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셨네요. 영어는 이제 금방이겠네여. ^^
아이들이 배우고 받아 들이는 방식은 어차피 따로 있는데 엄마들이 장삿속에
더 깜빡 잘 속는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유치원때부터 다니던 학원을 5년가까이 다니고나니 솔직히 습관적으로 학원에 다니는것 같아서 고민하다 방학때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학땐 아이를 영어캠프에 보냈죠.
학원에서 책상에 앉아서만 공부하다가 영어캠프에 보내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원어민하고의 수업이 참 재미있고 박진간 넘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2학때부터는 집에서 하는 공부로 돌려볼까해요.
윤선생 영어숲의 엘리트 학습법이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잘 잡혀있다고 해서 저도 알아보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시네요.
커리큘럼자체가 다른영어체계보다 더 세밀하니 제맘에 쏙 들더라구요.
어제부터(24일) 일주일간 체험을 할수있는 체험단도 모집한다해서 현재 신청중이구요.
아직 접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이번에 체험해보고 아이가 맞아하면 시켜보려구요.
영어... 끝없는 고민입니다.
저도 같은고민에 한달을 두고두고 같은결정을 내렸어요
저와넘 비슷하시네요 정말 책읽을시간도 없이 숙제에 급급해 아이랑 싸우게되고...
그래서 저도 9월에 옮기기로 했답니다.
저도 천천히 가려구여
책만 열심히 읽으면 뭔가가 나오지않을까요? ㅋㅋㅋ
우리모두 홧팅!!! 학원옮기는문제 참 힘들더라구여~~
잘하신결정이라고 박수보내요
제아이라도 같은결정했을거같습니다
사교육은 주위도움없이 아이스스로 이해가 거의 되는수업을 받아야 효과가 젤커요..
울초등교실수업을 그대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레벨이 맞지 않는수업은 1년이 지나봐야 헛거여요
근데 이런이야기와는 별도로 왜들 울나라 학원은 비싼 외국교과서를 개개인별로 다 사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것도 그 한권을 다 마치치도 않는일이 많다 합디다....이런 된장할...
어디는 유치원때부터 원어민1~2학년 교재를 가지고 한다고 하더라고요..대체 이게 뭐하는짓인지...
걍 외국학교처럼 선생님이 프린트해서 나눠주고 교실에 교과서 1권만 공공으로 비치해서 비싼 책에 공들이지말고 수업내용에 내실좀 기하면 안돼는지...
솔직히 그 수업내용도 과연 어찌하는지 궁금했는데..참 교사들 실력 없어요..
원어민이 다 잘가르치는거 아닙니다... 부모들이 제대로 아셔야 해요...
에이 교과서 이야기 나오면 울나라 부모들이 봉 되는거 같아서 갸들은 비싼 가격 챙기고요..
화가 버럭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