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엄마표 영어한다고는 하지만 .. 여기만 들어 오면 부끄럽고..다시 도전 받아요.
kate님의 생각이 저와 넘 같아서 처음 글 올려보아요.
'인풋없인 아웃풋도 없다'
넘 당연한 진리인데 엄마들은 잘 모르시는 듯..
제가 집에서 아이들 독서논술을 가르치는데 집에서 책은 안 읽으면서 1주일에 한번 오는 수업 한달하고는
일기가 달라지길 바라시더군요..
잠시 애기가 삼천포로..^^
영어도 그런 걸 제가 잠시 잊고 있었던 듯해요.
영어 책도 스스로 읽도록 지도해야 겠어요..
앞으로도 진행기 기대할께요.
저도 낼부터 홧팅..
요새 어떻게 영어를 진행하시는 지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와 흐뭇하네요.
더 많은 분들이 이리 올리시면 자극도 받고 게시판도 더 활기차고 들어와 보고 싶어질 것 같아요.
케이트님의 다음 진행기도 기다립니다^^
축하드려요~
책을 많이 읽어 저도 부럽네요.
엄마를 잘 따라오는것도 부럽구요.
다음 진행기도 기대할께요~^^
홧팅!!
엄마표 정말 많은 노력 끝에 결실을 맺는 것 같아요.
저두 다시 한번 자극 받고 갑니다.
좋으시겠어요
아이두 엄마를 잘 따라주고, 엄마도 아이 기분 맞춰줘야하고 힘든시기 잘 보내신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쥬니비, 강아지, 잭과 애니가 부럽다고 조목조목 이야기하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4학년 우리딸도 4살짜리 동생이 부럽다고 맨날얘기한답니다.
말도잘하고 인기도 많은 예쁜따님과 함께하시면 엄마의 바깥여가생활정도는 양보하셔도
아깝지않으시겠어요..
축하축하 드려요~
부러운 진행기에 회장당선 소식까징^^
한 수 가르쳐 주셔요~
넘 부러운 글을 올려주셨어요
학원다니는 아이들 시간안됩니다.
직장맘이라 더더욱 그렇고 아이도 그정도로 해내지못할것같네요 ㅋㅋㅋ
책에대한소개나 방법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효녀 심청 읽고 날카로운 답변 썼던 그 꼬마지요?
회장 당선 축하!!
저.... 방*동 서*여자고등학교 학생회장 출신이여유. 흐으음...
와~~~린 회장당선 축하해^^
독서가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이렇게 실천하기 정말 어려운데 케이트님 넘 대단하세요.
사실 아이 친구들을 데려다 영어책 읽기를 했는데 중도에 포기한 아이들이 있어요
우선 눈에보이는 학원공부나 단어외우기등에 급급해서 영어책 읽기 중요하다는걸 엄마가 알면서도 듣기도 제대로 안되고 일주일에 한권인데 그것도 제대로 못하고는 포기해버리더라구요.ㅡ.ㅡ;;
저희 아들도 린과 똑같은 3학년이에요.
책읽기를 좋아하고 많이 읽습니다.
선생님도 그동안 책을 많이 읽은것이 이제야 나타난다고 칭찬을 많이해주시고 아이들도 자기들은 모르는걸 많이 아는 아들을 부러워하지만 책을 읽으려고는 하지 않더라구요
독서의 폭발력이 얼마나 대단할지 다들 알고는 있는데 실천이 어려워서인가........????
하여간 케이트님 글을 읽고나니 왠지 저도 막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 린의 진행기 계속계속 기다릴께요...
같은 3학년 화이팅~~~~
Kate님 진행기가 무슨 홈쇼핑 광고처럼 맛깔스럽고... 확 하고 싶어지네요...^^
아이가 반장까지 당선되고 정말 기분 좋겠습니다...
엄마표가 조금씩 시간이 지날수록 의심은 줄어들고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방학 때 역시 집중듣기 시간을 늘이는 절호의 기회이고 영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라 생각되어요.
저도 겨울방학 떄 늘여놓은 집듣시간을 개학과 함께 고스란히 원상복구하려니 좀 서운했었는데,
이번 여름에는 노느라 집듣은 그저 1시간겨우 채우고, 대신 디비디를 더 보도록 했었어요.
겨울 방학에는 좀 더 집중해보려구요.
특히 2,대를 혼자 읽을 정도 되면 집중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희 집은 아직 2,대를 혼자 읽을만하지는 않고, 쉬운책은 빌려줘도 잘 보려하지 않아서... 요사이는 집듣책이 보는 책의 거의 다 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구요.... 열심히 하셨으니.. 용돈도..ㅋㅋ 넣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