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꾸준히 하신거 보면 어느정도 기본 실력은 된다고 보여지네요..저 또한 브레이니에 대한 아는 바다 없긴하지만 큰아이는 청담어학원을 보냈었고 제 둘째 아이는 튼튼영어를 하다가 다른것으로 바꿔줬습니다.둘째아니가 학습지만 하다보니 스스로 하는 습관은 드려지긴 했어도 아이가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를 하고 싶어 하더라구여...제가 봐도 아이가 필요한것이 스피킹 부분을 좀더 보충할수 있도록 해주는 곳을 찾다가 우연히 큰아이 친구 엄마한테 렛미톡을 소개 받았습니다.처음에는 이런 시스템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참 많이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테스트를 받아 봤더니 아이가 그동안 튼튼영어 해왔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아이도 신기해하고 정말 재밌어 하더군요...그 몇년동안 하던 튼튼영어를 끊고 화상영어를 한다는걸보면 .... 다른 화상영어학원 보다 커리큘럼도 잘 나와있고 많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 관리도 정말 잘되던군요...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아이가 흥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부모가 제공한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하나맘도 한번 화상영어에 문을 두드려 보는건 어떨지 생각합니다...^^
저도 초4여아엄마로 반가운맘에 댓글올립니다. 저도 브레이니에 대해 아는바가 없어 드릴말씀은 없는데 초등4학년수준이란게 한국 교과과정을 말하는건가요?아님 미국학교학년을 말하는건가요?
튼튼을 꾸준히 충실하게 했다면 내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학원레벨이라는게 학원마다 기준이 다르고 한두시간 테스트로 아이의 숨은능력을 볼수는 없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엄마표와 학원을 마구잡이로 섞어 하고있는데 현재 미국교과서반 4학년2학기 마쳤지만 구멍이 넘 많아요. 학원은 진도를 나갈 뿐이랍니다. 따라가느냐 마느냐는 절대적으로 개인에게 달려있지요.
혼자 오래동안 해봤으니까 학원을 다녀보는것도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