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숙제 올려요~
1. 간단한 자기 계발서 정도로 생각했어요~
혁명이라는 말이 다소 생소하기도 했구요~ 읽다보니 청년들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많더군요~
나의 청춘시절과 지금을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2. 청소년기의 방황도 그들만의 특권이겠지요?
전 돌아보면 생각이 많기도 했지만 괜히 어린애처럼 우쭐거리기도 했던거 같아요 ~ ㅎ
지금 생각으로는 인정해주고 받아주자 인데 막상 방황하는 아들딸을 보면 잔소리 많이 할거 같아요~
방황하더라도 기본은 지키면서 해야지 하면서 말이예요~
3. 엄마로서의 가치관 - 아이들의 평생 멘토가 되자.
아내로서의 가치관 - 남편의 친구가 되자.
나 자신의 가치관 - 찾아가고 있는 중이예요 ^^!
4. 개인의 행복은 소유에서 온다고 해요~
많이 가질수록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내가 많이 가져서 생긴 행복은 곧 싫증이라는 감정을 낳게 되고,
더 많이 소유하려고 하는 욕망이 생긴다고 하네요~
하지만 욕망의 대상을 나 자신이 아닌 사회로 넓히면 욕망은 부드러워지고 선량해진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되면 행복이라는 감정도 훨씬 지속적이고 안정적일거 같아요~
다 같이 잘살는걸 추구하는 북유럽 국가들의 행복지수가 높은걸 보면 맞는 말인거 같아요~
5. 행복과 욕망의 관계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어요~
많이 가질수록 우린 불행해했던 이유도 알게 되니, 내가 가진것이나 보여지는 것에
좀더 마음을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 책부터 가입하여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여기 북클럽 분위기에 적응중이라 서먹한 점이 있네요.. 쑥스^^
역시 미션이 없었다면 책을 깊이 읽지고 어쩜 끝까지 읽지도 못했을 것 같네요. 이런 책을 선정해주신 분께 감사드리고, 좋은 미션 주신분께도 또 감사드립니다.
1.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책을 들어는 봤는데 못 읽어봐서 박경철씨의 이번책은 또다른 기대를 하면서 읽고 있네요. 자기 계발서인거 같은데 작은 행동 습관을 바꾸는 간단한 계발서는 아니고 가치관,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적 사고가 왜 필요한지를 말해주는 부분이 있어 줄 쳐가면서 읽어 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청년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저에게도 어떤 관점으로 아이를 양육하고 저 또한 어떤 자세로 삶을 대해야 할지 고민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 2장까지만 읽어서,,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2. 청소년기의 방황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고민없는 방황이 아니라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에서 생긴 방황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이 나이가 되도록 나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서있지 않다는 것이 부끄럽네요. 막연히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자,, 라고 외치고 다짐하고 다녔는데,, 무엇에 감사하고 어떻게 행복해져야하는지 좀더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 같네요.
4. 저는 20대부터 행복하자 감사하자는 말을 편지끝마다 자주 쓰곤 했습니다. 좀 긍정적인 편이죠,,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행복에 대한 견해가 조금 수정이 있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주의에 가까운 행복이였다면,, 이제는 사회의 행복을 위해 고민할 줄 아는 1인이 되어야겠네요.
5. 말을 정제해서 사용해야 한다. 앞으로는 제가 확실히 아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하고 많이 듣고 귀기울는 good listener 가 되는 연습을 많을 해야하겠습니다.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부터 버려야 한다니,, 말하기전에 3초 호흡후 얘기할려고 노력중입니다. ^^
1. 전 어조가 이렇게 강한 책인줄 몰랐어요^ ^;;;
시골의사란 말에 편견을 가졌을까요? 부드러운 글로 마음을 다독여 주는 글이 아닐까..생각했었네요
.
읽으면서 아들 녀석에게 읽으라고 주고 싶더라구요
내가 청년이었을 나이에 이런 강의를 들었다면 내 삶이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란
생각을 해봤어요^ ^
2. 방황은 노력의 증거라고 하시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실천이 없는 방황은 공허하리라 생각해요.
실천이 가미된 방황은 소위 "철들었다" 란 말로 와닿더라구요 전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 ㅠㅠ
3. 가치관....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혼란스러운 부분이에요
제가 좀 원칙적이라 답답한 면이 좀 많은데 아이들에게 강요하진 못하겟더라구요
최근에 아이가 " 착한바보" 가 좋으냐고 묻더라구요
결국 착하다는 기준에 대해서 이야길 했지만 아이들이 받은 교육과 현실의 괴리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군요 에휴...
그래도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고의로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는 사람이 되자 입니다
내가 어떤 자리를 떠날때 그리운 사람이고 싶어요^ ^
4.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는 개인의 자세가 행복의 원리이다
사회가 건강하고 선량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태도도 긍정적일수 있다.
