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레벨 Blue 86점이면 보통 리딩타운 5A를 넘어서는 수준인데...
청담레벨로 Par나 Bridge는 된다고 들었고...
아마... 쑥쑥에서도 몇명 안되는 영어신동인듯 싶은데...
조언을 들으실게 아니라 비법을 공개해 주시는게...
Sprout 라는게 이상하네요.
3년 휴~..
2학년이니 달리기로하자믄 인생의 마라톤 초반이어유..너무 힘빼지 마삼...
자 그럼 조언이요...조금이나마 힘을 드려야 할텐데,,,,
원제나처럼....지가 알게모르게 경험한바로는 학원에서 스스로 많이 얻어가는 아이들은 소수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원만 보내놓고 감떨어지기를바라면 욕심이 지나치다 ~~~~~ 요거지요
소수인 이런아이들과 비교하지 마셔요 머리복잡합니다....
그러면 어찌하느냐
학원을 보내더라도 가정에서 엄마표 영어를 병행하심이 좋아요
지금부터 하시면 되옵니다 영어독서를 게시판 열공몇달하신후 개념을 잡으시고 아이스스로 해나가도록 하셔요
그담 엄마표진행을 못하겠다 할때 결과가 좋은 아이는
스스로 얻어가는 아이능력이 있거나
피드백이 그동안 꾸준이 됬거나
둘중 하나여요
울애가 스스로 되느냐 안돼느냐로 힘빼지 마시고 피드백 요거에 집중하셔요
학원서 얻는 여러정보를 정리하고 마무리 하도록 첨에는 직접해주시다가
그담은 아이스스로 하도록 능력을 길러주셔요..
헌데 이 피드백이라는게 말이지요 숙제를 꼬박꼬박 하는것을 의미하는거 아닙니다...
배운내용중의 핵심을 아이가 정리해서 응용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이야기하는겁니다
젤 쉬운방법은 일단 배운것에 대하여 중요한것만 간단하게 엄마한테 가르쳐달라고 하셔요
요거하나만으로도 죽자고 외우고 숙제하고 하는것의 몇배의 효과가 납니다....
한번 해보삼....
그리고 엄마는 통이 커야제 2학년에 허무함을 느끼면 우짤거야요...
앞으로 더 느낄날이 창창한데...
이깟거 별거 아니다 지금부터 하믄되제 하시고
엄마는 바지런떨고 아이는 흥이 나서 하면 됩니다..
수업시간에 너무너무열심히 한다는말이 큰 힘이 될겁니다...더 크면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