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휘 / 7세 (철 /4세)
휘는 여자아이이고(남자이름이라...^^) 누나를 너무 좋아하는 남동생 철이.. 이렇게 두 남매랍니다~
북클럽 진행은 7세 휘 위주로 할 꺼구요,, 철이가 누나가 하는 거 뭐든지 다~~ 하고 싶어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끼워주려구요^^ 요번 3월에 철이가 누나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입소하면서 적응기간이라 무지 바쁘고 정신 없었답니다..... 요 적응 기간이 거의 끝을 보여 저에게도 다시금 '자유'가 생길 듯!ㅋ 무지~ 기다렸는데.. 아직은 허전하고 어색하고... 가슴 뭉클하네요~
여기에 자기소개하기가 있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너무 늦어 죄송해요ㅠ ㅠ
어제 애들재우고 웍싯 프린트 해놓고.. 오늘 철이가 일찍 잠들어서 휘랑 진행해 봤는데요,,
휘가 "엄마,, 이거 클리포드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아!"라고 말해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제가 휘한테.."우리의 목표는 강퇴당하지 않는 거야!"를 얼마나 많이 얘기했는지 몰라요~ㅎㅎㅎㅎ
저에게 다짐하기 위한 얘기이지요~ 게으른 엄마를 긴장시켜달라는...ㅋㅋㅋ
이렇게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갑고,, 감사하고... 노력하겠습니당~~^^*
36번 9세 하영
위로는 오빠 밑으로 2동생이 있어 시끌벅적한 집에서 시끌벅적하게 자라고 있는 예쁜 둘째 딸 입니다
오빠에게 치이고 동생들에게 치이고 중간이라서 그런지 자기목소리를 확실히 내는 당당한 아이랍니다
엄마가 잘 못 챙겨주지만 나름 잘 자라주는 울 딸이 감사 하답니다
예전에는 엄마가 많이 놀아 주었는데 요즘은 전혀 놀아주지 않는 다고 불만이 많지요
아서 하면서 아이와 예전처럼 함 놀아보고 싶네요
동생들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모두 같은 상황에서도 열심히 하시는 다른 맘들을 보면서 힘을 내어야겠지요
모두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아요 홧팅!!!
7세 다현이입니다~~^^
늘 들어와서 댓글 좀 쓰다보면 아이들이 부르고, 뭔가 일이 생겨서 또 나가고를 반복했어요.
너무나 활기찬 댓글과 소개에 저도 덩달아 그러다보니 소개는 저~ 뒤로 밀려갔네요.
간단히 소개 올리고 다시 다른 글들도 봐야겠어요.
7세 다현이구요, 4세(28개월) 동생이 있어요.
민정귀요미나 4세도 많은데, 동생은 같이 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일단 말이 잘 안되고, 음.. 오로지 그려달라고 하는 것은 기차, 굴삭기, 트럭, 말.. 등인 4세 남아랍니다.
이 아이와 어떻게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까도 큰 숙제이구요.
다현이와 아서를 열심히하는 것을 목표로 봄을 시작하렵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갑구요, 자주 뵐수 있도록 제가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다들 넘 반가워요~~~~
저도 미코 버전으로다...
안녕하세요? 전 41번(근데 41번이 목록이님도 계세요.ㅎㅎ) 늦게나마 한 자리 낑겨들어서 같이 하게 된 마이영이예요. 북클럽은 처음이지만 여기엔 런투리드방에서 봤던 분들이 많아서 낯설지가 않네요.ㅎㅎㅎ
제 딸 아영이는 6살이구요. 대구 살아요.
엄마랑 계속 있다 올해 첨으로 유치원을 가서 적응하느라 요즘 모녀가 모두 정신이 없네요.
아영이는 몇달전부터 엄마가 안 놀아 주고 막 리딩시키고 쓰기 시키고 그래서 그런지 좀 거부기예요.ㅋㅋㅋ
엄청 좋아라 하던 색칠하기도 싫어하고 워크시트 쓰기도 싫어라 하고...
그래도 엄마 닮아 간은 작아서 시키면 또 시키는 대로 합니다.ㅋㅋㅋ
ㅋㅋㅋ이렇게 웃어도 될 지는 모르겠만요.^^
하지만 책은 여전히 좋아라 하기 땜에 걱정은 접어두고 이렇게 막차를 탔네요.
우리 다들 아써랑 재미나게 놀아 보아요~~~
34번 유진이입니다. 올해 5살 되어 유치원에 입학해서 지금은 한참 적응중이랍니다.
조금은 소란스럽게 적응중이내요. 아침저녁으로 유치원 안 가겠다고 하며 엄마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북클럽은 사실 엄두도 내지 못하다가 지난 번 처음으로 용기 내어 시작을 해서 참여 해 보았는데, 의외로 유진이가 책을 좋아해서 또 하게 되었어요. 물론 활동은 이 곳 계신분들의 코딱지 수준이지만요. ㅋㅋㅋ
저녁 식사후 마신 진한 커피때문인지 잠을 계속 설치다 컴을 켰는데 쪽지를 보고
너무 반가워 댓글을 달아 봅니다.
우선, 정말 눈팅만 하다 용기내어 쪽지를 보냈었는데 감사해요. ^^
41번이고요,.. 첫째는 초3, 둘째는 5세(나경)이고요.. 둘다 여자아이입니다.
첫째 아이랑 참여할 것이 더 급하긴하나 이번을 계기로 두 아이 모두 시작한다는
맘으로 북클럽부터 가입하게 되었어요..
여긴 경남 김해에요,,(김해에서도 주소가 읍까지 들어가는 시골입니다.^^)
이런 활동이 첨이고 글재주도 없어 떨리긴 하지만 보는것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 보겠습니다.^^
방장님의 쪽지를 받고 늦게 부랴부랴 인사하게 된
33번 성경이네입니다.
성경이는 8살이구요.
산과 바다가 가까운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입학식에 갔더니
입학생이 7명이더군요^^
가운데 회색코트가 성경이입니다.

