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이렇게 멋진 도서관이 있다니...
수원이 아이들 키우기 좋다는 이유가 바로 도서관이 잘 만들어져서 그런가 봅니다.
서울쪽에 이사가지 말고 수원쪽으로 이사를 고려해봐야겠어요.
좋은 구경 감사드려요
정말 수원엔 예쁜 도서관들이 참 많네요.. 자연을 벗삼아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것 참 부럽네요.
저흰 마포쪽엔 도심한복판에 자리한 도서관들 뿐이라 삭막한 느낌이 많이 드는 편인데요.
그래도 울 딸내미 도서관 나들이 가는것을 좋아해서 다행이지만요?
함 시간을 내서 수원에 있는 도서관들도 나들이 가봐야 겠네요.
(혹시 알아요. 거기서 주울님을 뵐수 있을지?)
반갑습니다 저도 서울살다 수원이사와서 도서관시설에 흠뻑 반했답니다
사교육 안시키는대신 아마 책사는데 그만큼 쓴지라~~
돈버는 느낌이었죠...
저는 바른샘도서관에서 집이 가까워서 자주 이용한답니다
주울님 꼭 한번 뵙고 싶네요...괜찮다면 코드맞는 친구하고 싶은데...
평소 도서관에 관심이 많아 국내외 어느 지역을 가던 근처의 도서관을 찾는 버릇이 있는데..몇 년 전 방문했었던 곳이네요..그때도 참 깨끗하고 멋진 공간이 너무 부러웠는데..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욱 멋지군요..함께 방문했었던 친구는 교포였는데 도서관이 너무 예쁘다면서 나중에 아이를 위해 수원으로 이사오고 싶다고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저희는 서울 살다가 큰아이 진학문제로 올 2월에 수원에 이사왔어요.(오기 전에 이것 저것 상담했었는데 기억나시는지?....)
자주 가는 지혜샘과 더 자주 가는 바른샘 도서관을 여기서 보니 넘 반갑네요...
도서관이 너무 한산하고 책도 많고 시설도 좋아서 이사 오고 저도 깜짝 놀랐더랬어요. 방학때도 딸 셋 데리고 부지런히 도서관 나들이 하고 있답니다..주울님, 도서관에서 언제 한 번 마주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제가 제니 얼굴을 아니까 먼저 인사드릴께요...
참말로 도서관 멋져부러용.....ㅋㅋㅋ
유게에 민이맘님이 주울님이 소개해주신 도서관좀 구경하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 초게에 올만에 왔더니만.....ㅋㅋ
이리 멋진 사진들을 놓칠 뻔 했네요....
수원 참 좋은 곳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다음 도서관 기행글 기다리고 있을께요...^ㅡ^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아~~~ 저 넓은 잔디 밭에서 책 읽고 싶어라..
참~~ 지금은 쪄죽겠네요..ㅋㅋㅋㅋ 바람이 선선해지면......ㅋㅋㅋㅋ
정말 저 많은 도서관들이 수원에 있는겁니다??
수원에 사는 아이들은 좋겠네요.. 도서관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 체육시설까지..
날잡아 도서관 투어해봐야겠네요
반가워요 주울님~
저도 수원 사는데... 여기는 매탄동이요^^
오늘 왠지 초게에 들어와보고 싶더라니...
2주에 한번씩 다니는 바른샘 지혜샘 도서관 사진을 쑥쑥에서 보니 참 감회가 새로워요.
수원 이사온지 2년 되었는데 도서관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깜놀 했답니다.
도서관 때문에라도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기 싫다고... 남편보고 회사 짤리지 말고(?) 잘 다니라고 엄포까정.ㅋㅋㅋ
주울님 글 잘 봤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도서관과 공원의 조합! 정말 근사한걸요.
예전에 주울님 글에서 제니가 잔디밭에서 돛자리 깔고 책 읽는걸 봐서...
거기가 어디여? 외국인감? 하고 생각했는데
수원 도서관이었군요.
어제 퇴근하기전에 이 글 읽고 아침에 회의하고 이제서야 꼼꼼히 읽고 댓글 달아요.. 어매나 눈이 휘둥그래 해요. 너무 너무 부러워요. 이 부러운맘 전해지지유? 서울 도서관 이정도의 반만 되었어도 제가 엄청남 일을 저질를 생각을 못했을거예요. 근데 다른 동네 도서관 구경하는 재미 쏠쏠하네요. 도서관 기행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 해봐야 겠어요. 가까운 도서관은 공사한다고 2달 어린이실 휴관인데 다른데라도 함 가봐야겠네용. 감사해요. 제니 애플은 도서관에서 책을 얌얌 맛있게 먹고 정말 잘 성장할거예요. 주울님 부러워요. 제니 애플도 부럽고. 도서관 부럽고. 저 어쩌나요.
와와와와~~~
빼곡히 꽂혀있는 스텝인투씨리즈와 드룬.......왕ㅇㅇㅇ
저 책 빌려서 늘푸른 공원에 앉아서 맛난거 먹으면서 햇살 받으며 책읽으면..........
