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하시네요.
남을 가리치는 일만큼 공부가 되는 것이 없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여지껏 해왔기에 효과를 잘 알고 있죠.
꼭 좋은 성과 있길 기도드립니다. ^^
화이팅
내 아이 키우는 것만도 힘 든데 좋은 일 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다루기가 쉽지는 않지요.
저도 원해서가 아니라, 일로 남미출신 저소득층 아이들을 3년 가르쳤습니다.
제가 가진 물건, 싸온 간식도 신기해하던 아이들이었죠.
그 애들은 교육을 통해서만 빈곤을 벗을 수 있다는 생각에 성심껏 가르쳤습니다.
가르친 수 많은 아이 중에 가능성이 보이던 아이는 몇 안 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너무 큰 목표 세우지 마시고 먼저 따스한 어른, 내 맘을 알아주는 어른으로 보여지는 게 더 좋아요.
물론 그런 생각이시겠지만. 홧팅!!
아주 큰 일을 하시게 되었네요..
화이팅 백만번~~~ ^^
환하게 웃고 반갑게 이름부르며 인사해주세요.
솔직히 아이 친구들에게 인기비결이 요게 다이지 싶습니다..
꼬옥 안아주세요.
정말로 정이 그리운 아이들일거에요.
아웅ㅇㅇ 왜케 가심이 울컥~~~해질까나...
공주맘님 복받으실거에요...........왕창~~~^^
저희 학교에서도 공문이 왔엇는데...
한참 고민해봤었어요. 지원자가 많으면 엄선한다고 되어 있던데...
잘 할수 있을까... 자신이 없더군요. 저는 아이 하나 인데도 많이 망설여지던데...
너무 좋은 결정하셨구요.
잘 하실수 있을 거에요. 조금 힘드실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
보면서 기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을 것 같구요.
전 쑥에 글만 자주 올릴 뿐이지.. 나란히 적힌 다른 분들과는
그 격이 다른 사람입니다. 아이도 평범하고 저도 그렇고...
할아버지님 같은 분이 어쩌면 저 같은 사람 젤로 싫어하는 인간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합니다. 워낙 게을러 가지구요.. 애궁~
좋은 일.... 하시게 된 것 축하축하 드리구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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