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루나
초1이라고만 쓰다가 초2라고 쓰는 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
3월 들어 처음 글 쓰는 건가봐요. 새학기라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네요.
11권은 해 놓고도 너무 늦어 올리지도 못하고 오늘은 12권만 찍어 올리는데, 밑에 앨리스님꺼 보니 저도 찍어놓을 걸 그랬네요.ㅎ
여럿의 힘이, 이렇게 꾸준히 갈 수 있게 하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세 아이의 엄마지만, 세아이와님 정말 정말 잘해내고 계셔서 무슨 칭찬의 말을 해도 모자랄 것 같아요.
단어장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이름이 빠져서.
지난번에 올렸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초4 jessia
제 채점이 늦어져서 좀 늦게 올립니다.
예전보다 단어나 내용을 더 꼼꼼히 확인해서 그런가 정답률은 높아진게 눈에 보이지만 여전히 단어쓰기는 싫어하네요...
세아이와님 단어장으로 저도 모처럼 단어맞추기 놀이 해봤는데 의외로 아이가 흥미를 보였어요.
항상 시간없어 단어만 쭉 읽고 보고 넘어가곤 했었는데 말이죠.
정성껏 만들어 올려주신 단어장 활용에 대해 더 고려해봐야 겠어요.








2학년 Emily
숙제검사까지 해서 이렇게 정리까지 해서 올려주시는데 매번 늦는거 같아 지송...
우리집은 100tree에 표시하는거 있어서 도서 상품권이야기는 못 꺼냈어요. ^^
이제껏 T/F문제를 다 맞춘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웬일로 다 동그라미에요. ㅋㅋㅋ
그래서 파일 맨 위에 chapter2장 워크시트 올려서 찍었어요.
세아이와님 덕분에 단어 공부도 좀 하면서 해서인지 MTH가 점점 재미있어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반복은 별루 안 좋아하네요. 내용 다알면 재미없다고... 반복이 얼마나 중요한데...
12권 끝내고 13권도 화이팅...
초4 Amy
숙제제출이 늦었습니다. Amy는 나름 꾸준히 해놓는데
엄마가 매번 바쁘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워서 미안하네요. ㅎㅎ
저도 칭찬을 잘해주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세아이와님 제안대로
한번 실천해봐야겠어요. 매번 재촉만 했지, 칭찬과 보상을 제대로
해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이번기회에 반성도 좀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