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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하며 즐기는 작은 즐거움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니
  • |
  • 2009-09-03 21:30
답댓글

맞아요 전적으로 동감이예요. 저도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쁨을 갖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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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9-09-02 09:21
답댓글

그림이 정말 멋지네요.

님 말씀처럼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실력이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와 꾸준히 해야 하는 점인 것 같아요.

엄마표 하시면서 소소한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시면서 여유롭게 하시는 것 같아서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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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9-09-02 08:55
답댓글

사실 아이들 책과 dvd..어른인 제가 더 재미있게 볼 때가 많아요.

잘 씌여진 동화책엔 심오한 맛이 있구요.

정말이지 엄마표를 즐기면서 한다면 아이들도 언젠가는 "즐기고" 있을 것 같네요.

 

아들녀석이라 평소엔 자기 얘기를 잘 안하는데 (7세인데도)

책이나 영화등의 매체를 빌려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인가 주인공에 몰입하여 그동안 안하던 속 얘기도 많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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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9-08-31 18:04
답댓글

저도 아이가 만화보면 저도 옆에서 만화보고, 아이가 숙제하면 저도 옆에서 공부한답니다.

아이가 하나라 녀석이 어떤것에 관심있어하는지 이야기 상대라도 해줄려면 같이 읽어보는 방법이 최고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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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51
저도예전엔 함께 읽고 이야기를 많이나누었는데
요즘은 느지막하게 생긴둘째핑개삼아 다 읽어보지는 못하네요
학년이올라갈수록 읽는책도 좀 두꺼워져서 시간도 만만치않거든요
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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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09-08-31 13:56
답댓글

아륻다운 그림들처럼

늦은 나이에도 하고싶은 일을 시작한 할머니의 용기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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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9
삭신이쑤신다고 남편에게 엄살을부리고 이젠 늙었나봐를 달고다니던시점에
이글을 접했습니다.
그후론 그런말 잘 안합니다.
그리고 무언가새로운일을 할 수 있다는 용기만 샘솟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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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맘
  • |
  • 2009-08-30 11:51
답댓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채있는듯하네요...

아직 전 무기가 없어서...걱정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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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8
기분이좋아지는색채지요 아마별이맘님도 보이지않는 무기가 숨겨져있을꺼에요
아이와 함께 엄마표로진행하시기로 마음먹은것자체가 큰무기가 숨어있다는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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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08-29 21:11
답댓글

어? 이그림 어디서 봤나? 무척 눈에 익습니다.

아! 이번에 아이들이 뜬금없이 Jigsaw Puzzle을 사겠다고 하더니 500피스짜리를 사왔는데, 그 작품이 이 작가의 그림과 유사하네요. 70세에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진행하셨기에 101세까지 사실 수 있지 않았을까?

40이 넘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제게도 큰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그림들이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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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7
새로이무엇을시작하시는 서정시인님 파이팅...
우리아줌마들이 응원합니다.
자알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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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애선
  • |
  • 2009-08-29 01:07
답댓글

할머니 주변의 풍경들이 가득 하네요.

세상에서 크게 이루려하지 않고 본인이 행복해 지는 방법이 자기 주변을 바라보는 것부터이지 않나 싶네요.

늦은 나이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죽는 날까지 행복하셨을 할머니가 부럽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 이건 정말 내가 미치도록 나를 행복하게 해..라고 생각되어진 것이 있었는지

되돌아 봅니다.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엄마표 꾸준히 하는 무기??

이제 엄마표 갓 1년이 안되는 저에게도 필요한 무기네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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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6
즐기며하기 느긋하게 기다리며하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기전엔 절대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기등등입니다.
특히 이거 중요해요 어느정도 시간이지나기전에는 절대 비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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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08-28 23:07
답댓글

나이 70에 그림을 시작하신 그분 이야기 저도 듣고 많이 감동했었지요..

그림을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

엄마표의 무기.. 진짜 좋은 말씀이세요.. 엄마도 즐거워야 장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쑥쑥이나 카페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가 저에게는 무기예요..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분들 계시고..

