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나가 노는 너무 좋아해요
동네에 봐도 나가 노는 애들만 나와 노는데......
영어 흘려듣기는 그냥 시간 날때마다 집에 있을때마다 그냥 틀구요
dvd는 소리 다운 받으셔도 돼고, 저는 방법을 잘 몰라서 dvd재생 플레이어가 있구요
dvd 소리만 틀기도 했구요
영어 dvd보기는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나 만화로 공략하세요
좋은 dvd 많기는 많지만 저는 관심 위주로 갔어요
반복이든 새로운 것이든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요즘은 dvd 빌려주는 싸이트도 있어요
굳이 사지 않으셔도 돼고요
아이가 tv만화영화중 흥미있어하는 거면 ( 저희 애도 tv는 잘 안 보지만 잘안 보는 건지 나가 노느라 시간이 없는 건지는 몰라도^^) 저는 가끔 아마존에서 영어판으로 구입하기도 했어요
저도 이 부분을 많이 실천 못하고 있는데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침 기상시간. 잠드는 시간. 밥먹는 시간등에 오디오 틀어주고 dvd는 하루에 30분정도 짬을 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은 엄마가 굉장히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 일 같아요.
처음부터 양적으로 많이 책정해 놓지 마시고 조금씩 시작해 보세요.
dvd같은 경우 영어만을 강요하면 거부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울 아이도 조금 그런 편이라 처음에 영어로 보여주면서 어떤 내용인지 생각해 보라고 하고 그 다음에 한글로 보여주면서 아이의 생각과 얼마나 같은지 또는 다른지 비교해 보면서 보라고 해요. 그 다음부터는 영어로 보여주구요...
저도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영어. 어차피 마라톤 같은 것이기에 길게 보고 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식사 시간을 이용합니다.
사실 식사시간에 가족간의 대화 시간이 부족한게 아닐까 걱정을 했었는데
오히려 dvd 내용을 가지고 아이의 시각에서 대화가 되어 더 좋았어요.
또 강추하는 시간은 잠자기 직전입니다.
보토 그시간엔 책을 읽어주는 데 가끔씩 이용하면 좋더군요.
이때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dvd를 선정하여 (길지 않은 것으로) 보면 좋습니다
저는 식사시간을 이용합니다. 식사를 하며 느긋하게 감상을 하도록 하죠
우리아이는 좋아하던데 따로 시간을 내서 보도록하니까 자꾸 그냥 넘어가게 되던데요
아들이라면 레고나 손으로 만드는 거 좋아하지 않나요? 그럼 그런 거 가지고 놀 때 틀어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반복은 매일 같은 것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긴 텀으로 반복해 주셔도 효과는 있답니다. 꾸준히 디비디를 시청하면 아이의 듣기능력이 향상될 거에요. 꾸준히 해 보시고요. 또 한가지는 보는 디비디의 소리만 따서 수시로 흘려듣기 하는 방법도 아주 좋답니다. 이런 흘려듣기는 평소에 영어로 말하기 안 하던 아이들에게 말하기를 끌어내는 효과도 있고요. 자주 본 영화의 소리를 떠서 들려주면 아이들이 그 대사를 따라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불뚝맘님, 꾸준히 열심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