"
5챕터 4"31"








웍싯을 두 종류 했는데 사진이 안올라가지네요..
문제를 풀면서 부가의문문 같은 경우는 문법적인거라 어려워 했어요.
그리고 오감에 대한 건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는데 은행단풍님의 설명을 듣고 해적에 관한 거를 표현할려니
깊게는 생각이 안나나봐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 부산도 휴교령이 내려 전부 방콕 중입니다..
덕분에 저도 오늘 수업이 없어 쉬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죠?
개학을 하니 정말로 시간 부족으로 허덕이네요
미션 2. 읽기를 많이 못했어요
미션 1 - 소리내어 읽기
챕터 1
챕터 2
챕터 3
챕터 4
챕터 5
엄마
민규
엄마
민규
엄마
민규
엄마
민규
엄마
민규
1회차
6:41
8:12
3:20
3:34
3:48
3:26
4:07
3:57
4:19
3:45
2회차
6:50
6:52
3:17
3:32
3:34
3:26
3:35
3:25
3회차
미션 3 - 보물찿기

미션4. 워크시트 - 역시나 문법 부분은 고민하면서 풀더니 틀려주시네요 ^ ^



미션 5.


저 책읽는 재미에 완전히 빠졌어요..
하루는 집듣하고 그다음부터 거의 매일 5챕터씩 소리내서 읽습니다..
시간재면서요.. ㅋㅋ
우리 아들녀석은 별 관심을 안보이고.. 완전 강건너 불구경이네요...
엄마가 이렇게 읽으면서 시간재는거 봤으니. 나중에 시키면 잘 하겠지요..? ㅎㅎ
챕터 1 : 6분 45초 / 6분 33초 / 6분 30초
챕터 2 : 3분 02초 / 3분 10초 / 2분 53초
챕터 3 : 3분 03초 / 3분 12초 / 3분 08초
챕터 4 : 3분 24초 / 3분 30초 / 3분 15초
챕터 5 : 3분 48초 / 3분 30초 / 3분 36초
안녕하세요~ ^^
아이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다들 바쁘신거 같아요.
저는 아이들 둘 다 유치원 가고나면 나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줄 알았는데
왠걸 더 바쁘기만 하네요.@.@
그래도 매일 습관이 잡힌 매직트리 미션은 밥 먹듯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진행하고 있답니다.
<소리내어 읽기>
챕터1 - 10:25/ 11:39/ 10:58 챕터2 - 05:21/ 05:05/ 06:20 챕터3 - 04:58/ 05:37/ 05/38
챕터4 - 05:20/ 05:11/ 05:41 챕터5 - 07:00/ 06:04/ 06:10
올려주신 워크지 몇 장 활용했답니다.


각 챕터별로 내용요약도 했는데.. 무슨 'and'를 그렇게 자주 사용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한 번 지적했더니 "왜?? 어때서..?? 내 맘대로 쓰면 안돼??" 이러네요.
이거 대드는거 맞죠.
6살 후반부터 자기 주장을 서서히 내세우더니 요즘은 책도 자기가 읽고 싶은 것 먼저 읽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래도 귀엽지만 더 크면 둘이 싸우기도 하겠죠.ㅎㅎ

이번에 큰애는 학교에 둘째는 유치원에 입학했어요.
첫째는 적응을 잘 하는데 둘째는 아직 힘이든가봐요.
그래서 휴식기를 좀 가질려구요.
꾸준히가 지금까지 잘 되었는데 ...
이번에는 의지로 뭔가를 한다기보다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
집에서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면서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절대 포기는 아닙니다용 ^^
미션1.저희컴이 요즘 상태가 안좋아서 안열리는 싸이트가 많아요.
본의 아니게 패~쓰했네요.
미션2 Read Alouds
chapter 2==> 5'55"/ 6'1''/ 4'41''
chapter4==>6'3''/ 5'35"/ 4'48"
저도 1-5까지 소리내어 읽어보았어요.==>22'49"(작가라 비슷한 속도네요.ㅋㅋ)
미션3 보물찾기랑 색칠하기