모두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두 낑가주세요~~
독한 맘으로다 ㅠㅠ 지연인 요즘 거의 방치상태라서요...
다행히? 아서는 지연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라 ㅎㅎ
끼워주세용~~
다시 수정합니다요 ㅋㅋ
저 왔어요~~~ 부터 ㅎㅎ 방장님이 이리 불러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구용~~
그럼 지연인 40번이 되는거죠? ㅎㅎ
저도 미코버전으로 인사드립니다.
39번 마지막 참가자 엘빈맘입니다. 남자아이 민혁이며 8세입니다.
13기 북클럽회원으로 노력하며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남편님이 갑자기 금요일 아침 약속을 잡는바람에 애 셋 출근시키고 찬 볶음밥과 식은 빵 먹으려니 웩이네요.
책은 쑥몰 주문으로 어제 받았구요.
열심히 댓글 다라하시는데..저..사실...뼈 빠지게 너무 바빠서..매일은 안 되더라도..새벽에
깰 때...한번씩..폭풍 댓글 달께요. 누나랑만 진행하려했지만..가끔...동생도 끼워넣을까 싶어요.
이렇게 어린 친구들도 많이 하다니..
전 요즘 완전 헤매는 중이라..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수현 8세 초1.
기원 5세 병설유치원5세 이번 3월 누나가 졸업한 유치원으로 등원 시작.
아침에 남편님없이...다섯 여섯 번은 싸우고 소리지르고 옷 던져버리고..울려놓고.
겨우 다시 마음 가라앉히고. 옷 입혀..택시타고. 막내 들쳐업고.
기원이가..평소처럼 아빠랑 가야겠다는 바램덕분에. 아주 이 엄마 오랜 동안 다닌 누나 유치원덕에
선생님들..."어머머머..어머니..살 빠지셨어요..."
ㅠㅠ
저도 울고 싶은 심정이래요..ㅋㅋ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아무튼 요즘 저는 계속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는걸로.
곧 만나들뵈요..정말...저도 매일 영어에 풍덩하고 싶지만..안 되는걸로.
안녕하세요..37번 광주사는 수민엄마 입니다.
(어찌 미스코리아 출전하는 것 같아요..ㅎㅎ)
눈팅만 주로 하다가보니 잘 안해지더라구요..
5세(수민),3세(성윤) 두 딸에 4월에 셋째딸 출산을 기다리고 있지만 의무감을 가지고 뭔가를 하고 싶어서 북클럽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5세 수민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두 열심히 해보려구요~
제 목표는 강퇴당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는게 목표네요..
안녕하세요^^ 31번 정미영76입니다
7살이 된 서연이와 스스로 장난꾸러기라 말하는 5살 주원이와 함께 북크럽 진행하려고 해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클리포드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다시 손을 든건 북크럽을 그만두면 영어의 끈을 놓쳐버릴까 두려워서랍니다^^
이번에는 강퇴 제도도 있다니 정신차려서 바짝 따라가 보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서책 처음이라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아서와 함께 즐거운 북크럽 만들어가도록 노력할께요 ㅋㅋ
안녕하세요....24번 호야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번에 초등입학하였고, 다행이도 학교생활은 굉장히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아침등교때 전교생이 교장생미션으로 운동장 2바퀴를돌고 교실로 들어가는데 그것두 너무나 좋은가봐요...
힘들다고 투정부리지도않으니....ㅋㅋㅋ
쑥쑥가입후 눈팅만하다가 작년 9월쯤 13기 북클럽을시작했는데...
다른건몰라도 아이가 미션책들을 좋아하고 잘따라와주고...
영어를 거부하지않는것에 전 너무나 만족하고있어요...
이렇게 쌓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않을까싶네요.... (엄마의 희망사항...ㅋㅋ)
더군다나 이번에는 좋아하는 아서책을 하니 너무나 기대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7번 찬시후맘입니다.
여기서는 나이 많은 우리 첫째 아들 찬이는 9살입니다.
아래로 7살 여동생과 3살 귀여운 남동생이 있답니다.
막내가 태어나기까지 영어품앗이를 했었는데, 작년까지 꼬박 2년을 그냥 놀았더니 아주 영......
2학년이 되면서 다시 영어 공부에 조금 힘을 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네요.
많이 느리고 힘들어 하지만 들려주고 읽어주는 것에 이번 기회를 빌어 열심을 내보려합니다.
많은 분들의 열심 속에서 자극도 받고 힘도 받고 그럴 것 같아 기대됩니다.
옴마나~
댓글수에 완전 놀랐씨유~~~
어제 잠시 댓글달러 왔다가 일처리할게 많아서 그냥 나갔었는데....
와~~암튼 울 방장님 다방면으로 능력자시네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기존회원분과 신입회원 여러분~
부산사는 8세 윤이... 5세 하은 맘입니다
직장다니며 엄마표 하느라~ 책읽기를 중점적으로 하느라~
웍싯도 액티도 아주~ 아주~ 간단히만 하는 ㅋㅋㅋ 불량 엄마이네요 ^^
즐겁게 아서의 매력에 퐁당 빠져보아요~~^^

