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의욕보다 아이의 의욕이 앞선 아이가 성공한다'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 군요.
교육에 종사하신 분이 현장에서 채득한 거라구요.
톰소여님의 자녀분도 아이의 의욕이 앞서니 아이가 더 흥미를 갖는것 같습니다.
가끔은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며 아이를 뒤쫓아갈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암튼, 부럽구 보기 좋습니다.^^
느려 터진 아이라고 기다려 보면서도...
다시한번더 기다려야지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언젠가는 되겠지요...
부럽기도 하지만...제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정말 기특하네요.
이렇게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걱정이 없겠어요^^
저도 7세 아들맘이라 관심있게 읽었어요.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아이도 대견하고 그옆에서 묵묵히 아이에게 꾸준히 기다리며
밀어주신 님도 대단하십니다
저도 둘째녀석이 32개월인데 큰아이에게 밀려서리 그냥 옆에서
마냥 언니꺼 듣기만하네요 설렁설렁...
울둘째도 열심히 들려줘야겠네요
님글 잘 읽고 도움받아갑니다.
정말 너무너무 기특한 아이네요..
진짜 꼭~ 안아주세요.. 제몫까지요.. ㅎㅎ
어디 잡지에 실린 수기같지요? 교회라면 간증이겠습니다, 그려.
읽는 내내 참 뿌듯하네요. 많은 분들이 읽고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책에서 보니 어떤 분야에서건 전문가가 되려면 만시간을 채워야된대요.
톰소여님의 아이는 스스로 그 시간들을 채워가기 시작하는듯해요.
넘 기특하고 예쁘네요.
어떤면에서는 아이에게 맡겨두면 스스로 찾아가는게 맞는것 같기도 한데...그죠?
지독한 반복...저도 더 열심을 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아이가 넘 이쁘네요. 그리고 솔직하게 다 말씀해주신 톰소여님께도 찬사를 올립니다.
책 만한 게 없죠? ^^ 책만이 길인 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느끼는 요즘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귀여운 아이, 기특한 아이, 영특한 아이 온갖 수식어를 다 갖다 붙여야 겠어요.
보통은 이케 잘하면 위로 위로들 지르시는데 엄마 마음이 여유로우시고 편안하신가봐요.
그래서 아이도 이런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 줄 수 있는 것 같구요.
적극 동의합니다.
아이가 그 나이에만 읽을 수 있는 정서를 풍요롭게 해 주는 책들이 많지요.
저도 울 아이 그림책 읽을 때 넘 이쁜 책들 감탄하면서 봤는데..내용도 그림도..
이렇게 와이드하게 읽힌 아이들 나중에 테스트 해보면
위로위로 질러서 읽힌 아이들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와요.
더 탄탄한 실력을 갖춘게지요.
어려운 책만이 실력을 올려 주는 게 아니니까요.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그런 여유로움속에 크는 아이도 참 복 받은게지요.
톰소여님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남자아이들이 해내면 더 기특해요.
잔뜩 부러워하고 갑니다~~^^
톰소여님, 반가와요~~
그간 댓글로 살짝 살짝 아이 영어에 관해 들어왔지만
이렇게 정리된 글로 보니 대략 짐작이 갑니다.
아이가 언어감각이 좋은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
전에 읽은 글에서...
아이가 엄마의 수준을 넘어서면서 굉장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하더군요.
부모가 너무 잘 해서 아이에게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기보다
님처럼 지혜롭게 아이의 기를 살리면서 밀어주시는편이 훨씬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앞으로 종종 아드님 이야기 들려주세요~
저도 이젠 초게에 글을 올릴까봐요. ^^ (6개월만 지나면 초등생이니...)
톰소여맘님 아웅 이건 뭘 덧불일 말이 필요없는 글이네요.
아고 요녀석 앞에 있음 한번 꽉~~~물어주고 싶을만큼 멋진대요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앞으로 진행기 기다리겠습니다.
앞에서 끌어주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뒤에서 바라봐주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있기에 아이가 잘해내고 있는듯 보여요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앞으로 쭈욱~~~~
화이팅~~~
같은 나이의 엄마라 더더욱이 공감이 가네요.
더더욱이 저도 톰소여님처럼 초반에는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 게으른 근성으로 거의 똑같습니다.
아이의 성향도 다르긴 하지만 참 기특하네요.
유게에 저두 아이가 책을 읽을때 단어의 뜻을 잘 몰라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이글 보니 정말도움많이 받아요.
조금더 기다리고 조금더 많이 틀어주고, 보여주고 해야겠어요.
희망적인 글이라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엄마표 진행하면서 흥분되는 순간들이 있지요..
제게도 잠을 못잘 정도로 흥분되는 그런 날이 있엇어요..
(처음으로 많이 들은 책 영어로 말해보던 날... 동영상 찍으면서요)
그러면서 더 굳건하게 된 것 같아요.
자녀분이 영특하고 책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엄마표 하기 좋은 특징을 지닌 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혹시나 싶어서 리**스 해봣었는데요..
저희 집은 워낙 재미있고 생동감있는 소리들을 많이 들어놔서 그런지..
단조로운 읽기 목소리에
그닥 흥미를 못느끼더라구요. 스토리가 좀 있는 것들은 어느정도 보긴 보는데..
그리 효과를 못봣어요. 다만.. 거기 나오는 보케블러리는 좀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럼에도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나름 효과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희망적인 글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도 미스터맨 시리즈 참 좋아해요..목소리도 비슷하게 흉내내곤 하지요..
요사이 영국식 발음만 들입다 듣더니.. 발음이 아주 클리어? 해졌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미국식 영어에서는 Perpect 를 퍼얼펙트 라고 읽는데,
영국식 영어발음으 프어펙... 이리 읽으니.. 아이도 걍 R발음은 전부 없애는 것 같아요..
그래도 별로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