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도서관이 시립이였군요....
중계도서관이 열람실에서 공부하는건 좋아서 어렵다는 시험 그곳에서 공부하고 패스하신분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열람할 수 있는 책상태가 참 열악하죠. 어린이 열람실의 경우는 상태가 더 심각하구요.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제 심정과 같네요...--;
집 근처 도서관 이름이 있어서 반가운 맘ㅇ 열었는데 ..ㅠㅠ
역시나 네요
울 동네는 영어책 빌려 볼 만한 곳이 별루 없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도서관 나들이를 가보고 싶은데도 말이지요..
정말 주울님이 올린 도서관 사진 보고 넘넘넘 부러웠는데 ....
이참에 수원으로 이사나 갈까부다 ..
맞어맞어 민이맘님 열번 말보다 한번 사진이 머리에 확 들어오내요...
근데 이렇게 보면 지자제마다 세금쓰는데가 다 틀려요..
수원은 이렇게 어린이 문화 시설에 돈을 많이 쓰고요
용인은 엄청 재정이 빵빵한데 수지쪽은 몰라도 구시가지쪽은요 코딱지 만한 도서관 하나에 어린이 문화시설에 투자를 안하고 특히 교통 도로 시설 요게 아주 엉망이걸랑요 도로 공사하고 1년도 안돼 다시 까부숩디다
대신 노인들에게는 천국이쥐요
용인시청 보신적 잇을랑가 몰겄어요 으리으리하게 지어서 수영장이랑 시설이 아주 놓은데
여그는 셔틀이 거의 구석구석다니며 연세많으신분은 아마 공짜? 걸요 운행비가 그리고 동사무소 에서 교통비도 나오고 또 보건소에서 진료시 일체의 개인부담금이 없어요 이것을 보건소에서 부담해줍니다..
요런식으로 다들 세 운용에 차이가 나더군요..
조용한 아그한텐 젖 안물리는법이지요 시끄러운애라야 먼저 얻어먹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