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능력을 아주 인텐시브하게 상담이나 면담을 해보지 않고 판단할 수는 없는 것이고..단순히 어휘에대해 물어봤을 때 답변하지 못한다고 해서 읽기 능력이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 선생님이 읽기 능력을 어떤 식으로 평가했는지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상담을 해보고 내린 결론인지 과정을 확인해봐야겠지요..사람이 하는 일인지라..아무리 명성이 높고 프로그램이 좋아도 결국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선생님이나 스태프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