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 저는 제목 때문에 홍보성 글인줄 알고 지나쳤네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제목을 바꿔주세요.
세 자매 데리고 엄마표하고 있다는 말이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이런 생생한 수기가 여기 숨어있었네요.
우리 엄마표의 모범사례입니다. 고맙습니다.
칭찬 스티커 발솨!

세자매를 모두데리고 그리하기 힘드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저는 두딸아이를 돌보면서도 가끔 힘들다고 투덜거리는데
행복한가운데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영어실력이 커갔을 아이들을
상상하면서 님에게 박수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