진행기 올리면서 또 힘 얻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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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4
저도 쑥쑥이 또하나의 무기에요 다른분의 고민도보고 제고민도 털어놓고
공감할수있는 공간이 있어 정보뿐만아니라 쉬어갈수있는 쉼터역할도 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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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뚝맘
  • |
  • 2009-08-28 22:43
답댓글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학습서 정보도 잘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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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1 19:42
이학습서 제가 정말 마음에 들어하는 학습서에요
여러가지 내가모르고있었던 이야기가 많이나와 상식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도움이되셨다니 저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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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28 22:24
답댓글

사진을 보니 눈이 다 시원하네요. ^^

은이맘님 덕분에 눈이 호강한다는 ㅋㅋ

저도 제 공부할 때는 너도 공부하고 나도 공부하자며 같이 책 보고

아이가 책을 볼 때는 제 책 끼고 옆에서 보거든요.

작은 거지만 관계가 좋아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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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30 14:54
어디에서 봤는데 아이가 책을볼대 엄마가 함께 책을 보는것만큼 좋은것없다하던데요
자소월님의 책에대한 사랑만큼 아이도 큰 사랑을 받고 자라니 정말 행복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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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8-28 20:14
답댓글

평화를 느끼게 하는 그림들이네요

76세에.... 멋진 할머니시군요..

 

엄마도 즐길수 있어야 한다...

어제 저녁 막내가 자고난 뒤, 세아이가 챕터북 소리내서 읽기를 했어요

처음엔 한글책을 읽고 있다가 얼마전 쑥쑥에서 한아름 받은 로얄드달중 '매직핑거'를 집어들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있어서였을까요

한숨에 쭈욱 읽어내려갔어요.. 감탄하며 너무 재미있게 읽었죠

한동안 중학수학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속에 빠져사느라 영어책을 거의 못읽었는데 로얄드달 아저씨가 다시 영어책으로 빠져들게 하더군요.ㅎㅎㅎ

모지즈할머니보다 한참한참 어리니까^^ 뭐라도 다시 시작해볼까나...

 

무기....나의 무기는 무엇일까?????

얼굴이 무기??? ㅎㅎㅎㅎ

제가 참 싫어라하는 재미있게 책읽어주기가 저의 무기가 아닐까 싶어요

저는 정말 싫어라해서 잘 안읽어주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하거든요

재미없고 어려운 책도 제가 읽어주면 만화보다 더 재미있어해요.

음...가끔은 제가 읽는 소리 들으면서 참 잘읽는구나.........자뻑 할때가 있어요... ㅡ.ㅡ;;<==비호감이닷ㅅㅅ

아하...그것보다 더한 무기가 있군요

아이들을 꼬시기~~~ 별 재미없는것도 잘 꼬셔서 빠져들게 하기....이게 정말 엄마표를 할 수 있게하는 무기인것 같네요.... 

아~~~ 다시봐도 너무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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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23
아이들꼬시기 그무기좀저도 빌리고싶네요 요즘들어 뭐하자면 시큰둥하는 큰녀석덕분에
가슴앓이중이거든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둘째녀석이 대신 무지무지 호흥해주니 좀 위안은 되지만....
중학수학이 너무재미있어서 그속에 빠지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종채맘님께 옮아서 닮았으면 하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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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28 18:55
답댓글

쩌기 눈내리는 마을? 은 본거같아요..

참 멋ㄱ진 할머니네요...

 

무기??  에효..빈틈많은    내가 바로 무기지요 모...

엄마보다 잘하는게 생기게 되면  그게 또 애들은 신나하는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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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제
  • |
  • 2009-08-28 17:24
답댓글

많은 생각을 주시는것같아요... 저도.. 사실.. 크게 책을 보는 안목이 없었답니다. 근데.. 아이와 책을 같이 읽어나가면서... 엄마표를 하기위해 좋은 책을 뒤지면서.. 책을 보는 안목이 조금씩 생기고... 좋은책을 직접 접하고.. 너무 좋았어요... 댓글주신분들 글을 읽으니.. 저도 마구 공감되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그전날.. 아이와의 관계에서.. 약간의 시간적 거리를 두고.. 반성도 하고.. 또 든든하게 자료조사도 하고... 직장맘이라.. 또 가질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누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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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47
직장맘이라는 핸디캡을 힘들어만 하지않고 장점을 최대한살리시는
엘리제님의 긍정적인 노하우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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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8-28 17:24
답댓글

미국 교사들이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죠.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느 선생님으로부터든 한 번은 들어보고,

한 번은 읽어보는 토픽이 모지즈 할머니예요.

