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 Rachel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모두 새학기에 적응잘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반갑고...
여전히 열심히 하는 아이들, 맘들의 열정적인 기운에 저도 다시 힘을 내봐야겠어요.
레이첼은 앤드류~ 시리즈 마치고 봄방학엔 좀 놀기도 하면서
수학4-2 심화를 열심히 진행해봤어요.
영어도 열심히 하면서 수학도 열심히 하기가 아이에게 좀 벅차서 영어를 좀 내리고
수학에 가능성의 희망을 얻고 싶어 매진했었답니다.
~~~
새학기가 되어 좋은 선생님 만나서 학교생활 잘하고 있구요.
레이첼 동생이 이제 1학년이 되어, 저는 정신줄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가며 3월초를 보냈네요.
레이첼은 한~ 4개월 쉬었던 발레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운동&취미로 접할 수 있는 발레학원을 알게되어서 주2회만 하기로 했네요.
새로 옮긴 학원의 발레선생님도 아이의 재능이 아쉽다고 하시는데...
일단 전공은 천천히 생각하고 끈놓지 않고 해보자고 하시네요~
레이첼한테 살짝 숨죽었던 발레에대한 욕심이 꿈틀거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영어책은 아서챕터, Who Was~, 해리포터, 그림책들 등 손에 잡히는데로
학습부분 없이 그냥 읽기만 하고 있어요.
~~~
다음 진행에 대한 고민이 여기저기서 많이 느껴지네요.
원서읽기가 안정기에 들때까지의 고민과 시행착오를 경험했던 것 처럼
쓰기에서 또 다가온 머리아픈 고민이고 한참동안 계속되겠죠~
저도 같은 시한, 같은책으로 진행하는것 찬성이고
지금 추천도서로 올라와있는 danger zone도 재미있겠어요.
계속 주시하면서 실시간 토론에 잘 참여할게요~
중 1 규빈
투빈사랑님이 가장 중요한 때 대문지기를 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입학한 첫주 규빈이보다 제가 더 정신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은 31세의 미혼인 2년차 미술선생님이십니다.
젋은분이셔서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애들도 중학교에 적응중인것 같고 학교갔다 돌아오면 그날 있었던 일 이야기하느라고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영어내신은 어찌 준비해야하나 한 걱정 중입니다. 수학도 강도를 높여야 할것 같고....
저의 의견도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뉴베리 쉬운것으로 해보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예전에 초게엔가 어떤 분이 쓰신글이였는데 뉴베리 잘 읽어나가면 넌픽션 따로 안해도 된다는
글을 본 기억이 가물가물~~~
규빈이 이번주에 <A WEEK IN THE WOODS > 마무리 했습니다.



초5 엔젤라
엔젤라는 담임선생님이 젊은 총각 선생님 랍니다.
의욕도 넘치시고 평도 좋으신분인데 6학년을 맞던 분이라 좀 무서우신가봐요.
짖굳은 장난도 치시는데 엔젤라는 적응이 안되는지 너무 싫다네요T.T
시간이 지나 정이 들면 나아지겠죠.^^
리포트카드 9챕터 나갔습니다

공통과제

<초5, 박가을>
일주일에 두번에 나누어 올리기가 힘들어서,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만 올리고 있습니다.
에효~
진행은, 하루는 집듣하고 단어 ppt 만들고
다음날 글쓰기와 말하기 활동, 공통과제~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통교재...참 어렵습니다.
교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SS 클래스의 방향을 잡는 것이 어렵습니다.
처음에 시작했던 SQR은 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가을이에게
다양한 좋은 예문들을 외워서 쓰게 함으로서...글쓰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써머리도...어느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책만 바꾸어서~같은 활동을 하는 것이...과연...???
이라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좀 더 고급한 표현,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고 싶은데~
방법을 선뜻 찾을 수가 없습니다.
써머리는 써머리대로 가고,
무언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긴 안목으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란 안건을 내어봅니다.
하지만...다들 학기중이고, 우선 공통교재가 정해진다면, 따라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danger zone도 A to Z도 둘다 좋습니다. 가을이는 마침 A to Z는 진행중입니다.)
화이팅!!!

가을이가 5학년이 된 첫 주입니다.
수업 시간도 늘어가고, 학기초라서 그런지~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지쳐서 돌아오네요.
이번주에 진행한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일곱번째 이야기로~
잭과 애니는 모건을 구하기 위해 세번째 물건을 찾기 위해
아이스 에이지~로 갑니다.
학기 중이라~방학때처럼 하루에 다 진행하지 못하고~
이틀에 걸쳐서 진행했습니다.
첫날 집중듣기를 하고 PPT 만들며 단어학습을 했고요~
두번째 날~다시 한번 듣고, 써머리, 오럴 써머리, 단어 설명~진행했습니다.
집중듣기
우선 집중듣기로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PPT를 만들며 단어학습_Ice Age
제가 먼저 읽고, 아이스 에이지에 대한 단어들을 뽑아주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권 뿐인데~점점 시간이 부족합니다. ^^;;;
그래도 가을이가 만들어 오는 ppt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스 에이지 만화영화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그냥 만화영화인줄 알았더니, 그 안에~아이스 에이지를 대표하는 동물들이 다 들어있답니다.

