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 Rachel
심바님! 반갑습니다.
서연이가 배움의 의지가 엄청 강한아이이군요.
배우는것들 하나하나에 대한 열의가 대단할 것 같아요.
병나지 않게 잘 적응하길 바래봅니다.
매직~#12 대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새학기에 마음도, 몸도 엄청 분주하네요~
숙제 해놓은것도 올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게으름이죠 ㅎㅎ>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봄바람타고 마음이 살랑살랑해요 ㅎㅎ

심바님!!
바쁘신 와중에도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연이가 아주아주 애살맞은 아이인것 같은데요..
모두들 신학기 적응 화이팅 합니다~~~~
ㅋㅋ 아이들 재우다 또 함께 자고 말았네요..
깜짝 놀라 깨어보니 요시간 입니다.....
아이들 바뿌다는 말에 정말 공감하고 있는 주네요..
저희 아인 영어학권... 도서관 가베(주1회), ni(주1회). 수영(월,수,금)
정말 하루가 후~~~딱입니다...
수영 그만하자니 마스터즈1까지 한다니....
에휴 ... 에너제틱한 딸 키우기 기진맥진 입니다...
지난주는 외할머니 생신겸 여행을 다녀와서요...
단어활용과 연극대본리딩 연습만 했다는........
그려도 제법 대사톤으로 읽으려는 모습이 이제 조금씩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마지막 시트진 ...아직 단어를 완벽히 외워서 쓰는 건 힘들어 해서 그냥
패쑤~~~~ 했더니 완전 조아하 하네요...히히
세아이와님이 제안하신 상품권 얘기 했더니..
꾸준히 해서 상품권 받으면 ...제로니모 사야지.. 허네요..
자~~~13권으로 출발~~~~~




초4 katie
요즘애들은 넘 바쁜것 같아요. 저희 딸도 학교에서 관악부를 해서 4시까지 연습하고 합주하고...
그뒤로 피아노학원 태권도 하고 오네요. 그러고 집에 오면 6시 40분정도...
근데 요즘은 영어학원다니고 싶단말을 많이 하네요. 어떡해 시간조정을 해줘야되나?
북클럽에서 책읽고 하면 될것 같은데...친구들이 많이 다니니 지도 다니고 싶은가 봐요.
피아노는 절대 끊기싫다고 해요. 태권도를 잠시 그만뒀더니 넘 살이쪄서 태권도를 그만두는 것도 힘들것 같고...맨날 고민만 하는데 답은 안나와요.
좀 집에서 빈둥빈둥대는 시간도 주고싶은데 말이죠.
지난주에 선생님 좋은 분 만났다고 말씀드렸지요.
근데 선생님이 좀 엄하신듯해서 요 며칠 선생님한테 혼나서 학교가기 싫다고 그러더라고요.
전학가고 싶다고...
새로운 선생님한테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듯 싶어요. 그러고 나더니 인제는 선생님한테 안 혼났고다고 자랑하더라고요.
오늘까지 해서 9챕터까지 했고요. 낼아침에 나머지 완성하겠습니다.
sqr도 신청했는데 잘할지 모르겠어요.
13권도 열심히 고고~~~~

초6 다니엘
서연인 하고 싶은게 아주 많네요
울 아들은 귀차니즘이라 ...
학습지 하나, 매직트리 하나 붙잡고 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5시 반에 오니깐 두개만 해도 저녁이 빠뜻해요
전교생 다 참가하는 방과후 풍물,색스폰, 음악 줄넘기, 도예 등을 한답니다
봄부턴 저도 바빠져서 다니엘 혼자 진행하는데,
미덥지는 않네요
틀리면 틀려서, 다 맞으면 보고 한것 같아서요... ㅎㅎ
초5 Gaia
심바님도 서연이도 바쁘게 지내고 있군요.
대문 감사합니다.
지난주는 숙제하고 제가 올리는 걸 잊었습니다.
가이아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세이와님 제안하신 상품권 대신 가이가 원하는 걸로 사 줄 생각입니다.
저번 부터 사고 싶다는 게 있는데 무슨 연필이라고 했는데...
새학기 시작되었지만 한 주 지나니 이제 제법 고학년이라 금방 적응하네요.
세월이 참 빠른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초3 Olivia
처음 방학하고는 곧잘 하더니 매직트리 7권부터 겨우 집중듣기만 해서 죄송한 맘에 글도 못올리다가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심바님.. 바쁘신 와중에도 워크시트 만들어 주시느라 애쓰시는데....
감사드려요..^^
새학기가 되며 다시 매직트리12권 부터는 워크시트도 하는 걸로 합의 봤네요.
다른 분들 올리신 글 보면서 심기일전해서 매직트리 하우스도 재도전해볼랍니다.
12권 집중 듣기 한 번 끝내고 아직 워크 시트는 풀지 못했어요.
단어 찾기와 워크시트 풀기 부담스러우면 챕터별로 조금씩만이라도 하자고 했네요.
워크시트는 많이 틀린거 남들이 보는 거 싫다나요. 푸는대로 올리겠습니다.일부만..ㅋㅋ
초5 Cathy
서연이는 다양하게 방과 후 활동을 잘 하고 있네요^^ 우리도 음악하나 하고자 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매직은 잘 듣고 잘 읽고 있습니다. 아직 소리내어 읽고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묵독으로 책을 잠깐씩 보고 있습니다.
좀 더 신경쓰고 진행해야 될 부분은 단어암기 및 활용인데 여전히 잘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하라고 말만 하면 될 것 같은 데 그 말이 안떨어지네요...

