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c Magee는 테입도 함께 파는 것으로 압니다. 뉴베리 수상작들 중에 테입이 있는 경우가 꽤 됩니다
음성 파일을 여러 번 들어야 책 내용이 파악된다면 뉴베리 수상작 중에서 sarah plain and tall 시리즈나 my father's dragon 시리즈 같은 조금 쉬운 뉴베리 수상작으로 들어보세요. 물론 이 시리즈들 테입이 있고요. Maniac은 새라나 마이파더스보다 레벨이 높으니 조금 후에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리더스나 챕터북은 어린이들의 리딩이나 독해등의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지기때문에 제작단계부터 소리가 같이 제작되거나 아니면 필요한 것은 울나라에서 책과 같이 소리를 만들거나 하지요..
헌데 각종수장작이나 작가의 뛰어난 작품등은 편집사의 특별한 목적으로 발간된것이 아니라 소리가 없기가 쉬워요
또 뉴베리등을 읽을정도라면 나이도 차고 여러면으로 아이의 전체적 능력이 충분한지라 거의 소리를 만들지 않은거 같더군요...
이정도 책을 읽는단계가 되면 소리가 묵독의 속도르 ㄹ못쫒아가요.. 소리를 듣다간 집중력이 떨어질겁니다
또 보통 몇백페이지가 되기 떄문에 이거소리를 다 듣기란 고역일거같아요..
챕터북은 거의 소리와 같이 제작되므로 인터넷몰등에서 책사실떄 같이 사시며 ㄴ되고요
울나라에선 뉴베리나 고전책자등의 소리는 만들지 않은걸로 알고 구할수없는걸로 압니다
간혹 외국에서 출판사가 아닌 단체등? 에서 소리파일을 제공하기도 하는걸로 아는데 제가 아직은 구해본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근데 뉴베리도 있나? 못들어본거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