사회가 행복하면 개인도 행복하고 사회가 행복해지려면 개개인이 사회전체의행복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이런 의미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행복
내가 가진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이요 그걸 느낄수있다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쉽지가 않아요^ ^;;;
5. 새로이 안다기보다 내게 길들여진 나쁜 습관을 버려야겟구나 란 다짐을 해봐요
일단 머리로 방황하는데서 끝내기보다 몸으로 움직이기 하려구요^ ^
생각하게 하는 미션 감사해요~~
1.
위의 괄호안에 적었네요..여러분들 댓글읽고 한번 더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철학적 접근의 자기개발서로 정리해도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책을 읽을때 참 엉뚱하게 읽는 아니 무지하게 읽는 습관이 있어요.
작가의 방식이 아닌 제방식으로만 자꾸 뜯어다 붙이는 경향요,,,
독서수준이 아직미미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2.
저는 사실 청소년기의 방황이 좀 아까워요.
기성세대들이 시행착오를 겪어 지혜롭게 갈수있는 길을 제시하는데도 그 정도를 가지않는게요.
청춘의 힘으로 더 많은것들을 할수있는데 방황(저는 시행착오라는 표현이 더 잘맞는듯해요.)하고 오면
10가지를 할수 있는 사람이 2-3가지밖에 못하쟎아요.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이제한이 잇는건 아니지만 40세넘으면 사실 에너자이저적인 것들은 조금씩 소멸되더라구요.
학생들만해도 그래요,,,그시기에는 정~~말 열공하면 세상을 훤히 꿰찰수 잇을 것같은데
흐지부지지내는 시간이 넘 아까워요..
우리애들만 그런가??
이건 순전히 제개인적인 생각이에요,,,
3.
가치관,4번 행복의 문제와 연계하여 저는 더불어사는 삶이 좋아요.
각개인의 삶을 프로페셔널하게 살면서 지구촌을 하나로 어우러지게사는 삶이 좋아요.
4.
행복은 사회와의 관게속에서 맺어지기때문에 갱인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큰아이 어렸을때 놀이터친구가 어느날 짱이되었다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놀이터에서 코찔찔이로 놀던 그아이가,,,
저는 왜그랬는지 그아이를 보면서 내아이만 잘키운다고 되는건 아니구나생각햇드랫어요.
이후 힐러리의 책에서 한아이는 한동네가 키운다는 말을 듣고
그때부터는 행복은 갱인의 문제가 아니구나 생각했었어요.
5.
레오르님의 댓글에도 썼지만 '낯선것과 조우하지 않는한 새로운것은 없다'요.
p27"나의 사유를 두텁게하고 내공을 쌓기위해서는 결국 내 삶이 새로운 자극 ㅡ>도전ㅡ>생각ㅡ>축적된 사유ㅡ>태도화ㅡ>새로운자극으로 이어지는 순환고리속에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요즘 저는 늘 하던 요가를 조금 탈피해서 보건소에서 하는 순환운동을 합니다.
웨이트운동과 에어보드에서 뜀뛰기를 번갈아가면서하는데 활력도 생기고 좋아요.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조금 조심스럽긴하지만 극복해보고싶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잇답니당.
나의 운동 일상이 책에나오는 내용과 비스무리해서 신기햇던 대목이기도해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미션수행글에 정답은 없답니다.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나누며 여러분과 함게 책읽으니 참좋아요~~~
ㅎㅎ 접수했습니다용...
대여할때 우여곡절이 많았던 책입니다요 ㅋㅋ
암튼 읽고 돌아오겠슴돠~~
1. 제목에 대한 기대
북클럽 책으로 결정된 걸 보고 말로만 들어본 시골의사 박경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겠구나 정도 생각했어요.
읽으면서 보니 북클럽 아니면 절대 스스로 안 읽었을 것 같아요. ㅋㅋ
2. 청소년기의 방황에 대해
우리가 사용하는 방황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1) 바르지 않은 무언가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방황'
예를 들면 도박이나 도둑질 등 에 빠져 방황했었다라고 말할 때
2) 또 하나는 책에서 말하는 바른 길을 찾기 위한 여정, 노력으로서의 방황
제 생각에는 방황이 악행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긍정적이고 추구해야 하는 개념인 것 같아요.
특히 청소년기에 하는 방황은 기성세대가 보기에 다른 가치일 지언정 긍정적인 방황일 수 있는거죠. 그리고 그것이 범죄만 아니라면, 방황을 죄악시하지말고 추구하여야 한다는데 공감이 갑니다. 이러한 방황 없이 너무 곱게만 자라면 중년에 더 미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3. 나의 가치관
저에게는 어릴 때부터 자리잡은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있구요,
특히 매사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그리고 일이 잘 안 안 풀려도 뭔가 뜻이 있어서 이렇게 되는 걸거야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저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저의 가치관인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뭘 할까 말까 결정할 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지를 생각해요.
