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 우와... 항상 이런 물건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관심갖더라구요..
책을 꽂아도 좋을 것 같은데요..
우왕~~ㅜㅜ 쑥쑥에서 온 박스가 퀄러티가 높은거군요.ㅋㅋㅋ
너무 이뻐요. 지나치게 많이 굴러다녀 넘치는 학용품들이 제자리 찾아간걸 보니 탐나는데용..
저희집에도 딱 필요한 물건이네요.
저도 택배받자마자 납작납작 만들어 내놓기 바쁜사람인데, 함 해보고 싶네요.
뻣뻣한 아들녀석데리고 한번 해보고는 싶지만,
아무래도 저 혼자하는게 아들신변에도(*^^*) 좋을듯 합니다.ㅋㅋㅋ
이뻐요^^
뭔 달력이 저리 이쁘대요.
박스 생기면 저도 한번 주울님 따라 만들어 봐야 겠네요...^^
아~ 다시 봐도 이쁘당~~
대단한데요. 저도 책 박스가 없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그냥 쭈욱 늘어놓고 있는데
이렇게 정리해서 읽어줬음 바래~ 코너에다가 담아두면 좋을 듯 ㅋㅋㅋ
마트 가는데 상자 가져와야겠어요. 고마워요. 주울님
이쁜 달력이 없으니 대충 싸야지 ^^
제니는 은근히 재주 많아요.
박스가 멋지게 변신했네요..
쑥몰에 박스 찾는 전화가 쇄도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당^^
스페인 여행 책자가 살짝 보였는디..가우디를 상상하며 (꿈은 클 수록 좋다잖아요^^) 만드셨나 봅니당^^
그 댁의 하루는 어떨까 상상해봤어요
모녀간의 대화도 남다를 것 같고 마구 마구 생기가 넘치는 집안 분위기가 느껴져요
박스로 택배보낼 때 재활용하는 일 밖에 없었는디,,,
박스,,, 참,,,탐나네요~~^^
와아~~ 주울님네는 달력도 정말 이쁘요~~~ ㅎ
주울님은 만들기도 잘 하고 부지런하고 도대체 몬하는 게 뭐여요???
똑부러지는 딸과 똑부러지는 엄마의 멋진 세상, 늘 잘보고 있어요.
그럼 제니가 미래의 가우디? 멋지당!!!!
박스라면 냅다 버릴줄만 알았지
저렇게 또 리폼을 해볼 생각은 못해봤네요.
초게도 이렇게 한번씩 오면
배워갈게 많아요.
그나저나 주울님 바쁘신거 아는데
언제 또 저런걸 뚝딱뚝딱 만들어주신대요?^^
ㅎㅎㅎ 쑥몰 컨텐츠 도용~ 전혀 문제없으니 마구 쓰시지요~~
전, 봉투는.. 이리 쓸 줄밖에 몰랐는데.. 
쑥쑥몰 박스가 알고보면 관계자들의 보이지 않는 세심한 신경씀씀이가 그득한 선택의 결과인데,
역시 우리 주울님은 알아주시는군하!!!!!!!!!!!!!!!!!!!!!
알고보면 두툼하고 남보다 더 블링블링합니다~!
주울+제니 커플 성격이 저랑 똑같아요.
저도 일단 시작은 하면 하는 중간에 싫증이 나기 시작하다가 마무리를 짓고나면 다신 안한다는.. ㅋㅋ
언제나 일회용 단발성 열정 ~~^^;
얼마전에 종이와 헝겊(=천)으로 북커버를 만들라고 하다가!!!!!
손바느질 해야하는게 넘우 귀찮아져서!!!
반쪽만 꼬매고 시간없다/피곤하다라는 핑계로 말았다는..
언젠간.. 완성.. 허겠지....요.. >0<
울 딸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거실 탁자 위에 주울님 만드신것 비슷한것이 올려져있었는데
기성품이긴 하지만 너무나 보기 좋아서 물어봐서 하나 살까 했는데 빙고^^
어디 박스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상자의 다른 용도. 보기 싫은 인간을 이렇게 처리하시요. 누구겠수?

ㅜ.ㅜ 저는 저 박스 온날....
잠시 진따루 잠시 나갔다왔더니.............ㅜ.ㅜ
이미 해체가 되어 형체를 알아볼 수 업는 정말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상태로 구석에서 서글피 울고 있었는데..
저리 아름다운 변신이 가능한 아이였군요...
아웅ㅇㅇ 박스 주으러 싸돌아댕길까....ㅎㅎㅎㅎ
저희는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진따루 싸돌아댕기러 갑니당ㅇㅇㅇ 휘리릭~~~^^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희도 애덜이 상자만 있으면 버리지말라고 하고 휴지심도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데..
대단하십니다.
좋은 팁인것 같아요^^
뚝딱뚝딱 만드는 것도 참 재주에요.
아무래도 주울님 손재주를 닮은듯.. 주울님 전에 뒤집어 쓸 인형옷 만드는 것보니..
예사 솜씨가 아닌 것 같아서요..
방학숙제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가 있었는데..
걍 안해갔어요.. 귀찮아서 ~~
그리고 만들기가 워낙 안습이라....
참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재주를 타고나는 것 같아요.
울 아덜 녀석은 아무래도 운동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탁구채 사줬더니, 지 방에서 또각또각 연습하더니...
일주일 되더니... 꽤 잘치더라구요.
재주도 타고 나는구나.. 새삼 느꼈지요....
멋진 작품 잘보고 가구요.. 나도 하나 갖고 시포라~~
박스 고르는 안목이 상당하십니다. 푸헬헬~ 저도 박스를 넘 하대하지 말고 좀 살펴야겠어요.
사실 그 골판지 재질이 꽤 괜찮은 건디...
저렇게 애들 미술용품 수납용으로 함 리폼해 봐야겠네요.
잘 봐 놨다가 학교 들어가면 입학 선물이라고 뚝딱뚝딱... 좋은 엄마가 되겠죠? ^______^ (싸게 해치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