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정 꼴찌네요..
넘 올리고 싶었는데 직장일 핑계대고 못 올렸어요.
가베도 하고 미니북도 만들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했다는데 의의를 둘께요^^
마지막 사진은 요즘 딸아이가 빠진 공주놀이의 한 장면입니다.



유성,희선
꼴찌로 올립니당...
애들이 병설 다니는데 마침 학교뒤에 조그맣게 거위랑 닭,토끼를 키우고 있어요..
날마다 가서 밥도 주고 놀고오는데..
그래서 거위하니 바로 학교에 있다고 반가워하네요~




일욜에 광양매화축제에 다녀왔어요~
축제규모가 엄청 커져서 가는 길 너무 마니 밀렸어요..15킬로 가는데 몇시간 걸린듯..
몇년전에 갈때는 아담하고 참 좋았었는데...
매화꽃은 흐드러지게 피었더라구요...
캐리커쳐 그리는데 저리 솜사탕만 먹고있네요~~ㅎ
책읽고 올려주신 활동 많이는 못했지만 그래도 저번주보단 할려구 애를 많이 썼답니다...
책도 저번주보단 많이 읽었어요 ^^
달걀꾸미기 예쁘게는 안되었지만 humpty dumpty 노래도 추가로 부르면서 꾸며보았어요

maze 한번만에 안되어 여러번 한 흔적이 보이죠

브레인 뱅크 워크지 풀기



그리고 올려주신 칠교랑 bird word search 했어요
그리고 저번주에 해보고싶었던 mind map 서윤이가 애기하고 제가 적었구요 이불 지구 아파트 변기 그냥 떠오르는대로 애기를 하길래 적었어요 그러더니 ocean 애기를 하더기 결국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등 대륙을 애기하고 끝냈어요 ^^ 잘 안보이시죠 제가 맨날 이렇게 비율을 못맞추네요

(준혁 6세)
준혁이 3월 세째주 미션 제출합니다.
책 3번 정도 읽었구요, 관련책들도 읽어보구요..
먼저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이 봤어요..1시간 30분정도 되서 이틀 나눠서 보여줄까 하다가 전 저녁준비하면서 끝까지 다 보여 줬어요.. 그 담날도 계속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ㅋ

먼저 재정이 거위 만든모습입니다.ㅎㅎ

준혁인 워드서치도 하구요, 링크걸었던 easter day관련 자료 출력해서 활동지 해보구요.. 대칭의 개념은 이해하는데 실지 그림은 잘 안되네요..^^

쉬운 새 접기는 이미 한터라 찾아보니 펭귄접기도 쉬운 난이도라 펭귄접기 해봤어요..
펭귄도 조류라고 다시 한번 얘기하고, 펭귄책도 다시 한번 읽어보구요..

펭귄 자연관찰책 보니 마침 책 마지막부분에 달걀을 이용해서 펭귄만드는 팁이 있어서 함께 해보기 했어요..
구운계란 꺼내니( 준혁이가 삶은 계란을 좋아해서 간식으로 편하게 생협에서 나온 구운계란을 자주 이용해요^^) 준혁이가 예전에 리틀크리터와 오알티에서 본 달걀게임이 생각났는지 아빠 숟가락 달라고 하더니 숟가락에 달걀 올려서 달리기 하더라구요.. ㅋㅋ
재정이랑 같이 해보자고 했더니, 재정이는 계란 두개나 깨트리고..ㅋㅋ 준혁이는 제법 잘하네요..

삶은달걀에 검은색 클레이로 몸을 만들어 감싸고 날개와 다리 부리를 만들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집에 검은색 클레이가 펭귄 한마리 양밖에 되지 않아서, 밀가루반죽에 검은색물감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검은색 클레이로 만든 펭귄은 그럴듯한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관련책들 가볍게 읽었구요,
철새관련 이야기도 책 읽으면서 함께 간단하게 이야기해 봤습니다.

마인드맵도 관련 책들 읽고 난 이후라 비교적 기억을 잘 해서 대답을 해 주더라구요..