 

저도 할머니 되면 손주들 위해 그림책 쓰고파요.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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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00
미국인의 많은 사랑을 받는 할머니라하더니만 교사들이 좋아한다하니
미국아이들은 누구나 알겠네요
박사님 이담에 할머니되신후 쓰신책 열열독자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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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8-28 16:12
답댓글

정겹고 편안한 그림이네요.

첨에 사진만 얼른 보고 타샤할머닌줄 알았어요.

얼마전에 본 영화 "UP"에 나오는 할아버지랑 많이 오버랩 되는 할머니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인가...

요즘같은 고연령시대에 "나이듦"에 대해...많이 생각해 봤답니다.

 

헉~~무기요?

글쎄요...넘 어려운 질문같아요...뭐라 단정지을만한 자신감이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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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42
타샤할머니와 그림풍이 비슷하다하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할머니들이지요
어느엄마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내아이만을 위한 맞춤노하우 그게 무기가 아닐까요???
아마도 loopy님은 대단한 무기가 숨겨져 있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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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8-28 15:08
답댓글

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76세에 그림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저의 무기는 '분석'인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에 아이랑 지지고 볶고 마음 상하다가

다음날 출근해서 그 전날을 반추하며 분석하는 글을 쓰지요(아마 직장맘이라서 가능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글을 쓰다보면 아이의 입장에서 돌아보게 되고 좀 더 힘을 내게 됩니다.

 

아울러 육아서를 읽고 위에 올린 글처럼 아이를 이해하려 노력하다보면

퇴근할때는 어느덧 착한 엄마로 변신해서 아이들을 안아준답니다. ^^

-직장맘은 아이와 떨어져있기 때문에 만날때 더 애틋한것 같아요.

 (적당한 거리두기가 인간관계에 보탬이 되는것 같습니다.

   당직하고 온 남편이 다음날 더 반가운 이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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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09
예전에 출근하지마자 앉아서 일을하기전 마시던커피가 생각나네요
그커피가 얼마나 맛나던지....
둘째가 태어나기전 저도 직장맘이었답니다.
아이를 이해하려고 육아서도 읽고 고민하시는 엄마를 둔 아이든 행복할거에요
두가지일을 모두 열심히하시는 맘께 응원보내드려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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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8-28 14:59
답댓글

아, 이 그림들의 화가분이 101세까지 사셨군요. 색칠공부ㅋ가 뇌의 노화를 막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던데,...

그림만 보아도 그이의 노후가 어땠는지 짐작이 갑니다. ^^ (저희 100세되신 시조모는 곱게 죽어야할텐데하는 말씀을 늘 하시거든요. 언제 어떻게 생을 마감하건 끝까지 할 일이 있다는 건 행복한 노릇입니다.)

 

금욜 오후 나른한 시간에 참 신선한 질문을 던져주시네요.

뭐 여러모로 생각해봤는데, 저의 무기는 '부지런함을 가장한 게으름' 이 확실합니다 !

이리저리 연구하고 이것저것 책도 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며 아이 마음을 양껏 부풀려놓고

정작 해나가는 건 듬성듬성입니다(오로지 꾸준한 건 책 읽어주기 뿐). 엄마표라 하기 참 민망한 ...

근데 아직까지는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게 그리 나쁘지 않았던 듯하네요.

던져놓고 내 일에 바빠 지나치다가 어느날 돌아보면 아이는 나름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즐기기까지...^^

 

작정하고 달려들고 보자면 빈구석이 많지만, 게을러서 내버려둔다해도 나중에 어느새 조금씩 채워져있는 걸 발견해요. ^^  당장 기대치만큼 뭔가를 하지 못했다 해도 다그치거나 야단칠 자격도 없다는 생각이 들만한, 방만한 영어지도방식... 전 뜻하지 않게 쿨한 엄마가 되어있고, 아이는 참 고맙게도 엄마의 게으름 속에서 부지런함을 읽어내주네요. (에구, 너무 아름다운 그림만 보여드리고 있다는... 뒷면엔 또 다른 그림도 물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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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8 22:02
'부지런함을 가장한 게으름' 그거 정말 좋은방법인데요 분석하고 던져주고나서
듬성듬성하지않으면 오래가기힘들것같아요 숨이막혀서
저도 요즘엔 듬성듬성 기냥 꾸준히하고 있답니다.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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