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사진 찍어 올려야 겠어요. 수원 도서관들 공원 정말 좋아요.
이사가고 싶어져요.
저도 제가 가는 도서관 옆에 공원이 있는데 책 읽다가 지루해하면 가곤 하지요. ^^
도서관 거리가 좀 있어서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 번 정도 가지만
예전에 제 장래희망 중에 실컷 책 읽을 수 있는 도서관 사서도 있었는데 ㅎㅎㅎ
자연학습장이 있어 더 좋겠네요.
국립이나 시립도서관들 중에는 이렇게 산책로나 녹지 시설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예전 우리 아이들 유아기일때 잠시 1년반 전라도 광주에서 살았더랬습니다. 그때 정말 시립도서관을 잘 활용했었는데... 그.립.다... 그때 상냥하게 동화구연을 지도해주시던(무료로) 선생님도 생각나고..
광주분들중 누구 없으신가요?? 그 도서관 요즘 모습을 올려주실부운운운운~~~
넓디 넓은 잔디받을 마구 뛰어 다녔었는데... 많이 바뀌었을까.. 벌써 10여년이 흘렀네요.
주울님덕에 옛 추억을 마구 돌려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