5세 하은이 8세 윤이입니다~


15번 진아/ 7세
안녕하세요? 분당에 사는 7세 진아 예요.
진아는 아주 추운 겨울만 빼고 놀이터에서 간식까지 먹으면서 열심히 노는, 정말 잘 노는 아이랍니다.
책 읽는것과 미술 놀이 무지 좋아하는 개구장이 친구예요. 이 번에 아서와 함께 신나게 영어 공부 해봐요

32번 세라 / 8세
안녕하세요?
과천에 사는 세라, 초1입니다.
사진은 올리려고 보니 마땅치가 않아 다음에 올릴께요.
울 딸은 영유 2년 다녔지만 너~~무 다니기 싫어해서 초등입학과 함께 엄마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작을 못하던 차에 북클럽을 알게 되어
이렇게 가입하게 됬습니다. ^^*
영유라 해도 실력은 그닥이구요.
(영유 다녔다고 모두 영어 잘 하는건 아닙니다.ㅠㅠ)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9번 다니엘 / 9세
울산에 사는 9세 다니엘입니다.어린 친구들이 대부분이지만
9세에 맞춰 진행해볼까 합니다.
반갑습니다.
20번 민정 / 4세
와~ 깜딱 놀랬습니다. 이렇게 많은 회원님들이 오셨군요. 좋은 징조인데요.
역시 방장님이 홍보를 잘 하셨군요. ^^ 다음주부터 다시 활기찬 분위기가 될거같아 좋은데요.
민정이사진은 최근 사진이 폰에 많이 있는데 컴에는 많이 저장이 안되어 있네요.
그나마 정면 사진이 몇장있는거 중에서 올립니다. ^^
첫번째 사진은 내복사진에다 머리가 fluffy하군요.
두번째 사진은 작년(3살) 사진이군요.ㅋ
참, 저는 지금 충북 오창(청주옆)에 사는 데 조만간 경북 안동으로 이사할 것입니다.

19번 Alice (수정 )/7세 서울
가입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언니는 북클럽에 가입해 활동중인데 둘째라고 엄마가 영 소홀 했답니다. 자기도 언니처럼 컴퓨터 숙제 올린다니 언제부터냐고 기대가득입니다.^^
겨울에 이마트갔더니 브라우니를 묶어 놨길래 ^^

