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살았던 곳인데, 늘 그립습니다.
아이랑 자전거 타기도 정말 좋았었는데....
의정부 아주 멋지네요.
사진도 근사하게 잘 찍었는데요.
체리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우리 몽구도 이런 열정이 샘솟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부러움에 댓글 달고 잘 보고 갑니다^^
이벤트가 바라는 게 아이와 부모의 협업으로 과제를 수행하는 거에요.
결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아이가 배우는 게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로서 체리는 무엇을 소개할까 고민했을 터이고, 사진도 찍어보고, 무엇보다 영어문장을 떠올려봤겠지요.
체리야 참 잘했어요~
의정부 잘 봤어요. 저도 두 어번 가봤네요. 선배들, 동기녀석들, 카츄샤라고 하나요?
미군부대에서 병역 치를 때 면회 오라고 하도 했사서.... 추억입니다.
와우~~와우~~^^드디어 체리맘 떳네루
박수..짝짝짝
한폭에 그림같은 정경들...
다인이는 넘 좋겠다,,
지혜로운엄마와 함게 오손도손 정겹게 도서관나들이
가는 모습이 그려지네루...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싶구
맛난 의정부 떡볶기 먹고싶어루루루~~~~
오늘 무지 무더웠는디 계곡 사진 보고 하루의 더위가 다 식히는 기분입니다^^
잘 봤습니다~~
멋지다 멋져..
와 저도 마지막 폭포 시원~해요...한방에 스트레스 날려주삼....
사진도 너무 잘찍엇어요...
그냥 사진이 다 시원시원 합니다 ^^
와....처음과 마지막 장소 정말 마음에 쏘옥 듭니다.
왜케 좋은 도서관들이 많은건쥐... 도서관이 넓은듯 보여요...
아...그리고 마지막 저 계곡 워디래요???
넘 시원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