매직은 참 볼수록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게 활용해야 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냥 이번만은 리딩에 충실하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가 되면 책배경이 되는 논픽션을 중심으로 좀 더 관련 책을 착아 읽고 정리하는 데 까지 나가고 싶습니다 ㅎㅎ~~
초4 에밀리
12권 끝났네요..
방학때처럼 여유가 있는것이 아니라.. 좀바쁘네요..
소리내서 읽기를 우선순위로 하고 있고요..
집듣은 가끔 빼먹어지기도 하네요..
웍쉿은 파일해놓고 푸는데.. 페이지를 못꺼내고.. 한장만 사진찍어 올립니다.. ^^
웍쉿도 다 풀었어요..
그럼~~~ 이제 13권으로 갑니다~~~~ ^^

초1 애니
애니가 학교 적응을 잘해주어 기쁘네요 어린이집 단짝 친구가 같은 반이 되었고 아는 친구들이 몇몇 있어서 편하게 적응을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선생님에 대한 소문이 정말 극과 극인 분인데 작년에 친구 딸의 담임이셨던 분이라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안좋은 점들 알고있습니다만
또 내 아이의 담임이신데 기분 좋은 시작과 함께 긍정적으로 바라보니
제 눈엔 좋은 분으로만 보이시네요
남에게서 들은 이야기나 또 내가 보았더라도 어떤 한 부분만 가지고 한 사람을 평가한다는 건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진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애니가 선생님이 주신 칭찬 스티커 모으기에 열을 올리며 좋아라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보기엔 별일 아닌 것이지만 아이들의 학교 적응을 위해 아주 작은 것 하나에도
칭찬으로 북돋아 주시는 선생님의 방침이 아주 효과가 있네요 ^^
이번주 웍싯은 많이 못했어요 단어 게임과 정리에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확실히 단어는 반복이 중요하고 연상되는 그림의 효과가 큰것 같습니다
한 주를 마무리 하는 일요일쯤 되면 단어 게임으로 확실하게 아는 단어가 많아지네요











초2 유라
유라가 전학을 갔어여..고민하고.. 고민하고 심란해서 그동안
후기를 못올렸습니다
일이 좀 어렵게 되서 개학하고도 3일을 학교를 못가서
너무 힘들었네여


