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Gemma..
저 몇일째 들락날락하면서 글 읽으며 안절부절 못하고 있어요..
전에도 적었지만 젬마는 이제 앤드류를 절반정도 진행한 상태라
여기에 새로운걸 추가한다는게 불가능할 것 같아요.
(지금은 진행하고 있는것도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서 투빈사랑님 구구스님 질문요...
아이들 시간분배를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도 너무 없는것 같아서요..^^
앨빈이랑 프린스 진행기보면서 입이 딱 벌어지는게 어찌 다 해내나 싶어요..)
다시 돌아와서..
앤드류를 천천히라도 진행해야하지 만약 그만둔다면
다시 잡기 어려울 것 같아요..
계속 3기방에 남아있자니 분위기 흐리는것 같아 살짝 걱정이고..ㅠㅠ
그래도 계속 진행은 하고 싶고,,흑흑
의견을 적어야하는데 정리가 안되다보니
넋두리만 잔뜩 적었내요..
아~ 정리된거 하나 있다..
대문요..목요일 1번이 어떨까 싶어요..
올리신 사진이 제 상황이네요..과제 사진도 올려야하는데...
이번주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젬마 전교부회장 나간다는거 뜯어 말리고
오늘은 젬마 정*어학원 레벨테스트받고 왔어요..
(레벨은 딱 한만큼 나와서 다행인거 같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고
좋기도하고..복잡미묘 상태예요..)
내일은 임원들 모임이라 학교에도 들어가야고..에효~
중1 Selina
투빈사랑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이렇게 안건이 올라오면 빨리빨리 의견달아야 하는데 늦었어요
셀리나가 중학가고 힘든지 일요일부터 열이 39.6도까지 올라가서 고생좀 했답니다
초등때처럼 조퇴하는것도 좀 부담스럽고 거기다 시간조정된 학원일정소화하고
집에 쉬는 날은 병원만 두군데 찾아다니고 하다보면 날이 저물더라구요
그래도 아이에게 의견 물어보니 자기는 픽션을 좋아하지만 할 수 없이(?) 선택한다면
Danger Zone을 하겠다네요. 사실 셀리나는 위에서 소개한 책중 A to Z만 접해본터라
어떤 책이 결정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대문은 금요일 1번에 손들어요
확실히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책읽고 문제를 내게 되면 책임감있게 꼼꼼히 볼 수 있을거라고 그러네요
셀리나는 SS팀원이기에 무슨 결정이 나더라도 따르겠답니다
셀리나 의견을 물었더니 지금처럼 써머리를 좀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제 생각도 그렇구요
저희집은 나이만 많았지 동생들보다도 경력(?)이 짧기 때문에 좀더 자유롭게 쓰기 더해야 할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도 목이 간질거리는게 열도 좀 오르고 감기기운이 있네요
셀리나는 아직 앤드류 다 못했어요
A week in the woods9과까지 했구요 공통과제했습니다
문법도 저번주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그날부터 아파서 영~~못나갔어요


초5 지니
제가 새학년이 된 것도 아닌데 요즘 왜이리 싱숭생숭하고 몸이 무거운지,,
지니 의견은 1.A to Z 2.Danger Zone 3.뉴베리,,4.앤드류,,라고 합니다.
본인이 말하길 A to Z 는 한번 했으니까 쉬워서 골랐고,
솔직히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조금 어려워도 Danger Zone이 적당할 것 같다고 하네요,,
과제 올리는 횟수는 지금 우리집 상황만 보면 1번이 좋은데,,,
그러다보면 너무 느슨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요즘 지니모습이 투빈사랑님 올린 사진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A to Z the invisible island 써머리 했어요,

