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해야 이렇게 글을 쓸수 있는지 참 대견하네요.
그리고 백과사전이 넘 좋아서 검색해보니 찾을수가 없어요. 어디서 구매하셨는지요?
몇 학년인지 궁금해요. 기특하네요.. 짝짝짝...
소개해 주신 책도 참 좋아요.
매일 일정시간 넌픽션 읽고 있는데
저 책을 함 해볼까 봐요.
아이의 글을 쉼없이 읽어내려갔어요
제가 마치 Jon이 된건 마냥 그 감정선을 따라가게 하는군요
지난 번 글에서도 느낀거지만 참 묘사가 뛰어나네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이 아이의 꿈이 뭘까?
매직 트리하우스를 쓴 Mary Pope Osborne같은 작가가 나오는 건 아닐지,,, ㅎㅎ
자주 자주 아이의 글을 소개해주세요~~
집에 백과사전이 몇권 있긴한데 672페이지라니 더욱 혹하는군요
우리나라책중에 이런 단행본 백과사전이 있으면 참 좋으련만 시리즈물밖에 없으니 구입하기에 참으로 부담스러워요
어제는 오랜만에 책장을 분야별로 쫘악 정리를 했어요
거의 분야별로 있긴 했지만 엉뚱한 곳에 있는 걸 제자리로 옮기고 안보는 책은 딴곳으로 옮겨놓으니 같은 책들인데도 휠 보기가 낫네요
아직 아이들이 보는 책은 정해져있는데 엄마인 저만 흐뭇하답니다^^
오늘도 참 흐뭇해지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