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책소개는 돌고 돌지요
같은책소개가 돌고 도는지라 아는분도 많겠지만
새로운분도 많으니 주기적으로 반복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패트리샤 맥라클란 책 하고 더 휘핑 보이는 딸이 별로 않좋아했어요..
별로인듯 한번보고 휙~
그리미님이 소개하신대로 뉴베리 입문에는 My father's dragon 이 아마 젤 쉬울듯합니다
이것은 3권이 연작이어요 이중 첫번째 책이 뉴베리 수상작이지요...
아이들이 아마 대부분 좋아할겁니다
이야기도 용을 찾아가는 동물나오는 모험이야기에다가 얇아서 입문서로 좋지요


그다음책으로 윈딕시나 아마 beverly cleary 책이 쉽지 않나 해요
아래 beverly cleary 작품 두권다 뉴베리 수상작이지요

핸쇼선생님꼐라고 한글 번역서로도 있고 게시판에서도 워낙 여러번 소개된 책입니다

그 유명한 샬롯의 거미줄입니다
딸은 tthe wipping boy 보단 더 두꺼운 샬롯의 거미줄을 더욱 쉽게 읽더이다...
휘핑보이가 오히려 더 어렵다고 해요..
가장 좋아하는책중의 하나가 이책입니다

정말 좋은 책은 많은데..아직 우리 아이의 실력이 안 되네요...
우리 아이 실력이 되면 꼭 한번 봐야 겠어요.
큰애는 볼 수 있을래나??..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 풍월은 있어서 뉴베리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덕분에 소중한 정보로 아이에게 줄 만한 책도 발견했습니다...
감사해요^^
건강조심하세요...
뉴베리는 아이가 이해했을 때쯤 했음 좋겠다 싶어 아직은 미루고 있답니다. ^^
그리미님 덕분에 더 많은 책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고마워요.
음~아직 이 단계의 책을 읽을 수준은 아니지만...
님 덕분에 구경해보네요.
대단하세요.
언제나 읽어 보려나...그날이 빨리오길 기다리며...존경합니다 ^^
복사 들어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래 댓글들도 너무너무 영양가 있는 말씀들이네요.
이래서 제가 혼자 일찍 일어난 일요일 아침 커피 마시며 여기 들어옵니다...
먼저 스크랩부터 해두고 자주 들여다 봐야겠어요. 소개해주신 책들 중에는 어느 행사에서 싸게 구입해놓고 책장에만 고이 모셔둔 책들도 눈에 띄어 반갑네요. Everything on a waffle... 3점대 챕터 재밌게 듣고 있는 딸에게 버거울까,,, 조만간 살짝 들이밀어볼까,,, 눈치보고 있던 차에 이렇게 소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한권 잘 봐주면 소개해 주신책들 챕터북 사이사이에 넣어줘야겠어요. 아~ 생각만 해도 뿌듯하여라~~
와~~.
잘 차려주신 식사대접받는 기분이여요.^^
아직은 먼나라 이야기 같던 뉴베리가
그리미님 덕분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토미 데파올라의 작품이 뉴베리에도 있었네요.
스크랩해두고 소개해주신 책 위주로 살펴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추천도 꾸욱~~^^
추천 팍!!! 해드렸어요.
전 책소개 넘 좋더라구요~
정성이 대단하셔요..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답니다. 그리미님~~~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왜이리도 뿌듯한걸까요? ㅎㅎ
무슨 보물상자를 열어보는것처럼 흥분되고 기대가 됩니다
매번 반복되는 말을 오늘도 어김없이 드려야겠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맨날 같은 멘트,,, ^^;; 담엔 좀 더 멋진 표현을 연구해보겠습니다^^*
아핫ㅅㅅ 이제야 표지도 마음에 드는 뉴베리책들 ^^
당췌 겉표지보고 문제집 고르는 공부못하는 중딩의 자세는 언제쯤 나아지려는쥐...ㅎㅎㅎ
챕터북 초반에 윈딕시를 분석해부해보려다 다른책들에 밀려서 걍 집듣하고 읽기만 했는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어서였을까 그닥 반응은 없었어요
그런데 호리드보다 아서를 좋아하는걸 보면 꼭 그런것 같지도 않고...
하여간 세라아줌마는 딸아이들조차 남자성향이 강해서 시작은 안해보았는데 파더스드래곤은 좋아했어요.
차근차근 단계별로 설명해주신다니 다음 설명 올라오기전에 후다닥 책 읽고 손꼽아 찬찬히~~~3일 기다릴께요 ㅎㅎㅎㅎ
그리미님!! *** 표시 감사해요 ...ㅎㅎ
학교 도서관에 [민음사]시리즈가 쫘---악 있다고 합니다.. '달과 6펜스'를 가져왔길래 말씀하신 '파리대왕'도 한번 보라고 추천해 봤습니다...
(요즘 제가 보는 책은 앞표지가 죄다 '영어' 일색이네요 이런!!)
저희는 주말이면 나들이를 많이 가는 편인데 특히, 절이 있는 공원(산책길이 주--욱 있어서)에 갈때 책에 대한 대화가 참 좋습니다..
'왕자를 대신해 매맞는 아이와 왕자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가 상을 탄 책이라 골라봤다며 읽은 후 권해서 저도 우연히 읽어 봤더랬어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수준별 뉴베리 정리라.. 너무 멋진거 같애요~ ^0^
뉴베리란 마크만 붙어도 왠지 어렵지 않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단계 뉴베리부터 차촘차촘 도전해보셔도 좋겟네요~
참, The Hundred Dresses 는 이번 저희 북클럽에서 함께 읽을 책으로 선정됐어요. ㅎㅎ
저도 읽음서 정말 눈물이 찔끔 났었는데 ㅠ-ㅠ
제가 읽은 뉴베리.(a single shard, hundread dresses, bridge to Terabithia)는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파서,
새로 뭔가를 읽기가 겁이 나요~~~~
아아.저는 뉴베리 1단계부터 차근차근 보렵니다.
이렇게 소개해 주시니 저와 제동생(중1)한테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미님 감사드리며, 글 너무 좋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