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라 정말 많이들 바쁘실텐데.....혼자 왜 어리버리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이를 처음 유치원에 보내니 정신이 좀 없네요.
미션 늦게라도 올릴게요, 짜르지 말아주시구요~!^^;;;;;;;;;;
넵... 저도 얼렁 숙제해서 올려야겠네요.
울 딸도 초3인데... 이래저래 부산스럽기만 하지 뭔가 딱히 하는 일도 없는데 늘 숙제 지각이네요.
나머지 공부 시키시는건 아니시죠.**
이모임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 덕에 함께 이끌려가는 전 늘 감사하네요
열공하겠습니다. ^^
설 잘 지내시고, 새학기 잘 나고 계슈? 하긴 시작한지 이틀밖에 안됐네요.
지금부터 아자아사~ 하면서 더 잘해봅시다.
신참 북방이라도 잘 하고 있어서 MTH 고마워요~
네네 방장님..
저 혼자하면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따라가기 바쁘네요..헥헥
몬하겄다...싶은 맴이 굴뚝같다가도...그 마음 접어버립니다.
사실 준서 어제 입학하고..저는 직장 다니다보니 그나마 믿던 유치원도 졸업해 정말 끈떨어진 연같아서 어찌해야할 지를 모르겠어요.
다시 교육이 시작되서 회사에서 늦게 오고, 준서는 11시20분에 마치고..
일단 학원 2개 보내는데 그래도 시간이 남으니 천상 집에 혼자 있으라 해야겠어요.ㅜㅜ
암튼 모두 적응하느라 정신없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할께용~~^^;
아이들 개학,입학에 다들 설레고 바쁘시죠?
행복한 봄이 시작되네요~~~~
SOS요!
방장님께 sos쪽지 보냈는데 급한 마음에 요기에도 구원요청요.
사진이 도대체 올라가질 않아요.
예전에 찍던 디카 그대로인데 무슨 변덕인지 지난번 부터 연타로 안올라가요~
민수엄마님댓글대로 그림판,이미지수정도 안되고ㅠㅠ
!은행단풍님은 우여곡절끝에 올리셨던데....
아시는 분 해결책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해요~~~
얼른 댓글달고 어런저런 이야기 나누어야하는데......
2기 맘님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