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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혼자 읽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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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정이지니
  • |
  • 2009-09-04 12:37
답댓글

부러워서리 한마디 하고 갑니다.

책없이 못살지?하고 묻는 아들의 행복겨운 모습이 눈에 선해서요..^^

엄마따라 아이도 잘 배운건가 봐여..

언제나 그모습 변치 않으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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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9-03 21:31
답댓글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꼭한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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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9-09-02 08:52
답댓글

제가 그동안 실수를 했던 부분이 대부분의 책을 제가 선정하고 아이에게 들이밀었던 겁니다.

얼마전 서점에서 아이가 책을 한 권 사달라 하기에 (맘에 안드는 조잡한 책이었지만..) 사주었는데

요며칠 계속 그 책만 끌어안고 읽고 있습니다..스...스...로 (정말 이 부분에서 놀랐습니다)

아이가 직접 자신이 읽을 책을 고르게 한다는 거..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더욱 더 아이의 참여를 높여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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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9-08-31 18:01
답댓글

목이 약한 아들녀석, 소리내어 읽으면 오히려 제가 소리내서 읽지 말고 진득하게 오~래 읽으라고 엄포를...*^^*

급 챙피해집니다.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당장에 읽어보겠습니다. 하루 15분말고 요런 책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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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별
  • |
  • 2009-08-31 16:16
답댓글

요즘 독서교육에 관한책을 읽고 있지만 제것으로 받아들이기위해서는 아직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서교육에 갈팡질팡하지 않기 위해 꼭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소개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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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31 16:41
저도 독서관련한 책은 아이관련이든 어른책이든 다 가리지 않고 보는데요. 이 책 정말 좋더군요. 그래서 더 꼼꼼하게 정리했답니다. 이 책 보시면 책을 읽기 싫어했던 아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변화가 어떻게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과정이 다 나온답니다. 작은 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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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09-08-31 13:43
답댓글

요즘 처럼 바쁜 아이들에게 매일 30분씩 책을 읽는 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더군다나 소리내어 읽는것은 어찌나 싫어하는지...

습관을 굳히기 위해 전  여전히 갖은 비유를 다 맞히고 있어요~

참 엄마 노릇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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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31 16:40
저도 천 권 읽기 할 때까지 그랬어요. 지금도 계속 도전하고 있지만 정말 기분 좋을 때만 소리내어서 읽지 거의 묵독을 하네요. 소리내어 읽기하려면 여전히 엄마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에요. 현맘님 화이팅입니다. ^^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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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08-31 09:17
답댓글

이렇게 좋은 책....쑥쑥몰에서도 쑥쑥맘들을 위해 준비해놓았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7055&jc=10021433&sc=01-05-05

아이들에 읽기의 힘을 깨워줄 책...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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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리본
  • |
  • 2009-08-31 08:24
답댓글
저도 이번 여름 휴가 기간 중에 읽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서 학교에 대한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답니다..학교가 바뀌길 기대하기 보다 새로운 형태의 학교를 통해 변화를 도모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어째든 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인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되새겨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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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31 16:38
^^ 저도 읽은지는 꽤 되었어요. 그 책에 나오는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으면 나무랄 데없이 좋겠지만 힘든 현실이니 가끔 독서록 쓸 때라도 함께 아이랑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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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9-08-30 01:24
답댓글

  제 아이도 책을 참 좋아해요

방학숙제중 내게 100만원이 생긴다면,, 가상해서 쓰기에  젤 먼제 책을 사겠다고

썼네요. 그리고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여기서도 젤 먼저 도서관에 간다고 썼어요. 집 옆이 도서간인데두

시간내기가 싶진 않네요. 대신 책은 꾸준히 빌려오고 있고, 대출중인 책은 예약을 해서 보고.

도서관에 없는 책은 구입요청을 해서 봅니다. 최근엔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이 쓴 조지의 우주시리즈

1.2권을  재밌게 봤어요. 우리아이의 꿈이 어디가서 최종적으로 꽂일지 몰라 다양한 전문인를 접할 수 있도록 나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요즘 꿈이 우주과학자에서 재미난 소설을 쓰는 과학자로 바뀌었답니다.

 제가 초기에 도서관을 다녔을땐 이책도 좋은거 같고 저 책도 좋은거 같고 .... 우왕좌왕 했었지요..

 지금은 나름 노하우가 생겨 작은 노트를 가지고  다니며  읽은 책 중 다시 읽으면 좋은 책은 제목과 번호를 기록하고 둘러 보다 좋은 책이다 싶으면 메모를 해 두었다가 다음에 꼭 빌려 읽는 답니다.

