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육아서의 저자도 자신의 책에 부친과 집안이 독립운동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묘사해놓았더군요.
그 집안 경북 칠곡 제일 갑부였고 일본군부에 비행기 헌납, 숙부는 총독부 중추원 의원에 귀족작위 받은 사람이었거든요. 처음에 그 분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읽었는데 책 읽다가 화가 나서 대충 읽고는 버려버렸지요.
육아서 하나 잘내서 아버지를 독립운동가로 만들었지 뭐예요.
정말 무서운 일이네요.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로 변화되다니...
고마운 글 감사합니다.
죄는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아요...
미워한다는것도 또다른 에너지가 들고 다 부질없는짓인거 같어요...
그래도 과거는 사실그대로 기록해야 합니다... 역사는 진실해야해요..
홀로맘님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