저기가 바로 천국이겠어요..
부러부러부러버.... 책들도 대부분 새것같네요..
주울님 도서관기행을 보면서 생각한건데요
제가 가는 도서관 세곳에 있는 영어책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사진도 찍고 리스트도 함 올려봐야겠어요
근처에 사시면서 이용안하는 분들도 많을테니....
도서관 기행~~~많이많이 올라오면 좋겠당ㅇㅇㅇ
늘푸른 초원에서 뛰어노는 하이디 제니^^
와~~우 부럼^^ 책들이 꺠끗해 보여요
새책을 읽는 느낌~~얼마나 좋을까?..
그 좋은느낌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을것 같아요
저~~~기 빼곡히 늘어선 영어책들 우메 부럼부럼^^
우린 도서관가려먼 자가용은 필수공...거리는 10분정도
영어책은 거이 없는 형편이공,,,
한글책은 가끔 서점에 가서 따끈한 책들 읽곤 해요..^^
영어책이 항상 문제랍니다...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는건 ...축복인것같습니다...
생각은 도서관 가야지했다가 시간이 길어지면...담에 합니다...
엄마의 열성을 더 키워야겠어여^^...
친오빠가 사는 도시라 더 반가운..수원입니다~~~
어머 주울님! 수원에 사셨구나~~
저도 지혜샘이랑 경기평생학습관 발이 닳도록 다니고 있는 사람중 하나에요.
정말 주울님과 저 서로 모른채 많이 보았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무지 반갑습니다.
근데 따님은 현재 몇학년???
저의 딸은 2학년인데요..
갑자기 주울님이 마구마구 궁금해지는데요?
혹 우리딸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따님이 다니는건 아닌가 헤서요^^;;
정말 좋은 도서관이 많네요~
제가 사는 광진구에도 정보도서관이 있는데,,
강이 보이고 앞에 예쁜 카페도 있고,,
저희는 가끔 팥빙수 먹으러 가요, 아이들이 도서관 보단 서점을 좋아해서리...^^
멋지네요^^
도서관들이 깨끗하고 주변환경 들이 좋아보이네요.
도서관 자주 가고 싶겠네요.
저도 오늘 아침에 기분이 꿀꿀해서
비가 오는데도 딸래미하고 밖에 나가 돌아다니다가
둘이 점심먹고
학교도서관 가서 한글 그림동화책 봤어요.
존버닝햄의 구름나라를 읽더니 깔깔대고 웃더라구요. 책 내용이 자기수준에 맞나봐요.
얼마전에 어느분이 소개해주신 존버닝햄의 '지각대장 존'도 반전(?)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밖으로 돌아다니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구요.(ㅋㅋㅋ)
저도 수원사는데.... 더 반갑네요...
저희는 지혜샘이랑 영통도서관 많이 다녀요...
바른샘은 조용하긴한데 잘 안가게 되구요, 슬기샘과 정보도서관은 너무 멀어서 큰집에 갈때만 가서 대출은 못하고 책만 읽고 오지요...
혹시 우리 만났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주울님..사시는 수원의 도서관들이 정말 좋네요...멋진 소개 잘 봤어요..
도서관을 못 다니고 있는 저는 좋은 도서관들만 보면 넘넘 부럽답니다....
얼른 둘째가 커서 다 같이 도서관 다니고 싶어요...
바쁘다면서 언제 이 작업을 하셨어요. 정말 치열하게 사시네요, 주울님.
수원 사시는군요. 제니 얼굴이 안 보여서 쬠 실망...
근데 직업 정신이 나와서 잔소리 보태면요.
제니야, 팔각정은 gazebo란다. 가지보우~~
동네 잘 봤어요.
남편이 축구광인 관계로 수원에 있는 월드컴 경기장은 아이들 4살때부터 줄기차게 댕기고 수원성도 몇번 가봤지만 다른 곳은 잘 모릅니다 ㅡ.ㅡ;;
공원이며 도서관이 아주 좋네요
저희 동네도 도서관이 저희집 인근에 제법 있지만 이용자가 많다보니 도서 상태는 좀 그렇습니다
지혜샘 도서관에 영어책 보유량이 상당해 보입니다
스텝인투리딩이 레벨별로 거의 다 있나 봐요
저희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리더스였는데 책만 구입해도 가격이 엄청나지요
무지 부럽구만요
도서관에 영어책 보유량이 많아지면 정말 좋을텐데 예전보다는 좋아졌다지만 거의 자비에 의존하는 저희 집의 경우 무척 아쉽기만 합니다
가계가 휘청 휘청,,,탐나는 책은 왜그리도 많은건지,,,
구경만으로도 참 좋은 좋은 동네 사시는 것 같아요
3주간의 긴 유랑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끝내 컴맹인체로 돌아온 관계로 저는 눈팅으로 일관해야 합니다
9월부터 컴퓨터 학원 가야지===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