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야외수영장에서 수영하면 민이가 엄청 좋아할낀디. 공공시설이 지역마다 이렇게 편차가 심하디니.
정말 투표 제대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울님 주말에도 이렇게 도서관 기행기 올려주셔서 감하해요.
와~~너무 좋으네요. 이런 편안한 곳이면 울 딸들도 좋아해 주겠는데..^^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네요^^
사진이 너무 작아 제니가 정확히 안 보여서 다운 받아서 봤어요. 이쁘네, 고 꼬마. 꽃과 제니가 한 폭 그림이요.
저 나무 myrtle(머틀)이라는 나무 같아요. 제가 살았던 채플힐이라는 작은 도시에 저 나무가 많았어요. 여름에 꽃을 피우면 주변이 화사해졌답니다. 수원에도 있군요.
주제는 도서관인데 삼천포로 빠졌시다.
와~~~ 잡지인가?? 꽂혀있는 곳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건물이 새 것 같군요. 이런곳이 도서까지 넉넉하게 꽂혀있다면 더욱 좋을 듯!!
무엇보다 휴식공간이 세련된 느낌이여요. 제니가 앉아서 책읽고 있어서 더 그렇게 보이나?
소개해주신 것을 보니 얼른 저도 서두르고 싶어집니다. 그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