준재맘님 미션 마지막주네요. 드뎌ㅡㅎㅎ 브뱅 읽을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읽었구요. 관련책 보고. 인상깊은 장면은 lake weed먹는 장면ㅡ엘리가그렸고 제이는 제가 거위가족 그려주었고 배경들만 그렸어요. 관여님네 노을과 철새 카피했구요. 종이접기로 칠교만들어 준재맘님 보여주신 거위, 백조 만들어보았어요. 칠교가 초등수학에도 많이 쓰이더라구요. 가베는 제가 잘안되네요.
들어와 이제야 미로 몇개 뽑고 있어요.. ^^;;
달걀들이 참 이뿌네요.
철새쪽으로 포인트를 잡아서 미션 내주셨군요, 준재맘님.. ^^
감사하다는 말씀을 어찌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더불어 죄송하다는 말씀까지..
북클럽 새로운 책이라도 사진 제때 올려드려야하는데 말이죠..
주말에는 민군이 좋아하는 미로 몇개라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감기가 기승이네요.
모두 몸조심 하시구요.
바로 아래 오로라 공주님은 새롭게 활동하시는 분인듯 해요..
이하 여전히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북클럽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ps. 관여님네의 철새 이동 한번 따라해볼게요.
지우개로 만들어둔 새 스탬프가 아직 있어요.. ^^*

언니네 집에 가서 간신히 프린트해왔어요. 집에도 자연관찰에 거위가 없길래 도서관에서 찾아봤는데 없어서 가볍게 진행했어요. 자꾸 땡땡이치는 기분이예요. ^^;
5세 현우
브레인 뱅크!! 정말 매력적인 책인데... 사기가 부담스러워 아직도 못 사고....
올려주신 자료 중 해석부분의 본문와 사진을 대충 편집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ㅎㅎㅎ
준재맘 말대로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올리긴 했는데.. 여긴 전집류는 희망도서 신청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글쎄... 어찌 될지 모르겄어요~ 되면 좋고.. 안되면 할 수 없고... 못 먹어도 Go!! ㅋㅋ
1. 책읽기는 만든 책으로 여러번 읽었어요~
이 책을 통하여 goose-geese 와의 관계와 gander, gosling이란 단어는 자연스럽게 익힌 듯합니다.
2. 관련책 읽기
거위에 대한 책은 거의 없더라구요... 준재맘 추천도서는 도서관에서 빌렸고...
올려준 '마당을 나온 암탉'과 '황금거위'를 빌려서 읽었어요~
'황금거위'는 '거위'라는 제목이 나오는 이유만으로... ㅋㅋ
그리고 도서관에서 우여히 발견한 'Bird flies south'

지구본에 철새의 이동에 대해서도 그림이 나와 있어서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었어요~ ^^
저기~~ 빨간 화살표!! 제가 표시해둔 경로로 이동을 하더라구요~ㅎㅎ

3. 칠교놀이
집에 칠교는 몇개나 있지만.. 전혀 활용을 못했는데... 올려주신 자료 덕에 재미있게 놀았어요~
현우도 신나게 활동해서... 요런 활용집의 필요성을 느꼈네요... ^^

칠교를 완성하더니.. 갑자기 색칠한다면... 색연필을 하나씩 바꿔가면서 색칠을 하더라구요~
알록달록 새들..ㅎㅎ 색칠한 후에 엄마, 아빠에게 준다면 접어서 편지로~~~^^

4. 종이접기
올려준 종이접기가 쉬워서 잘 만들었어요~ 현우도 처음에는 날개 접기를 제대로 못해서..
다시 잘~~ 관찰하도록 압력을 좀 넣었네요~~ ㅋㅋ (노랑새는 엄마가 접은 것)
새들이 앉을 나무를 그리라고 했더니...처음에는 중간크기만큼 그렸는데...
접은 새들이 훨씬 큰 것을 보더니.. 한면을 꽉!! 채워서 그렸어요~
그리고.. 새 둥지까지!! 이것이 포인트!! ^^
현우 손가락 보이시나요? 둥지의 아기새들을 가리키고 있어요..ㅎㅎ