 기록도 창작, 수학 ,과학 ,전래 역사 ,사회...등 분야별로 기록하니 보기가 좋드라구요...

 ....에..그 ..제가 오늘 좀 길게 썼네요. 둘째가 아파 병원에 다녀 왔더니.. 맘이 심란해서...

  늘 좋은 정보 올려 주시는 "자소월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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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30 22:10
오월님 둘째는 어때요? 괜찮은 건가요? 부디 그러길 바랍니다.
오월님 아드님은 정말 책 좋아하나봅니다. ^^ 투명인간일 때도 도서관행이라면 말이에요.
울 녀석은 도서관 가서 오로지 책만 보진 않거든요. 한 두 시간 책 보고 또 디비디도 봤다가 옆 공원도 놀러갔다가 독서록도 하나 썼다가 그러면서 시간 보내요.
담에 오월님의 독서목록도 한 번 소개해주세요. ^^ 어떨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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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맘
  • |
  • 2009-08-29 13:49
답댓글

책읽을 시간을 확보해 주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요즘 애들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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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43
따로 하는 게 거의 없으니 더 책을 보는 거같긴 하네요. 산이맘님
놀 친구가 없으니 심심해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100권 읽으면 why책 한 권 사 주기 하고 있는데
그거 땜에 책 모으는 재미에 더 보는 거 같기도 하고 ^^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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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8-29 11:21
답댓글

전 사실요

초등방에 들어오면 김이 쪽 빠져요

부족한 엄마의 모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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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08-29 21:27
저도 그래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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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36
에고.. 저 독서랑 제 공부만 빼고는 무지 모자란 엄마랍니다.
요리도 서툴고 욱~ 해서 잔소리도 하고 평범한 아들가진 엄마에요.
오늘 아침에도 알람을 토요일까지 맞춰 놓지 않아서 세수도 못하고 아침도 못 먹이고 학교 보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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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8-29 10:46
답댓글

공부하랴...책 읽으시랴...아드님 챙기시느랴...

몸이 12개라도 모자라시겄어요. 잠은 언제 자유~?

좋은 글 잘 읽어 봤구요

요즘 넘쳐나는 교육방법서들속에서

나는, 우리집은...어떤 중심을 잡고 가야할지에 대해 생각하면....골머리 아프죠...

암튼 아이의 독서력은 주변인의 영향력을 많이 받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제 가을도 오고

아드님이랑 즐건 독서로 고고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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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33
잠은 잘 자지요. ㅎㅎㅎ 루피님 ^^ 뭐 책에 꽂히면 잠 안 자고 책 보기도 하지만
루피네님 댁의 독서편력은 울 집과는 비교가 안 되지요.
방학 내내 놀렸더니 심심하게 더 책을 보는 거 같긴 해요.
내일도 도서관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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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8-29 10:07
답댓글

아들램이 한글 시작한지 9개월 되어가는 마당에 드디어 혼자 읽어 나가기 적당한 책을 발견하여

조금씩 조금씩 읽고 있어요. 아직 해독 자체가 힘겨워 한 번에 30분까지는 지속이 안 되지만, 독서를 기쁘게 하는 아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도 기쁨뿐입네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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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5
열심히 책 읽어주고 계신단 소문은 들었답니다. 이슬맘님 ^^
혼자 책 읽어 내는 아이의 모습 무지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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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페
  • |
  • 2009-08-29 09:04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꼭 봐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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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8
네.. 아가페님....
저도 내일은 도서관 가서 놀려구요. 또 좋은 책 발견하면 이렇게 소개할게요.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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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08-29 07:15
답댓글

크~~이건 지난 주 서점에서 살짝 본 책이네요^^

수많은 독서법, 수많은 엄마표 책들 중 살짝 있었던 것 같은데...

날 잡고 정독들어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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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8
정말 꼼꼼히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저자의 맘 속 깊이 깔려있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듬뿍 묻어나구요.
우리나라나 그들의 나라나 똑같이 고학년이 되면 책 읽을 시간이 없는 건 똑같더라구요.
우리 정독하고 토론해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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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8-29 00:47
답댓글

우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조아래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요거 너무 좋은거 알지만 제가 넘 귀찮아해서..