35번 유승/6세
안녕하세요~!^^;;;
북클럽 가입은 오래전에 했다가 다시 가입했여야 하는데.. 원영사랑님께서 친절히 쪽지보내주셔서 가입신청버튼 꾸욱~ 눌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 전할께요~ㅎㅎ
전 사실 날라리 엄마라고 생각됩니다...
유게에서 하는 런투리드도 읽기 이외엔 별로 뚜렷하게 웍싯같은걸 진행하지 않거든요. .울 아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시키기도 못하고....
근데 요즘 들어서 보니 너무 안시키다보니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너무 떨어지는 것같더라구요... 하나씩 시켜야 하는데 제가우선 습관이 안되어 어렵네요...
전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암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팅~!^^
안녕하세요? 21번 준혁재정맘입니다.
저는 경남 김해살고 있구요,
6세 준혁이와 함께 진행합니다, 자주 귀염둥이 재정이 등장 할것 같구요..^^

13기 처음 가입했었던 2011년 11월 북클럽활동모습과 최근 북클럽 활동 모습입니다..
당시 4살, 2살이었던 우리 아이들이 13기와 함께 벌써 6살 4살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할 수 있었던 힘의 원동력이 13기와 함께 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13기 북클럽은 참 소중한 곳이에요..
훌륭하신 방장님 덕분에 북적북적 13기 참 좋네요..
모두 모두 격렬히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지마미입니다^^
아이들은 4살 성지, 2살 성찬이구요~
경북 영주에 살고 있습니다.
넙죽~ 아서 스타터.. 저도 신청하게 되었네요~^^
신청하고 나서야
부랴부랴 성지에게 아서를 소개시켜주고 있네요~
한글로 된 아서 책도 보여주고,
아서 책, dvd를 아는 선생님께 빌려서 보여주고..
^^
떨리면서 설레는 맘..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5번 다신입니다.
아이들은 9살 엘리, 5살 제이이구요~~ 부산살아요~~
누나 입학시키고 문득 보니 동생 책도 제대로 못읽어 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작년 가을부터인가 쑥에서 읽기방 참여해서 책을 읽혀주다가
북클럽까지 오게 되었어요.
가끔은 둘다에게도 제대로 된 활동이 안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ㅎㅎ
일단 시작하면 성실하게는 하려구 무지 노력하고 있어요^^
13기의 매력은 바지런한 방장님과 회원님들 사이에 알콩달콩 활동이 이루어진다고 해야할까요?ㅋㅋ
자주 뵈어요~~
12번 원영 / 6세
서울 은평구에 살고 있구요~
장난꾸러기 소녀입니다. ㅎㅎㅎ
아래 사진은 유치원에서 증명사진을 가져 오라시기에...급조해서 집에서 찍은 증명사진되겠습니다.
증명사진도 장난꾸러기 컨셉...ㅡ.ㅡ;;

안녕하세요. 명단 1번 ylla 입니다. 5세 anna 이구요.
진주에 살아요. 아래쪽에 살다보닌 여기는 벌써 봄이예요 아래에 보니 거제 사시는 분도 계시던데 거제 까지는 아니지만 진주도 많이 남쪽이예요. ㅎㅎ
아직 anna 혼자 읽기는 못하고 그냥 제가 읽어 줍니다. 그냥 재밌게 읽어 주고 내용 이해하는데 만족합니다. 13기 북클럽엔 실력 높은 아이들이 많아 anna가 잘 따라 갈지 모르지만 열씸히 한번 따라 가보겠습니다. 낙오하지않고 끝까지만 같이 갈수있어도 행운이라 생각하고 참여해요.
얼마전 아서를 접하고는 아서를 너무 좋아하네요. 아서 스타트를 사작으로 앞으로 쭈욱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리포드부터 같이 하고 싶었지만 런투리드도 첨 시작이라 두개 같이 시작하면 하나도 못할것 같아 아서 시작할때 까지 기다렸네요. ㅎㅎ
원영사랑님 쪽지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쪽지를 잘 확인하지 못해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지도 공지글 보고서야 알았네요. ㅎㅎ 이메일 쪽지 보냈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ㅎㅎ
22번 6살 정유진입니다..
와 새책 함께 함께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격한 환영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저희는 분당에 살아요..
저는 지난 클리포그 책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겨우 두 달 되었네요..
유진이는 지금까지 집에서 영어 진행을 한 적 없는데, 오빠가 북클을 하는 걸 보고, 영어가 낯설지 않나봐요..
유치원에서도 아주 열심히 한다는 말씀들으면, 저희 아들 유석이랑 왜, 어떻게 하고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하지만, 꾸준한 북클 회원이 되기에는 아직 부족하여, 컨디션에 따라 미션이 들쑥 날쑥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 삐짐!"
시그마 이름 온데간데 없고 숙제검사 6번에만 이름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렇게 쓰려다가.
아래 작기님 댓글에 원영사랑님 댓글 단 거 보고 안삐지기로 했다지요. ^^
26번. 시그마의 큰 딸, 나연입니다. 이번에 초등 입학했구요, 서울 살아요~
쑥몰 들어가서 책 미리보기를 나연양에게 보여줬더니 덜컥 한다고는 했는데, 살짝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북클럽 손 놓은지가 거의 1년이 됐네요. 그래서, 맘먹고 다시 해보렵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낯익은 얼굴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그럼, 북클럽 13기 모두 홧팅! ^^
14번 마굴맘입니다
6세 예원이랑 부산 살고 있어요
영어는 일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뭐.. 맨날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서 스타터 책은 영어로 읽고 한국말로 번역해줘야 좋아라합니다.
뭐 제식대로 하는거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쑥쑥의 고수님들께서 이번에 참여를 많이 하시네요
많이 배울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큽니다.
8번 맘사랑 채영입니다.
아이 이름은 이채영이구요, 8세 이번에 초등 입학했어요.
저흰 쑥쑥 새내기구요, 쑥쑥과 같이 공부하는건 이번 아서 스타터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내심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의욕도 지금은 넘치구요. ㅎㅎ 당근 저만...
채영인 아무것도 모르고, 책만 있다는것 정도만 알고 있어요. ㅋㅋ
저희는 대구에 살고 있어요. 13기 북클럽에도 대구 사시는 분이 계실라나?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공지 확인 했구요. 메일 주소 쪽지로 보낼께요~~ ㅎㅎ
30번 누리~ 5살이구요. 매번 북클럽은 잘 활동을 못하는데 이번에는 울 딸 위해서 열심히 해 보려구요. ㅎㅎ
오빠 따라 오빠하는것만 쫒아 해서 제 나이에 해야 하는 것들은 많이 못하고 사는 둘째라 마음이 간답니다.
이번 북클럽 하면서 영어 읽기도 시작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18번 조셉 6세

