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어요. 저도 반짝이인디..^^;;
같은 닉네임은 처음 만나요. 반갑다고 하기엔 짐 고민하고 계시공..
저는 6세맘이고 가을학기에 캐나다문화어학원 처음 수강예정이에요.
저도 캐나다~ 수강예정이긴 하지만, 저는 외국인 만나보라는 목적으로 수강했어요.
그로인해 좀 막연한 영어학습의 동기부여도 되라는 기대도 있구요.
일년후에 이사도 하신다고 하고, 현재 광화문 인근에 사는게 아니시라면,
돌쟁이 둘째데리고 왔다 갔다 하는 수고를 하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캐나다문화어학원이 아닌 다른 선택을 저라면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