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저는 여름방학 7월 내내 놀다가 8월 들어서 숙제와 공부 모드로 가는라 아주 바쁩니다.
저는 매직트리는 반응이 별로일거 같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봤는데 반응은 그닥 좋지 않았어요. 요즘 케이티 카주 (3점대인데 여자 아이 이야기라 재밌어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네요)너무 재밌게 보고 있고 제가 너무 편중 되서 책을 구입하는거 같아 매직스쿨버스 챕터북과 시크릿 오브 드룬, 앤드류 로스트 골고루 도서관에서 빌려봅니다. 아서 챕터북도 간간이 섞어서요. 가끔 제로니모도 빌려 보는데 좀 길어서 한번에는 못 보고 2-3일에 나누어 봅니다. 우리는 집중듣기로 보다가 아이가 소리가 좀 느리다 싶으면 눈으로 묵독을 하는거 같아요 얼마큼 이해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지요^^
늘 1학년 동생 생각으로 마음이 급해서 큰 아이는 신경써주지 못하고 책만 빌려다 주고 몇달에 한번씩 사주는 게 거의 고작입니다. 그래도 둥이 엄마님의 예전 진행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노력 중입니다. 둘째 이제 읽기 시작하는데 좀 열심히 해서 1학년끝날때까지 리더스 읽기 가능 하게 해보려구요.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저는 책은 혼자 보라고 하고 미국 교과서는 일주일에 3번 정도 저와 함께 진행합니다. 꾸준히요. 두 세가지 같은 학년것을 돌아가면서 봅니다.
매직하우스 진입을 축하드려요^^*
저는 아직 초짜라..생각도 안 하고 있는 책이지만..울 동네 도서관에 있어서 가끔 쓰다듬어주고 옵니다..ㅋㅋ
그 옆에 꽃혀 있는 an i can read를 살며시 시작하려는 중이랍니다.
아!!! 매직트리하우스..
이번 여름 방학은 꼭 한번 정독으로 읽히리라 다짐하고 있지만 쉽지안습니다,
매일 짧은 스토리북만 읽으려고 드네요,,, 아이스스로 많은 책권수를 읽은것으로 만족해요..
보여지는 것에 너무 치중을 하네요. 그래서 매일 먼치책을 거의 외울정도로 보고 있어서 어서 다른 책을 좀 집어 들면 좋으련만.. 그러면서도 캡틴 언더 팬츠는 또 즐겨봅니다.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것만 읽혀야 하는지 아니면 싫어해도 한번 시켜봐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둥이엄마님... 매직트리책으로 오기까지의 수많은 거쳐온 책들의 쌓여온 저력으로 아마도 그 시리즈를 끝내는 건 식은 죽먹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제 어떻게 읽어나가는지 간간히 소식 알려주세요.
전 왜 그런 게 궁금해질까요? ㅎㅎㅎ
늘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 둥이엄마님의 노력은 왜 하나도 안 적으셨나요? ^^
모험이야기라...
시간 여행을 좋아하면 타임 와프 트리오나 블래스 투 더 패스트 시리즈가 있지만
역사와 인물이 더해진 거라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구요. 매직보다는 좀 더 난이도가 높아요.
과학을 좋아하면 앤드류 로스트도 좋겠지만 이런 챕터북이야 둥이엄마님도 다 아실 듯 싶고
저는 우리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여러번 반복해서 봤던 영화에 관련된 책들도 좋아하더군요.
신화는 만만하게 보기에는 영어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로 해피 하우스에서 나온 500단어, 1000단어 이렇게 나온 게 좋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리딩문제도 뒤에 있고 해석도 나와 있더라구요.
쑥쑥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와서 울 집에서도 한동안 열심히 봤었답니다. ^^
사건은 직소존스도 좋은 거 같아요. 퍼즐 맞추듯이... 재미있어하면서 요즘 한 두 권씩 듣는 중이랍니다.
테이프만 나와 있어서 불편할 때도 있지만 네이트에 비해선 훨씬 흥미롭다는 아들의 평이에요.
그러게요.. 엄마표 하는 엄마들이 젤 큰 산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매직트리 하우스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ㅎㅎ 언제나..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또는 듣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일까.. 궁금합니다..
사실 그런 날이 올까 싶기도 하구요.. 특별한 아이들만 그런데.. 괜히 애 잡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게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부럽네요.. 울 아들도 1학년인데.. 내년쯤에나 한번 디밀어 볼까 합니다.. 당분간은 쉬운 리더스하면서 조금씩 어려운 것들 썪어서 진행하고 듣기 모자라는 부분 보충하고.. 그렇게 하려구요..
