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에서는 마이티 로봇의 작가이자 캡틴 언더팬츠의 작가인 Dav Pikey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네요. ^^
부자가 되는 느낌 ~~ 정말 좋죠?
제 딸아이도 4학년이고 좋아하는 책종류도 같아서 반가운 맘에 로긴했네요^^
제 아인 성장이야기도 좋아라하지만 마법사나 마녀 이야기도 좋아해서 '마녀위니'책 공구 다시하면 사 줄려고
찜하고 있네요
영어책 읽힌지는 서너달쯤밖엔 안되요 ㅠㅠ
요즘 조금 읽기에 취미 붙이고 저도 엄마표에 관심이 많아서 쑥쑥엔 매일 출석하고 있답니다~^^
우와~ 좋아하는 작가가 생겼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거죠.
영어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책 그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자발적으로 말이죠..부자 맞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