투빈사랑님께서 에릭(중1) 학교 독서 목록을 올려 달라셔서~~
국내/외국 도서 함께 올릴게요~


초5, 박가을
모두 다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민이 좀 되어서...글이 늦었습니다.
가을이는 A to Z를 선택했습니다.
집에 Danger Zone...풀셋을 이미 들여놓은 상태이지만...학기중이라...시작하기 좋은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뉴베리도 한 권 정도 읽혔었는데, 역시 분량이 있어서~시간도 좀 걸리고, 아직은 프레니나 가필드 같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이 역시 학기중에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활동에 대해서는...문제 내기는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 같기는 하나, 문제낼 아이가 미리 진행을 해야한다는 점과 그렇게 한두번 문제 내는 것이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모든 책을 아이들~모두가 문제를 내어 교환?
그러면 아이들이 풀어야할 분량이 많아질테고...
제 생각엔...써머리를 조금 더 진행하던지, 써머리 다음 단계의 글을 쓰기 시작해야하는 것 아닌지~란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 홍박쌤에게 조언을 구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대문 여는 것에 찬성입니다.
책읽고...글 쓰고...공통과제까지...하루에 끝나지를 않네요. 다 하는 것 기다렸다가 올리면, 일주일에 한번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일은 상관없이~아무때나 좋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가을이 역시 여러가지 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다보니...저는 SS클래스는 본연의 '쓰기'에 좀더 집중된 점을 잃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책, 다양한 활동을 추구하는 북클럽은 많지만~이렇게 쓰기로 출발한 클래스는 이곳뿐이지 않을까요~책도 없이 일년을 외워쓰기만 했잖아요~ㅋㅋ)
뉴베리나 좀 더 심도있는 책들은~다른 활동들을 하기 보다는, 책 내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클래스가 어울리지 않나~일주일에 과제 한번을 올리기 위해, 한 권을 쫓기며 읽거나, 진행이 어려워 한 챕터, 한 챕터...몇날에 나누어 진행하는 것도...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견을 내면서 중학생이 된 실력있는 친구들에게는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그 친구들은 좀 더 수준있는 책을 해도 되는데, 동생들에게 맞추려고 하니, 힘이 들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제 주장만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힘든 책이 되면, 결국 가을이가 진행하기 힘들 것 같아서...결국 제 주장을 하고 마네요~
A to Z (뉴베리나 DZ...방학중이었으면 합니다.)
활동 : 써머리나 다른 글쓰기
대문여는날 : 일주일에 한번...아무때나
초6 프린스
다들 생각들을 너무 오래 하시는게 아닌건지...^ ^;;;;
프린스는 아무래도 매직이랑 병행을 해야 할 입장이라 선택권을 넘겼더니
A to Z 로 고르네요
전 어떤 책이든 좋긴해요
뉴베리가 좀 어려워서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언젠가 해야할 부분이라
조금씩 하는것도 나쁘진않고...
danger zone 이 문제내기에 편할것 같아 좋구요 ㅎㅎ
16권만 따로 묶어놓은 세트로 있더라구요
로스트는 한글판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편할것도 같구요
모두다 장단점들이 있는 책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많이 선택하신 교재로 결정해서 묻어가보려고 햇는데 ㅋㅋ
대문 여는 날은 저도 금요일 하루에 한표~
날이 흐려요 비도 좀 내렷구요
차분해지니 좋긴한데 뜨끈뜨근한 구들목이 그립네요
가까이들 계시면 따땃한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떨면 딱 좋은데~
그럼 각자 자리에서 ~~
초5 / Rachel
투빈사랑님! 의견모아주시랴~ 신경많이 쓰이지죠?
결정하는것도 이리 고민스러운데... 앞장서주시니 에고에고 저의 엄살이 쏙~ 들어갔어요 ㅎㅎ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엄청 큰 목소리예요 캑캑~~~>
제 생각은...
*** 교재는 넌픽션으로 해봤음 하는 개인적인 생각에서
Danger zone나 Andrew lost 중 해봤으면 좋겠어요.
Danger zone은 권수가 많아 셋트중 1개
Andrew losts는 16권이니 전권 진행
그리고 뉴베리도 너무 탐나서 일부 몇권 이어서 진행하는 방법 생각해 봤어요.
*** 진행방식은 친구들이 돌아가며 문제내는 방법도 소속감을 느껴
능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것 같구요.
<미션을 내는 친구는 미리 공부가 되어있어야 겠네요~>
아님, 넌픽션일 경우엔 그래픽 오거나이져을 활용해서
KWL(Know, Want to know, Learned)를 이끌어가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구요.
*** 대문여는날은 저는 일주일에 한번 손들게요.
책 쭉쭉 읽는거와 다르게 단어도 정리하고 글도 쓰고 하니
시간&에너지 소모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다들 고학년임을 가만해서 좀 천천히 가지만 실속있게에 한표 ㅎㅎ
초6 벨라
투빈사랑님~~
정말 애쓰시네요. 너무 감솨해요~~♥♥♥
정말 올라온 책들이 모두 다 탐나네요.
고민이 되지만 제 머리속을 정리하자면
* 지금 올라온 책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싶어요.
시리즈가 긴 Danger zone은 1세트정도만 했으면 하구요.
* 아이들이 문제 내는것 찬성이에요.
* 대문은 일주일 한번 여는데 한표요.
벨라 과제 올려요~
책한권 남은것 아주 베베꼬면서 하고있어요.
재미도 없다하고 힘든과정에 지친듯 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번주면 끝날것 같아요.



초6/ 앨빈
모두들 새학기 시작 첫 주 보내시고 맘이 좀 바쁘시죠?!~
규빈이와 셀리나는 새 학교 새 생활이라 더 할터고.....
앨빈은 앤드류 시리즈 끝내고 새로운 과제 시작할때까지
자유롭게 원하는 책 보겠다고 선언...
matilda, four corners 책들 보고 있네요~
큰 아이(에릭) 학교에서 기지고 온 독서 목록(영어도서포함)들을 보니 6학년이 된 친구들은
서서히 뉴베리,아너등 수상한 도서들도 접해야 하겠구나~싶기도해요~
셀리나와 규빈이에게 좀 쉬운듯한 책으로 계속 진행 하기도 그렇고...
그런데 아직 실력이 부족한 앨빈에게 어려운 책으로 독후 활동을 하라하기도 그렇고...
a to z~,andrew lost는 예전에 집중듣기 하고 읽고 한 책이라 독후 활동으로 한 번 집고
가면 좋겠다~싶어~~ danger zone도 재밌을 것 같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딱! 이거다 싶은 걸 찾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생각을 정리해 보면,
1. 공통 교재(RL 3점대)를 선정해 2~4문제에 대해 롸이팅..
이때 문제는 아이들이 돌아 가며 만들었슴좋겠어요.
2. 뉴베리 소설등 집중듣기, 읽기를 옵션으로 추가 원하는 아이들 읽고 진행 사항 올리기.
개인의 사정에 맞춰 1번에~ 2번에~ 중점을 각각 두어 활동 하는 게 어떨까?~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회 과제 올리는 것에 한표구요..
투빈사랑님~ 힘든 사항 결정할때마다 항상 앞장 서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