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주간 동생네 있으면서 조카 댕기는 그 학원의 프로그램을 제대로 살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제가 느낀 점은 리딩 중심의 커리큘럼이더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로의 독서 접근과 독서이해도를 확인할수 있는 AR이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점이 타학원과는 차별화된 특성이었구요
그러니까 리딩이 뒷받침이 안되면 따라가기 어려워보입디다
아이의 리딩레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 충분히 상위 반으로의 진입이 수월해보입니다
반 편성도 1년에 두번 이뤄지고 다달이 테스트가 있으니 그 학원을 염두하고 계시다면 입학할때의 레벨은 큰 문제가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펴본 학원중에서는 단연 월등해보였습니다
그 학원다니는 엄마들 특유의 유난한 극성에 휩쓸리시지만 않으신다면 괜찮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