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코스가 똑같네요^^ 저도 초1 딸 아이 싸이트 워드 끝내고 지금은 또 다시 반복하면서 런투리드 하고 있거든요...진행하면서 라이팅도 병행하고 싶은게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저는 지금은 쑥쑥에서 체험단이 되서 받은 프라이머리 싸이트 워드로 쓰기를 하고 있어서 런투리드는 집듣으로만 하고 있는데요..(재미없는 책이지만 챈트와 노래를 아이가 좋아하네요) 지금 하는 워크북 끝나면 런투리드 북클럽에 회원 가입해서 워크북 다운 받아서 할까 고민 중이예요..http://www.ltr.co.kr/
런투리드 라고 검색해보시면 요즘 꾸준히 홈스쿨 하고 후기 올려주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도 여기 회원 가입하셔서 다운 받아서 참 잘 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울 아들도 초1인데 반갑습니다.
7살 4월부터 올3월까지 1년 걸려서 런투리드 엄마표로 진행했습니다.
울 아들도 쓰기 안좋아해서 스티커 붙이기, 단어만 쓰기, 미니북 만들기.. 정도로만 진행했습니다.
교재가 재미가 없어서.. 최대한 흥미 가질수 있도록 탐구영역은 실험과 표,차트만들기 이런것들로 진행하고 미니북,게임,만들기.. 이런것들과 최대한 접목하려고 노력했네요.. 그러다 보니 기간이 길어졌나 봅니다.
요즘은 영어 이쁘게 쓴다고 칭찬을 입에 달고 살았더니.. 조금쓰는 것에 자신감을 보여서 문장도 쓰고는 합니다.. 쓰기하실때 3선 그어주시면 필체가 훨씬 좋아집니다.. 참고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쓰는거에 크게 염두하지않아도 영어가 어느정도 늘어가면
자연스럽게 쓰기가 되더라구요
우리딸의 경우는요
하지만 아이들도 제각각이라서...둘째녀석은 쓰기도 싫고..읽기도 싫고.
영어 재미없다네요...큰녀석은 잘따라오는데..
작은녀석땜시 걱정이 한다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