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여유님의 이 글을 오늘 처음 읽었네요
너무 멋지세요
제가 로망으로 생각했던대로 키우고 계시네요
전 퇴근후 자기 전에 후딱 책읽히고 한권 읽어주는게 다인데
부럽당~
진짜 너무 멋지당~
관심과여유님의 열정가득한 쑥스토리 잘들었습니다~~
전 9살6살 두딸의 엄마에요~~
쑥활동한지 이제 4개월 남짓 많은 쑥선배님들 어깨너머로 배워가며노력중입니다~~*^^*
아직도 어리둥절 잘 몰라 헤매고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저도 기쁜 맘으로 이런 글쓸날이 오겠지?^^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2015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행복하게 한해 마무리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