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딸이 특목고 준비하면서 화상영어를 해서
저희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아이는 모든 부분이 월등한 아이이고 유명한 학원들을
다니고 있는데 화상영어를 하더라구요.
그 엄마는 대단한 열정으로 아이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어서
다른 엄마들도 의견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중계동 학원가 엄마들도 많이 선호해서 우리 애들도 전화영어하다가
"아이엄마"께서 말씀하신 화상영어로 하고 있어요.
쑥쑥에 광고도 나오고 있네요.
화상영어인데 writing 이 된다는 것이 특히 좋았어요
깜빡이 같은 경우 중학교 이상 집중적으로 단어외우기에 매진하는 아이에게 좋을듯 합니다.
체험후 환불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로제타 스톤같은 경우 기능기능을 잘 활용하면 아마 좋은 학습자료가 될것 같아요.
여기 모여 있는 엄마들 대부분이 엄마표로 공부 시키고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역시도 엄마표와 화상영어를 병행하면서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큰아이가 처음에 청담 2년정도 다니다가 학원을 그만 두고 나서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다가 엄마표로 공부를 시켜야 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교과서 literacy place 5권 하고 있는데 아이가 잘 따라 오네요...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아이가 정작
누군가와 말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실질적인 영어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화상영어를 병향하고 있어요..
병행하니까 아이도 재밌어하고 좋아하네요...그리고 화상여어 선생님도 정말 잘 가르쳐 주고...
저도 아시는 분이 추천해서 렛미톡이라는 곳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데 처음에는 여기 저기 레벨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메가토킹, 이보영,토크빈, 렛미톡 그리고 아이엄마께서 말씀하신 토크스테이션 다 진행해본 결과 전
개인적으로는 렛미톡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화상영어는 레벨테스트를 실시하더군요...근데 다른곳은 레벨테스트 기간이나 향후 학습 계획이나 상담해주는게 쫌 머랄까 교육적인 진실성이 없더군요...제가 렛미톡을 추천 하고 싶은건 여기는 원래 무료레벨 테스트가 3일 동안 진행이 되더군요..근데 3일째 되던날 상담을 하면서 아이가 3일 동안 레벨테스트를 받으면서 어떻게 진행이 된는지를 세심하게 알려 주시더니 아이와 좀더 성격에 맞는 선생님과 무료로 2틀정도 저 진행해 보시고 다시한번 상담을 드린다고 하시면서 최대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여..
상담부터 정말 주니어 전문 답게 고마움을 많이 느꼈습니다...그리고 수업중에 선생님이 마술도 보여주시고
게임이나 노래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짜여진 커리큘럼에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아이들 눈높이 교육을 철저하게 해서 그런지 렛미톡을 검색하니까 주니어전문화사영어 1위라는 신문기사도 났더군요....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괜찮습니다...
제가 좋은 정보 드렸는지 모르겠네요...도움이 되셨긴 바랍니다...
울딸아이는 1학년이라서 학원을 돌리기가 좀 그래서
집에서 윤선생으로 영어공부하고 있어요.
초등입학전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하다보니까 리딩의 속도가
조금씩은 붙어가는거 같아요.
뭐 아직 초등1학년이라 높은 단계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베플키즈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리딩하고 있는데
처음엔 재미위주로 하다가 지금은 엘리트학습법이라해서
교재안에 내용은 세번씩 읽고 두번씩 쓰면서 한글로 한번 해석을 하고 있어요.
매일 쓰기가 들어가니까 쓰는것엔 확실히 강해지는거 같아요.
윤선생은 라이팅은 강한데 스피킹이 좀 약하다는 말이 있는데
영어숲에서 원어민 화상수업 들으면서 스피킹도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윤선생 지금 일주일 무료수업 체험단 모집하던데 한번 응모해보세요.
수업받아보고 맘에 안들면 그만두고 괜찮다 싶으면 계속해보는것도 좋을듯해요.
영어는 질리지 않게 꾸준히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깜빡이는 영어공부에 효과적이라기보다는 영어단어외우기에 효과적이죠.
영어단어를 많이 아는것이 영어를 많이 아는것이기는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겐 깜빡이같은 전자사전만으로 영어공부하는건 쉬운일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