5. 가베놀이
드뎌!! 가베를 꺼내어서 놀았습니다!! 음하하하~~~^____^
집에 있는 활용집에는 거위나 새에 대한 것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현우랑 거위가 사는 물가를 만들어보았어요~
중간에 있는 새들을 거위라고 하자구요~ 새를 어찌 만들어야하는지 몰라서 대충 만들어보았어요~ㅋㅋ

물가의 테두리를 대충 만들고.. 가베통 뚜껑으로 땅을 표현하고...
오른 쪽의 새와 물고기는 엄마가 만든 것을 보고 현우 혼자서 만든 거예요~

새와 물고기 외의 주변은 제가 꾸며봤어요... 대충 이렇게하니 되더라구요.
현우에게 물어서 제가 생각한 답이 나오면, 표현이 대충 되었구나.. 생각을 했어요~ ㅋㅋ

6. Storymap
책의 내용을 현우에게 계절별로 표현해보도록 했어요~
봄 --> 여름 --> 가을
겨울에서 이듬해 봄까지 하려했지만.. 여기까지만 했어요~ ^^
한지 색종이를 이용해서 표현하도록 해보았는데.. 사진에서는 별 차이가 없네요~ ^^;

7. 가을 철새의 이동모습
가을에 거위가 남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지우개 도장을 찍어서 표현해보았어요~
파스텔을 이용하여 노을진 하늘을 표현하고...
제가 판 새 도장으로 V자를 그리면서 찍게 했어요~ ^^

도장을 보더니.. 급 흥분!!
지문에 손바닥 도장까지... 한참을 스탬프 찍으면서 놀았어요~
물감 놀이할 때도 봤을텐데... 스탬프로 찍는 손도장의 지문이 더~ 신기한듯 계속 찍고 놀았습니다~^^

이번주는 알록달록 칠교와 가베놀이로 새로운 분위기를 내어서 뿌듯하네요~~~^^
<8세 나림, 6세 재훈>
이번주는 책 2번 읽어주고 CD는 매일 틀고 있어요. 허나 CD가 재미있는게 아닌지 잘 들으려고 하지 않네요.
집에 있는 자연관찰, 과학동화를 찾아서 보다가 영어책과 같은 새를 발견했네요. 이름이 캐나다 기러기라고 하네요. 깃털 색깔도 똑같네요. 애들이 더 반가워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이 철새와 텃새의 구분을 잘 몰라서 용어 설명도 해주었어요.




재훈이는 퍼즐 맞추기를 하고 나림이는 거위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서로 좋아하는게 달라서 이번 워크지 푸는 순서가 서로 달랐어요.
<6세 재훈> 알을 낳는 종과 새끼를 낳는 종을 구분하는데도 힘들어 하네요. 자연관찰을 많이 보지 않은 티가
많이 나네요. 역시 미로찾기와 워드 서치 할때는 눈에서 빛이나요.




<8세 나림>- 책에서 나왔던 순서를 잘 보고 성장 과정을 잘 표시했어요. 그림을 꾸미는게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과 같이 있던 워크시트중에 쉬운 부분만 해 보았어요. 글자쓰는거 많은건 아직 엄두가 나지 않네요. 애들에게 새로운걸 알려줄수 있었어요. 늘 저도 많은걸 배워갑니다.
브래인뱅크는 책이 없어서 항상 활동할 때 아쉬워~~^^;;
이번에도 자연관찰책을 보면서 거위의 삶을 알아가야겠어..
알찬 미션 고마워요~~^^
준재맘님 좋은미션 넘 감사해요~~~
학기초라 아이들 원에 적응하느라 미션참여율도 저조허네용~~~
이번미션은 꼭 올리도록 할께요^^
봄날이 참 좋아 준혁맘 생각을 했어요~~~~~^^
이번주 교재가 좀 어려운내용이라 자연관찰책부터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은 잘쓰지 않는 칠교도 꺼내서 놀아봐야겠어요.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goose나오는 maze가 있어서 올립니다.
http://www.printactivities.com/Mazes/LetterMazes/Letter_G_Cap.html
준혁재정맘이 올려주신 사진보고 부활절 coloring 자료 올립니다.
http://www.printactivities.com/ColoringPages/Easter/Easter_Basket_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