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하려고 학원을 끊었는데 1:1 과외를 하신다는게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만..
어쨌든 초 재면서 읽는 거 효과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귀찮게도 자꾸만 초 재달라고 성화를 해요.
초를 단축시키려고 무슨 게임하듯이 경쟁하듯이 스스로 연습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빨리 읽기의 장점은 끊어읽기가 되어야 빨리 읽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독해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구요. 그렇지만 아무 의미없이 맹목적인 빨리 읽기는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구요.
과외선생님의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그 선생님께 왜 그렇게 하는지 직접 여쭈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목표와 엄마의 목표가 같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