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도 챕터북 들어가기전 리더스류의 책들을 통해 어휘와 문장이해의 감을 잡아주는게 좋은듯해요.
내용을 잘 몰라도 여러번 읽히다보면 언젠가 내용을 이해하는 날이 온다고하지만,
아이 수준보다 너무높은 책은 아이에게 영어에대한 흥미를 떨어뜨리지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수준을 고려하여 리더스류의 책들을 많이 읽혀주시고 천천히 챕터북으로 들어가시면서
방향을 잡으심이...
스텝인투리딩이나 아서 스타터, 아서 어드벤쳐 추천해드려요.
제가 너무 모르죠...아직 초보 단계인데 욕심이 앞서서 그런거 같네요..
맘 다시 바로 잡고 욕심내지 말고 잘 따라와 주는 아이만 믿고 천천히
열심히 오래도록~ 해야겠네요..고맙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챕터북을 즐겨 읽게 된 건 리더스를 많이 읽고나서예요
저도 조금 서둘러서 챕터북에 진입했는데 모르는 단어많고 이해안되는 내용...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끈기있게 집듣해준 아이들이 고맙고 미안하기까지 하답니다.
로켓은 집중듣기 하시고 리더스를 더 많이 읽게하세요.
아래두분들 모두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이지 싶습니다.
앗..그리고 내용 모르고 2-3번?????
저희 아이들 매직트리하우스 미니북을 보면 듣기만 열번이상 스무번까지 들은것도 있어요.
저도 아랫분과 비슷한 생각인데요
아이에게 무리일것 같아요
오알티는 전략적으로 만들어진 리더스인 반면 로켓은 작가의 의도대로 쓴 이야기책인지라 어휘도 간혹 쉽지 않은 것들이 등장하는데 아직 겨우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가 가능할 아이에게 디밀기에는 아직 무리일 것 같아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경우 오알티 9단계까지 여러번 반복하고 나서도 챕터북으로 들어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
일단 9단계까지 다 하시고 비슷한 단계의 책들로 다지신 후 레벨을 올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오늘 세미나 강사샘도 쉬운 책으로 반복하는 게 어려운 책 붙들고 끙끙대는 것보다 휠 효과적이라고 하시더군요
제 생각에 줄거리를 미리 얘기해주고 하는 건 하는 건 좀 그렇네요
오히려 그림으로 내용파악이 거의 다 되는 책으로 하시는 것이 영어습득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분들은 뭐라고 하실까요?
ort6에서 로켓은 조금 버겁지 않을까요?
줄거리 내용도 모르고 그냥 읽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몇 개씩은 있을 수 있지만 전체 흐름과 내용은 파악이 되어야 교육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75% 이해 하는 것이 딱 좋다네요. 그 75%는 내용을 대충 다 안다는 것이구요.
스스로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을 선정해 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