근데 이제 잘 해결되서 맘이 놓이고.
사람이 간사해서..이제야 워크지가 눈에 보입니다
10단계 체점해서 빨리 올려야 겠어여
초3 샐리
심바님댁 서연이 야무지고 욕심도 많은 아가씨네요.
그럴수록 엄마들은 아이 건강이 신경이 많이쓰이죠?
저희 큰아이가 그랬네요. 뭐하나 시작하면 끝까지 힘들것같아 줄일려면 사정사정해야하고...
서연이 건강 잘 챙기면서 하고자 하는 것도 잘 해내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 샐리 성장얘기를 잠깐 해보려구요.
혹시 저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시면 함께 나눠보려구요.^^
아기때부터 너무예민하고 까탈스러웠던 샐리
무엇이 급한지 걸음마도 8개월부터하더니
궁금한 것이 많아 낮잠도 자지않고 이것저것 탐험
(백일 이후로 낮잠이 줄어 7, 8개월부터는 거의 안자는 수준)
조금더 커서는 쏟아지는 질문
몸은 약해서 일년에 한두번 병원에 입원
듣지도 보지도 못한 병도 많이 하고
또 조금더 커서는 자기 생각이 너무나 뚜렷하여
절대 엄마말 한번에 듣지 않고
저녀석 어떻게 키울까 엄마를 눈물 바람 만들더니
작년부터 아이가 슬슬 변하기 시작하여
엄마마음도 잘 이해해주고
막둥이 동생도 잘 봐주고
해야할 일도 스스로 하고
곰곰 생각해보니 변화의 시작에 쑥쑥이 있었던것같아요.
항상 첫째위주의 생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샐리는 덤 비슷하게 학습적인면이나 생활적인면이나
뒤로 우선 순위가 밀렸던것같아요.(뒤늦게 태어난 막둥이까지 합세를 했으니ㅠ.ㅠ)
그런데 BB나 방학때 여러방 또 북클럽 시작하면서 온전히 샐리를 위한 시간을
내기 시작한거죠. 옆에끼고 공부만 한게아니라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칭찬도 해주고 했더니 영어실력만 는게 아니라 공감하는 능력도 함께 는것같아요.
(사실 사람의 감정에 대해서도 정말 깨알같이 설명을 해주었지요.
첨에는 알고도 엄마 화나라고 일부러 그런다고 오해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상황을 설정해 놓고 이럴때는 이런 말을 왜냐하면 그사람 감정이 그럴거니까
또 저럴때는 저런 위로의 말을 하는거라고 가르쳤더니 서서히 알더군요.
정말 몰라서 못했던 거란걸 뒤늦게 알았거든요.)
샐리를 키우면서 젤로 힘들었던게 아가인 막둥이도 가지고 있는 공감능력이 샐리에게는 많이 부족했다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가 화내겠구나 또는다른 사람이 넘어지면 아프겠구나
그럴땐 괜찮아 하고 걱정해 주어야 한다는 뭐 이런거요.
샐리는 엄마가 말로 하다가 안되어서 화를 내면 그런 행동을 안해야지 또는 이렇게 행동해서 죄송해요 하는
생각보다는 자신과 자신의 호기심이 더 먼저이던 아이였거든요.호기심 해결 먼저하고 나중에는 혼나든지 말든지..
쉽게 설명하면 이런거지만 그외에 말로는 설명못할 그런점이 많았지요.)
순종형 첫째를 키우다가 행동파인 둘째 샐리를 키우자니
도대체 이녀석은 또 어느 별에서 떨어진건지?
혹시 엄마 열받아 죽게 만들려고(ㅎㅎ) 태어난 아이가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하게 했던 아이인데
그런아이가
요즘은 서랍에서 뭐 꺼내다가 잘못해서 탁하고 떨어지는 소리만 나도
"엄마 괜찮으세요?" 하며 뛰어옵니다.
한번은 샐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 넘어져서 좀 다치셨다는데 어찌나 곰살맞게 위로를 하는 지 너무 고마웠다며 정말 예쁜아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예전같으면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죠.
요즘은 함께 외출을 해도 참 든든합니다.이런 저런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데 저도 깨닫지 못하는걸
한번씩 얘기해서 도움이 될때도 있고 또 대견한 행동을 할때도 많이 있거든요.
정말 많이 컸지요 우리 샐리^^
요즘 우리 샐리가 예쁜짓을 참 많이 하네요.
가슴한켠의 응어리가 확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어디에고 자랑을 해야겠는데
북클럽 미션올리다 생각난 김에 주저리주저리 했네
참 고마운 쑥쑥에 감사한 북클럽입니다.^^
글쓰다보니 시간이 많이되었네요.
모두 굿나잇하셔요^^

초5 카디아리
5학년이 되니 수업시간도 늘어서 하교시간도 조금더 늦어지네요.
심바님댁 서연이는 이것저것 스케줄이 바쁘네요.
그래도 본인이 하고싶어서 하는것이라 즐겁게 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카디아리는 작년에 비하면 방과후수업이 없네요.
어제 급하게 영어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는데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수업이네요.
주5일수업이라 시간이 많이 소비될것같은데 시간을 잘 엮어봐야할까봐요.

초6 프린스
이번 책은 좀더 꼼꼼하게 읽은것 같아요 틀린부분이 적네요 마지막 장 어휘부분은 죄송하단말로 퉁쳤지만
어휘가 중요한 시기인데 오늘 오면 다시 해볼라구요 (요즘 독해지는 엄마 ㅋㅋ)
프린스는 젊고 자그마한 새로오신 여선생님이 담임이 되셨는데요
표정변화가 너무 없으셔서 좀 무섭고 재미없어하다가 차츰 익숙해져가고 선생님도 마음을 여시는지
조금씩 나아져가고 있어요
학교에서 놀 시간이 없다는 이유와 교장쌤이 나가서 못놀게 하는데 대한 불만이 많구요
대신 친한 친구들이랑 한반이 되어서 친구에 대한 불만은 적은것 같아요
수학여행 갈 생각에 벌써 부~~~~~~~~~웅 떠 있어서 살짜기 걱정도 됩니다
가기전과 가기후...새로운 핸폰도 가졌고 아무튼 요즘 감시의 대상이 되고있지만
우째 믿어보려고 무진장 애쓰고 있어요 ㅎㅎ
서연양 여전히 풋살 하는군요 저번사진에서 너무 예뻐져서 운동이제 그만하나....했거던요
살짜기 운동포스가 사라지고 숙녀티가나서리 ^ ^
스스로 선택한 수학학원(멋집니다) 잘 활용하길 바라구요 기다려주시는 심바엄마도 참 멋지셔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