엉 그랴 매직트리 ..
딸은 도서관서 작년 부터 올해까정 읽었는디..전질을 다 갖고 싶다고 하야..몇개만 사줬쓰..
그라기를잘했지 들쳐보지도 않은디 사두면 뭘햐...
모험이야기하믄 잭파일스랑 드룬의 비밀 요런거 ....아는게 짧어..ㅎㅎ
또 앤드류 로스트 랑 매직 스쿨버스 그런거....
에또 모가 있나??
이것밖에 생가깅 안나네용...
여기는 비 안오는디?
둥이 엄마님 축하드려요^
둥이네와 비슷한-사실은 조금 늦은 우리집도 얼마전 매직트리 입성^했어요.
저도 매우 떨렸었는데 쑥에서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네요.
저희집의 경우는 작년에 한글책을 먼저 읽은터라 쉽게 간 것 같아요. 물론 그냥 한 번 들은 것 뿐이지만^
아직 쥬니비나 프래니 등등은 못 했구요, 다음주부터 쥬니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아이가 쏙 빠져들었으면 하는 바램이어요.
아 참고로 저희집은 매직트리 하고, 테리 디어리 (Terry Deary) 역사 시리즈 집중듣기 했어요.
종이도 하얗고 그림도 재밌고 무엇보다 짧아서 그런지 저희 딸 아이는 좋아했어요.
좀 약한 것 같아서 어스본도 두 권씩 함께 듣구요.^
(쥬니비, 마빈, 캠잰슨 으로 가는 것이 저 혼자만의 계획이기도 하구요^ )
게시판에 글 남기는 일이 쉽지 않은데, 계속 알차게 남겨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둥이네 이야기 계속 기다릴께요~
^^
매직트리 들어가고 나서 좀 허무하지시 않나요? 저는 그랬었어요.
막상 들어가고 나니 부족한 가운데 진행하는 것이었지만.. 또 별것도 아니구나.. 하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저 역시 쥬니비는 없지만 미리보기로 봤을 때 외려 주니비가
더 우리나라 아이들에겐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물론.. 한글로 읽어도 완벽히 배경지식을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그 책이 한글로도 고학년에 접해야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냥 한번씩 역사나 사회 지역 등에대해 훑어본다는 생각으로 전 가볍게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계속 반복하고 있구요.
매직트리가 수월하게 넘어가면... 드룬의 비밀이 재미있다던데..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 대여해서 한번 보여줘볼까 싶어요.
만날 1권이 없다는 게 문제지만요.. ^^
여기는 비 안오는디...오늘밤부터 시작해서 내일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해서 흐흐흐흐흐 애덜이나 저나 모두 비에 홀딱 젖을 꿈(??)에 부풀어있습니다..
둥이덜이 이제 매직의 유혹속으로 풍덩 빠져들었군요. 짝짝짝~~~
저희 아이들도 처음 매직트리하우스 할때는 그저 그렇더니만 몇번을 반복하고 난 뒤에는 스스로 뒤에 하드커버를 찾아오더라구요.
저도 2학기나 겨울방학중에 다시금 매직트리하우스를 완벽해부해볼까...생각중입니다.
언넝 올라오셔서 게시판 도배좀 해주세요...
아웅ㅇ 비오는디 빈대떡 부치고 계시려나...........^^
부러울따름입니다..저희집엔 500여권의 리더스들이 있고 거의 서너번씩은 듣고 읽고 했는데도
챕터북 진입이 어렵기만 하답니다.
코믹로켓 1단계, 헨리앤 머지10권, 아서어드벤처10권, 베렌10권.. 최근 읽은것들이에요.
오알티는 8단계까지 100여권 진행했구요
매직트리를 들이밀까하다가 우선 권수 적고 저렴한 마빈을 구입해서 1권 챕터5까지 듣는데
완전 주리를 틀더만요..
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반복하고 있답니다.
1학년 남아이고 한글책 수준은 나이보다 높답니다. 한국사를 읽고 파랑새그리스신화를 글줄로
읽는 수준인데 뭣이 문제일까요?
아서나 헨리앤 머지 로켓 소시지 시리즈를 잼나게 읽었는데 챕터 진입이 어려운건......
아직 양이 덜 찼다는 의미일까요? 엄마표로 한지 9개월정도 됐어요.
그동안 쉬운 리더스류로 1000권읽기도 했고 디비디도 얼마되진 않았지만 꾸주히 보고 있고
책들은 직독직해는 안되지만 듣고 나면 줄거리를 읊는 수준인데 뭐가 문제인지를 몰겠네요..
아직 더 기다려야 할까요? 댓글로 질문만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