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경주가 가까워서 일년에 두어번 간답니다.
스크랩북에 있는 것처럼 볼 데가 많은지 이제 알았네요.
언니 작업 하는 옆에 붙어있는 꼬마가 무척 귀엽습니다.
경주 박물관이 올해까지 무료입장이랍니다.
다른 분들 꼭 들러보세요.
딸아이 올해 3월부터 답사 여행을 한달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사 시대부터 가야 시대까지 다녀왔는데...
거기에 경주만 2번을 다녀왔어여...
신라시대 한번 세계 무화 유산편 1번...
부여도,공주도 다녀온 딸아이가 경주 처음 다녀와서는 너무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볼것과 이야기가 무궁무진 하다는 뜻이기도 할꺼구요^^
저희가 사는 울산과도 가까워서...놀이 삼아 맛난것도 먹고...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는 곳입니다.
다녀와서 하신 기행문을보니 반성이 됩니다^^
흔들리는 마음 잘 잡으시구요...잘되실꺼예요...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세요...
정말 요즘엔 기침만 하고 코만 훌쩍 거려도 가슴이 철렁하죠..
일교차가 심한때인지라 당연한 수순인데도 마음이 편치 않은게 엄마마음인가봅니다.
허연원피스에 머리 위로 깡똥 묶은 아이가 둘째인가보죠?? 호~~ 절대 아프지 말고 씩씩하고 건강해져랏ㅅㅅ ^^
기행문이 저리 멋진걸 보면 정말 좋은 여행이었을 듯 싶습니다.
열두번도 더 흔들리는게 엄마마음 아니겠습니까 ^^
선선한 바람이 불고 책읽기 좋은 계절이 오고있으니 이제 도서관 나들이 많이 하시면서 2학기 잘보내세요..
저도 이번에 밀레니엄파크와 안압지를 다녀왔어요.
전 고향이 울산이라 자주 갔던 곳인데 갈 적 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번 겨울엔 그렇게 기행문을 한 번 써봐야겠네요.
정말로 뿌듯한 기행문이네요..
여행만큼 좋은 계획은 없는것 같아요..방학때는요..
여름엔 좀 덥긴해도 경주는 참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가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기행문 살짝 참고해보고 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