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일단 테스트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지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잠깐의 테스트를 가지고 아이의 실력을 다 알수는 없습니다.
제생각은 파닉스문제도 아이의 단어테스트문제도 책읽고 듣기가 답이아닌가싶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들으면서 파닉스를 적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파닉스학습지를 하면서 반드시 책읽기가 병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아이 사촌오빠가 예전에 청담다니면서 500개씩 단어 외운다고 들었을때
대단하다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단어를 외우지않아도 단어를 익히는 아이를 보면서
책읽기가 잘된아이들은 단어시험도 비교적 쉽게 본다는걸 알았습니다.
이제시작이시니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마시고 책읽기를 함께하시면 차분히 밟아가심이 어떠신지요
또 제주위에 청담가서 단어 500개씩 외우고 테스트 받는 아이가
이런^^
댓글을 쓴다는 것이 글쓰기를 클릭해 새글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파닉스에 관해서 라고글을 올렸으니 찾아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