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는 모든 것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두 분 대통령을 몇달 새 잃고 마음이 넘 좋지가 않네요..
정말 잔인한 2009년 같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계속 살아가야겠지요.
눈물을 거두고 그분이 가라하신 길을 바라봅니다.
더 이상 울지 말야겠습니다.
그래야, 그 길이 더 명확히 보일테니까요.
올해는 존경하는 두분이 가셔서 맘이 좀 우울하네요
두분 모두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좋겠어요 ㅜ.ㅜ
8/22 퇴근후 딸내미 손잡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했습니다.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가시는 길에 인사를 드리며 다시 한번 그분의 큰 뜻을 가슴속에 새깁니다.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기원하며~~~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님의 종교로 갈 겁니다..
언젠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뜻 영원히 기억되고 언제가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맘이 넘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로 어찌 다 표현할 지.............
안타깝네요
2009년 한해에 두분의 대통령님께서 서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역사의 거인이셨던 분....
김대중전대통령님이 남기신
일기장 글들을 읽으면서
목이 메입니다.
두 개의 큰 별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은 어찌될까요?
노제도 허락해주지 않고, 열린 국장도 허하지 않으려하고,
말도 않되는 6일-짝수장을 거행하려는 현정부를 보며
더욱더 마음이 아려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슬프고 또 슬프며
아프고 또 아픕니다.
그러나 님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도 자랑스러운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에 이희호여사가 쓴 편지를 보며.. 가슴이 저미는 느낌이었습니다.
힘든 고통의 시간들을 겪어낸 한 평생이었음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인의 뜻처럼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하시길... 빕니다.
가슴이 참... 먹먹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새, 각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돌아가시기 전 옛 모습들을 보면 말씀에서 똑똑하심과 인자함,무엇보다도 국민들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IMF때 하신 말씀 중에 '국민들의 고통'부분에서 울먹거리시는 모습을 뵈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제가 그 즈음 결혼했는데 친정 아버지께서 나라가 어려우니 신혼여행은 국내로 가라 하셔서 제주도 갔었던 기억도 나네요.......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제 마음속에 영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그 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타쌍피' 라고 어이없는 조크를 하면서도 정말이지 썩은미소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정권내 전직 대통령 두명이나 보내고.. 했더니 친정아버지 버럭 하십니다.
순간 앗! 울 아버지가 딴나라당을 옹호하신던 분인가? 했는데 버럭 하신 말씀은.." 김영삼도 언제 갈지 몰라" 였답니다. 웃지도 울지도 못할 이런 이상한 현실...
최근에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지.. 편히 가시지도 못했을거란 생각에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늘 생각하는 바이지만
자식들에게 영어 수학보다도 역사 , 윤리 공부를 더 많이 시켜야겠다고 또한번 다짐합니다.
가슴한구석에 멍이 든것같습니다.
아직 그전의 멍이 풀리지 않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지만 참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잔인한 2009년 입니다.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유난히 마음이 아픈 일들이 일어납니다.
마음으로 기도하며 보내드립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권리가 그 분의 희생에서 나왔다는 것을 아는 젊은이가 몇이나 될까요? 머리 조아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노대통령님과 더불어 존경하던 분이었는데...
1.책을 사랑함으로 지식의 깊이가 깊었다.
2.약자를 도왔다.
3.아는 것을 행동에 옮길줄 알았다.
4.자기를 희생할줄 알았다.
그 두분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는 누구말처럼 정말 잔인한 해네요.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