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 종류를 다 가지고 있는데요 어스본 영리딩레벨이 어떤 것인줄은 모르겠지만 아서를 먼저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서가 일상생활의 내용들을 담고 있고 책도 칼라라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덜 한 것 같아요 저희는 어스본 퍼스트리딩을 진행하고바로 영리딩으로 넘어갈려고 했는데 아이가 좀 부담스러워해서 지금은 아서로 중간과정 밟고 있어요.
말씀하신 단계의 상황으로 보면 지금 알맞은 책은 둘 중에서는 아서 어드벤처 같아요. 어스본은 일단 준 챕터북 느낌이고요, 아서는 그림 더 많구요, 캐릭터로 되어있어 더 좋구요. 어스본은 의외로 단어가 난이도 있어요. 아서 보여주시고 어스본 한다면 좋겠네요. 참고로 저희 아이가 지금 아서와 어스본을 섞어서 보고 있는데 아서에 맘이 더 기울어 있네요. 오알티8~9단계는 이미 떼었구요...그리고 좀 더 추천하자면 오알티 8~9단계 담에 바로 아서랑 어스본 들어가시는 것보다 언아이캔과 헬로리더를 3단계까지 보여주시면 더 좋겠어요. 오알티랑 아서 사이에 좀 간극이 있거든요.....
저도 왕초보라 여쭙고 싶어서요..그럼 아서어드밴쳐가 어스본보다 더 쉽게 간단말인가여? 전 아서스타터 몇권 집듣하고 바로 어스본영으로 들어갔는데요..접때 얼핏보니깐 아서가 흑백이라 전 그래도 칼라인 어스본을 골랐는데요..8월에 구입해서 7권째 집듣하고있구요..ㅎㅎ 오알티는 5,6단계 도서관에서 한번씩 빌려오면 아이(초1)혼자 눈으로만 읽어보구요..오알티나 언아이캔, 헬로리더 등 단계를 꼭 밟아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