미션4.워크시트

미션5.Observation Chart

####t미로찾기,색칠을 순식간에 해버리는 아들을 보고 아직 갈길이 구만리인걸 자각했네요.
신경써서 색깔 고르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한쪽 눈 질끈 감았구요.
이번주는 책 열씸 듣고 보고 한 것을 희망삼아 마무리 했어요.
지난주엔 아예 단어장 샀어요.이젠 매번 인쇄 안해도 되어서 좋아요.가격도 딸랑 4000원이구요.
7,8세 주인공 디밀며 공부시키려니 애로사항도 있지만 목표를 '자기나이 주인공 있는책읽기'로
거창하게 세우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
함께하는 2기 MTH가 있어 힘이 되구요.
이번주도 2기 맘들과 함께 열독 하렵니다.!!!!!!
미션1 엄마부터 어려워서...ㅎㅎ
미션2 5챕터까지 읽고 듣기도 다시 해보고....단어집에서 단어만 전자수첩으로 따라도 읽어보고..
엄마 한쪽 아이 한쪽 교대로도 읽어보고..
제가 듣기엔 제법 읽는것 같은데....모를거라 생각한것도 잘 읽고..
그럼에도 여전히 자기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단순히 읽기만 하는거라고..
쪼메 완벽주의 기질이 있어서 일까????????????
미션 3 작은아이까지 너무나도 즐겁게.....
여자아이 남자아이 색감부터 확 틀리더군요....귀여운 해적, 무서운 해적
미로찾기도 특이하게 막힌곳부터 색칠을 해 나가니 마지막에 길이 보이더군요
미션4 내용파악이 안된다고 스스로 말하니 스트레스 받을까 오며가며 슬쩍 슬쩍 한 문제씩 물어보니 아는것
것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고....
아주 열심히는 아니지만 다른것에 우선하여 열심히 했습니다...ㅎㅎ
해적에 대해서 이야기 하니
보물섬, 피터팬, 캐리비안의 해적을 이야기 하네요..
애들이 말한 영화도 보고 책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도 읽어보려고 준비를 했다가
실천은 못했네요..
매직트리하우스를 하면서 해당 되는 권에 대해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너가 그 시대 그 장소로 갔다면? 하는 질문을 자주 해보는데..
성의를 가지고 이야기 할때는 아주 기발한 내용도 많더군요..
작은아이가 초등입학하고 큰아이가 아주 꼼꼼한 담임샘을 만나니, 퇴근하고 와서 여러가지 확인 싸인을 해줘야
하고 해야 할것들 챙기고 준비물 , 과제 챙기고 나면 챙기고 나서도 다 챙겼나 정신이 없네요..
아들 녀석은 아침에 안경을 세번쯤 챙겨줘도 결국 안 끼고 나가고,,
엄한 담임 만나 한번도 안쓰던 일기 매일 쓰면서 한 페이지 꽉꽉 채우면서도 아직은 어린지 형식적으로 쓰지는 않고 속 마음을 그대로 쓰는걸 보니 귀엽기도 하고..
덩치는 이제 한 2학년 만한데 그래도 나이 먹었다고 (지금 4학년) 능구렁이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웃음이 나네요...
지난 한 주 정신없이 바쁘셨죠? 애들 개학에 입학식에 , 하루종일 정신없었답니다. 결국 몸살이 나서 지난 목욜날부터 완전 뻣었답니다. 지금은 좀 살만하네요~
아쉽지만 해적에 관한 이야기는 못 나눴네요. 제가 몸도 안좋고해서... 아이에게 책만 던져두고ㅠㅠ
소리내어 읽기
1챕터 - 8분 34, 7분 36, 6분 18
2챕터 - 4분 20, 3분 50, 3분 29
3챕터 - 4분 17, 3분 35, 3분 28
4챕터 - 4분 12, 3분 19, 3분 12
5챕터 - 4분 30, 3분 27, 3분 24



이 숙제가 많이 황당하셨는가봐요.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이책에 관한 해적에 관한 아이의
5감을 적어 봤답니다. 아주 간단하게 ㅋㅋ




알뜰살뜰 준비 많이 하셨네요.
오늘 프린트하느라 보니 미션이 참 재미나겠어요.
아이는 좋아라 할텐데 저는 앞으로 제가 할 미션이 살짜쿵 걱정되네요.
쑥맘들 아니 우리 MTH맘들 어찌 이리들 빠꼬미이신지..
오늘 아침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즐거운 로저와 대머리 해적 압둘"은 집에 있는 책이구요.
입체북 "해적"도 빌렸는데 인터넷 서점엔 없네요.
해적에 관련된 책이 이렇게 많은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어제 아이들과 해적이 왜,어디에 얼마나 있었는지 얘기하다가 대표적인 책 뭐가 있냐고 했더니
"많아요"하길래 긴가민가 했는데 정말 많아요.
사실 전 그유명한 DVD"캐러비안의 해적"도 안봤거든요.
아이들은 잼나게 봤다고 하네요.
해적에 관해 별관심이 없었는데 이 기회에 좀 보려구요.
소설들도 많은데 소설 볼 시간은 없어 안빌렸구요.
"해적"관련 정보 있음 같이 나누자고 몇자 적었어요~~~
!은행단풍님 좋은 미션감사요~~
보물찾기,색칠하기는 어제 단숨에 해버렸어요.
오늘은 링크해주신 싸이트에서 해적구경할꺼구요.
지난번 까지는 해당되는 것 만했는데 돌아오는 당번 땜시 다 해보게 되네요.
다음다음이 제 순번이라 올라오는 미션들이 예사로 안보여요.
민폐안끼치게 잘해야 하는데 걱정이지요.
2nd MTH맘님들!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와요~~~
3권 미션도 1차는 MTH의 수준높은 미션수행결과에 놀라 주춤거리다 놓치고
2차 미션은 3박4일 서울 구경가느라 못했어요
서울 구경하면서 느낀게 애들만 큰게 아니라 나도 늙었구나..ㅎㅎ
이제 4권부터 열심히 할건데 미션이 넘 좋아요
4학년되는 우리 아드님이 아직도 색칠하기 보물찾기 미로찾기 너무 좋아라 하거던요~
그냥 올리셨길래 몰랐네요.
웍싯이 있는줄은...
방금 프린트할려고 여니까 있네요.
그래서 제가 올린 웍싯 삭제했습니다.
우리 두 아들..유치원을 새롭게 바꾸다보니...제가 설레입니다...작은아이는 손꼽아 기다리고..큰아이는
자꾸 부끄럽다고?? 안가신답니다.....돈이...지금 얼맨디....ㅜㅡ;;;
애미 속을 태우는구려~~
3권도 제대로 못했는데..벌써 4권이라...정신 바짝 차리고.....오늘부터 진짜로 열심히 할팅게....
두고 보드라고......~~음...M T H 어무이들..그리고...자녀님들.....
봄이왔네요...~~ 미션도 왔네요~~
잘해봅시다~~!!
은행단풍님.....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매직트리 4권으로 열심히 열공하겠습니다
미션들이 있으니 공짜로 공부하는 기분이네요 ^^
고생 많으셨어용
오메나.. 괜히 노파심에 쪽지 보냈네요.
부끄럽구러.. 혼자 저리 열심히 준비하셨는데...
참 수정해주세요. 제목 쓸때 앞에 2기북클럽 클릭 안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