그래서 후회할 일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안 하면 후회할 일이면 꼭 한다~
4. 저자가 말하는 행복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이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는 개인의 자세가 행복의 원리인데
긍정적 자세는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찾아지므로,
즉 사회가 건강하고 선량해야 개인의 태도가 긍정적이 되므로
행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제 생각에는 약간 비약이 있어요. 행복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 적절할듯.
"행복의 욕망을 선량하게 관리하는 것이 해법이다.
욕망이 개인의 경제적 성취와 소수집단의 부만을 대상으로 삼으면
날카롭고 사악하며 통제불가능해질 수 있지만
그 대상이 사회 전체로 넓어지면 욕망은 부드럽고 선량해진다."
와 이 말은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의 행복에 대한 태도를 중요시 생각하였었는데 기존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대목이네요.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이 보람과 행복을 주지만, 그게 지나쳐서 사회 다른 구성원에게 독이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지요. 결국 사회 전체를 위하는 것이 가장 행복을 줄 수 있다는 뜻.
5. 기억에 남는 대목은
1) "익숙한 것들에 대해서는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낯선 것과 조우하지 않는 한 새로운 생각은 없다."
그 동안 워낙 책을 안 읽고 살았던지라,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이 대목을 읽고
그래, 낯선 것(저에겐 책)을 자꾸 마주쳐서 생각을 해야 해 라고 공감했어요.^^
2) 언어에 대해 논하는 대목
"호흡을 고르고, 신중해야 하고.."
사회생활을 지금까지 지속하면서 배운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거에요. 20대 초중반에는 정말 개념이 없었던 것 같아요. 나쁜 말이라기 보다는 예의를 갖추어 적절히 말하는 것들..
"언어는 ... 늘 좋은 말을 듣고 좋은 언어를 읽고 바른말을 하는 전방위적 노력의 결과물로 나의 것이 된다.
그래서 ... 시를 읽고 아름다운 글을 접하면서 좋은 말을 듣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언어환경이 좋아지고 그 바탕 위에서 좋은 언행이 태도로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
아이가 제가 자주 쓰는 말을 따라서 하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하죠.
그 때마다 제가 말을 예쁘게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려면, 제가 아름다운 언어를 자꾸 접해야 한다고 책에서 말해주네요.
좋은 글을 접하려 노력하고, 좋은 언행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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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처음 해 보았는데, 와 너무 좋네요.
저는 속독 스타일이라 읽고 조금 지나면 기억하는게 거의 없거든요ㅡㅡ;;
미션 하면서 생각도 정리해보고 몇몇 대목 다시 읽어보니 넘 좋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에요~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니군요.
아직 3장을 읽고 있는데 우선 첫번째 미션부터 해놔야 편할 것 같아요.
1. 책제목을 보고 어떻게 해야 자기혁명을 할 수 있을지 방법들을 풀어놨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자신을 들여다보며 끊임없이 사유하고 실천하라는 아주 철학적인 메시지였어요.
청년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성인인 우리도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2. 저자는 방황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행착오라고 했어요. 저는 방황을 정처없이 헤매며 갈피를 못잡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하~ 극복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방황이란 지극히 긍정적이며 꼭 필요한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꼭 청소년기와 청년기에만 적용되는 건 아닌 듯해요. 평생 방황하며 더 나은 모습을 향해 나아가는 게 우리의 인생살이 아닐까요?
3. 가장 어려운 문제...어떻게 풀까 고민하다가 책을 다시 펼쳐 읽어봤네요.
판단과 선택의 순간 내가 가치있다고 여기는 기준이 뭘까?
한 마디로 꼬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나 자신을 포함해서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던 것 같아요.
항상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는 않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결코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하거든요.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 집착하지 않고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정말 소중한 게 무엇인지 내 맘이 편안해지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한답니다.
흑, 쓰긴 했는디 역시나 어렵구만요.
4. 나이가 들수록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사회 전체가 밝고 건강해야 그에 속한 개인도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20대였을 때 호주에 1년 가까이 있었어요
그 때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가지가 바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지낼 수 있었다는 거.
그야말로 무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죠.
한국에서는 내가 뭘 하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를 먼저 의식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잖아요.
물론 단순한 문화적 차이로 볼 수도 있지만
사회의 구조가 개인의 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다는 사실을 그 때 깨달았어요.
사회를 개선하려는 자그마한 노력들이 결국은 내가 행복하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5. 이 문제는 책을 다 읽어봐야 정리가 될 것 같아요.
처음 도전해 본 미션인데 어렵긴 해도 책만 읽었을 때보다 훨씬 도움이 되네요.
다시 한 번 훓어보면서 복습하니 머릿속에 콕콕 박히네요.
책사랑님 수고하셨음돠^^
ㅋㅋ~ 전 이책이 자기 개발서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어려운 책인가 보군요~~
저도 3번이 제일 어려운 질문인거 같어요 ㅎㅎ
3번문제 안 내시길 바랫어요 ㅎㅎㅎ
어제 1장 끝냈는데요 내 가치관 이게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
2장 마저읽고 올께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 바톤 잘 가지고 있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