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ㅇㅇ 저 션한 계곡에 풍덩~~~하고 싶어지네요.
아이가 집듣하는 모습에 기특하긴해도 행복한 생각은 들지 않았다...............음...
또 한번 생각에 빠져들게 하시는군요 ^^
브죵님이 휴가에서 돌아오시니 제 마음이 든든해지는건 왜일까요??
아웅ㅇ 정말 저 계곡에 빠지고 싶당ㅇㅇ
아직휴가를 못간지라 이더위에 삐질삐질 땀만흘리고 있는데
주울님 사진보니 시원합니다.
휴가를 보내고 나면 후유중이 있는진데 그래도 바로 본 궤도에 진입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주울님 옳소!!
울 둥이들 시계보기 단원만 따로 떼서 다시 공부중인디 해매기는 매한가지라는 ,,,ㅠ.ㅠ
참 시원해집니다
담주 우리는 속초갑니다 야호~~^^
으악~~~~~~~~~~~~~~~~~~씨원한 풍경...
내가 정말 원하던게 이것이로소이다............
브죵님 워찌 알았을까잉....
진짜 전에는 산에 간다면 에이 했는데 지금은 진짜 어른들 말씀대로 산이 좋아졌어요
나도 참 신기하다..
쪼기 폭포에서 놀고 싶고
밑에 산은 바라만 보고 싶다....(직접가기는 싫고) 히히
휴가 보내고 일상복귀를 너무 성공적으로 한거 아닌겨??
모 이래요 싱겁게...후유증이 심해야 보는집도 재미 나는디?
남은 방학도 알차게 보내시고...
그라믄 그동안 아이수학실력이 너무 일취월장하는거 아닌겨?? 그라믄 떽 한다....
우리도 따라갈 여지는 줘야제..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너무 시원하네요. 브죵님 ^^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아무래도 아드님은 수학이 더 재미있는 건 아닌지요?
재미있어하면서 수학 문제를 풀고 있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아드님의 모습이 상상되네요. ㅎㅎㅎ
울 집은 아직도 1학기 때 풀다 만 문제집이 조금 남아 2학기 선행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