여기에 적은 설명은 가을이가 직접 조사를 하거나,
인터넷에 내용이 부족할 경우~책에 있는 것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Summary

<Sunset of the Sabertooth_Summary>
다시 한번 단어 정리하기

<Sunset of the Sabertooth_단어 정리>
단어 설명해 보기
<Sunset of the Sabertooth_아이스 에이지>
오럴 써머리
<Sunset of the Sabertooth>
이번 주 공통 과제

중1 Selina
에공 열심히 쓴글 날아가서 허무하셨겠어요
투빈사랑님 굉장히 긍정적인 분이시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용
그러니 매번 의견취합하는것도 앞서 이끌어 주시고 ...감사해요
워낙에 넌픽션에 약한 아이라 한주마다 돌아가면서 진행하는것에 대찬성이구요
늘 그렇듯이 좋은의견에 전 언제든지 합류하겠습니다
Landry news끝났구요
공통과제를 아주 잼있다고 열심히 하네요.


초6 Bella
정말 한주가 금방 지나가요.
월요일이다 싶었는데 벌써 주말이 오고...이러다가 또 3월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버리겠어요.
저도 논픽션,픽션 병행하는거 좋을것 같아요.
픽션은 써머리로 하고 논픽션은 아이들이 문제 내보기 해봐도 괜찮을듯 하고요.
요일도 화,목 말고 화,금이 낫지않을까요. 너무 연이어 하다보니 버거운면도 있는것 같아서요.
그리고 다른의견 또 생각날때마다 얘기할게요^^
지난주에 우연찮게 화상.전화영어 무료체험이 있어서 신청했어요.
능률에서 하는거였구요.수요일에 레벨테스트를 했어요(10분동안 원어민과 전화로요..)
영어공부를 집에서만 했는데 레벨이 잘 나왔대요.유창성,문법,어휘가 골고루 나오고 특히 발음이 좋다고
외국에 나갔다왔냐고 하더라구요.저 완전 기분업~ ^^ 영업적인 멘트였을지 몰라도 기분은 좋았어요 헤헤
그리고 어제 무료수업 한번 해봤구요.오늘 한번 더 있어요.
전 화상영어인줄 알았는데 전화영어로 하는거냐 물으니 레벨이 좀 낮거나 어린아이들은 화상영어로 먼저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정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지켜 본 느낌은 말을 할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일단은 긍정적인 생각이에요.
혹시 하게되면 또 진행기 올릴게요.
전화영어 잘 아시는분 계심 조언도 해주세요~^^
과제는 room one 써머리,공통과제,주니어 리딩튜터,SQR 올립니다~




<,공통교재안건에 대한 생각>
프린스는 매직이 반이 남아 있어서 다음 진행을 어찌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 실력으론 매직을 더 하는게 나은것 같고 욕심같아선 병행도 했음하는데...엄마욕심이라
이럴땐 영어책을 즐겨주는 타입이면 얼마나 좋을까...싶은 생각이 들어요
일단 프린스는 아직 많은 책을 읽어야 할 시기인듯해서 교재 결정이 나면 따를 생각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주까지 의견 내주시고 모아서 결정햇으면 해서 제가 대문을 열까합니다
새학기라 바쁘시더라도 자주 들르셔서 여러 말씀들 해주십사하는 부탁 드려요~~
이번 주말엔 빠듯햇던 긴장 풀고 담주부터 정말 제대로 달려보게요~~ 화이팅!!!
초6 프린스
어젠 진단평가 오늘은 임원선거
진단평가는 신경도 안썼었는데 작은녀석이 딸이라 그런가 친구엄마들이 신경을 많이쓰네요
부담시럽게 ㅎㅎ
임원선거엔 두넘다 출마를 안할것 같아 다행이구요^ ^
아침에 프린스를 좀 잡았네요 핸폰도 두고가고 끝나는대로 바로 집으로 오라구요
뭔 준비물을 아침에 부산스럽게 챙기고 것도 동생한테 물어서...에휴 (그걸 또 챙기는 세살터운 동생...)
남자아이라 감안해도 안되겟다 싶어 제대로 좀 습관을 잡게해야할것 같아 단단히 벼르고 있어요
멍때리는 아들 녀석 어찌잡을까요 ....
매직은 #12 까지 햇구요 문법은 전치사 부분 들어가요




'건강이 우선이다',,하면서 '할 일은 해야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부드러운 양다리 힘드네요^^
5학년 적응하느라 피곤한 아이 보며 일단은 '어여 자라'하고 했습니다
투빈사랑님 지금 대문지기 순서가 어떻게 되는 거여요?
다음이 저 인가요?
주말동안 마음의 준비하려고 미리 여쭈어봅니다,,
미션에 대한 의견은 숙제 올리면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