안녕하세요, 저희는 머나먼 남쪽 거제에 살아요.
요사진은 한참 꽃거지 유행할 때 유치원에 친구들 놀라게 해 준다고 종이 오리고 붙여서 결국 입고 갔었어요.ㅋ
누나가 6학년이구요. 조셉이랑 7살 차이가 나네요.
누나 때부터 쑥쑥하다가 제가 일하고 조셉 낳으면서 많이 쉬었어요. 작년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누나도 북클럽이랑 sqr하고 있구요. 조셉은 런투리드랑 sp 하고 있어요.
한글책은 잘 읽으나 영어는 이제 띄엄띄엄 읽기 시작하고 있어서 따라가는데 좀 힘이 들겠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3번 나림8세/ 재훈6세
저희는 서울 금천구에 살구있구요.
나림이는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재훈이는 6살이 되었어요. 원영사랑님 재훈이는 양다리라서요.
누나만 먼저 하구요. 상황을 봐야할거 같아요. 우선 나림이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이메일 주소 보내드렸어요. 잘부탁드립니다.
16번 비니 / 6세 엄마입니다.
저희는 수원에 살아요.
작년에 영어유치원 1에 참석하였으나 엄마의 무심함으로 큰 성과는 없었어요.
이번엔 6살도 되고 하니 좀 열심히 하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7살된 에릭 소개합니다. ^^
오랜만에 북클럽참여하는거구요~~ 더군다나 13기는 첨이네요!! ^^
에릭이 이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프래니에 빠지긴했지만 ㅋㅋㅋ
다시 보면 또 분명 좋아할꺼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
우리모두 홧팅!!! 함께해서 넘 좋아용!~ ^^
원영사랑님 느무느무~~ 수고 많으시공~~ 감사해용 ^^
7세 희용 5세 희성 두 아들을 둔 맘입니다^^
저희는 울산에 살아요~~~~~
무엇보다 아이들과 즐겁게 끝까지 하는게 목표입니다~~
즐겁게 책 읽어 보아요~~~
와~~~ 정말 깔끔한 정리!!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수고가 많으셔요..
요런 일들이 만만치 않게 시간이 걸리고, 신경이 쓰이는 일인데....
원영사랑님~~ 싸랑해용~~~~ ^^ ♡
23번 현우 / 5세
북클럽 13기를 작년부터 해 오고 있는 5살 현우입니다.
부천에 살고 있어요~
지난 겨울 무주 여행 갔다가...
현우가 멋있는 '독수리' 표정을 짓는다며(첫번째 사진), 저렇게 심각한 표정을 짓더니..
바로 푸~하하 웃으면서 뒤로 넘어가네요~~ ㅋㅋ

모두 모두 반가워요~~^^
헉! ㅜㅜ 저 안보여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