근디 이건 혼자읽기의 힘.......ㅎㅎㅎ

저희 아들도 여름방학 계획 설명하면서 저녁식사후 아무것도 안적혀있는걸보고 묻길래... 그냥 책만 읽어라 했더니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했었죠

매일밤 책 그만 읽고 자라`~~~고 하면 어찌나 슬픈 눈빛을 보내는쥐....(콱~~~ 엄마도 좀 자야쥐...)

다행히 아이들이 책을 좋아라하고 자투리 시간조차 책을 읽을만큼 독서습관이 잡혔는데...글쎄 어쩌다(??) 이리 되었을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 너무 마음에 드네요

다행히 도서관에 있으니 바로 찜~~~ 도서관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앗....자소월님  제가 키가 좀 큰대요..

어릴적 유난히 걷는걸 싫어라해서 학교만 다녀오면  다리아파서 학교 못다니겠다~~땡깡부려서^^;; 엄미아부지가 매일 무릎을 주물러 주셨어요

요게 키크는데 좋다더군요.. 수건을 따뜻하게 해서 해주면 더 좋다더군요

때쓰길 잘했다싶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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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6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이지요. 종채맘님
덕분에 키 크게 하는 노하우까지 알려주시고 ㅎㅎㅎ 고마워요.
조금만 걸어도 다리 아프다고 하는 아이인데.. 써 먹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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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9-08-29 00:24
답댓글
아무리 생각해도 자소월님 저랑 넘 잘 맞을 것 같은데요...ㅎㅎ 저도 책 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주로 외출하면 서점으로 ..역시 엄마가 책을 좋아해야 아이들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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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4
도서관에서 책 고르는 시간도 만만찮아요. 제 책이든 아이책이든
도서관 가면 제가 더 행복하다는 ㅎㅎㅎ 사서 될껄 그랬나봐요. ^^
그래도 울 아이는 저보다 안 좋아하는 거 같은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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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3:25
답댓글

늦은시간까지 책을 읽는 아이를 보며 기분이 좋았던시간은 가고

개학을 한지라 다음날 수업에 방해가될까 책을 그만보고자라는

말이 먼저입밖으로 나오네요

요즘 자소월님의 주옥같은 글덕분에 독서에대한 생각을 자주하게되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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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3
그죠? 울 집만 그런 건 아니죠? 은이맘님?
낮엔 노느라 바쁘고 잤음 하는 시간엔 책 보고 ㅋㅋㅋ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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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08-28 23:09
답댓글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다가옵니다....

제발,온 식구가 '테레비'보다 '책'을 더 사랑하는 그런 9월 되었음합니다.

인쇄해서 벽에 붙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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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2
전 제가 티비를 많이 안 봐서 저녁시간엔 거의 켜 놓지 않아요.
그래서 책 볼 여유가 되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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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28 22:50
답댓글

헉 드디어  아들이 독서광이 된거  아닐까요?

잠도 안자고 책을 읽다니...

역쉬  부모가 하는말은 안들어도  부모가 하는행동은 다 따라하는게 아이들 맞나봐요...

나는 전부터 자소월님이 이렇게 책을 좋아하는데  언제부터는  아들도 따라갈끼다  여겼거든요...

독서에 과제가 주어진순간부터  행복한책읽기는 멈추는거지요..

책내용을  정성껏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마치 내가  이책을 읽는거 같아요..

요즘 초게에  좋은교육서이야기가 넘치니  벌써 쌀쌀해진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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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9 23:20
독서광과는 한참 거리가 있고요 ㅋㅋㅋ 주울님.... 방학 때 늦게 자던 버릇 때문이 아닌지
아침에 일찍 읽어나는 거 넘 힘들어하고 집에 와서 더울 땐 졸기도하고 그렇죠뭐.
워낙 작은 편이라 일찍 자고 푸욱 자서 좀 키가 쑥~~ 컸음 싶은데
10시 넘으면 키 자라는 호르몬이 안 나온다나??? 그래서요. 맞는 말인가요? 주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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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30 10:52
마자여 정확히느 기억이 안나는데 하루중 성장호르몬은 9신가?10시~ 2시까진까??
암튼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때쯤이 젤 왕성하게 나온다는것은 정설입니다
키크는것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이기때문에 딱 요거하나만 문제라 보지는 않지만요..
원래 유전적으로 키가크게 타고났다면 늦게 자도 키는 켜요 그러나 부모가 크지 않다면
좀 지키는게 아무래도 유리하지요..
보통 외국은 8시 취침이 많고요
울집은 적어도10시 면 자라고 하는데...
울애는 늦게 자고 빨리 일어나는형이라...그래서 운동이라도 열씸히 시키는편이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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