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은 방법을 찾고 게으른 사람은 핑게를 찾는다"
초6때 울딸 담샘이 학교플래너 첫장에 여러 명언을 카피해주셧는데 그중 한귀절!
저는 이대목을 보고 얼마나 놀랬던지 내가 살어온 방식이 이거였구나하면서
그때부터 훈련을 햇어요.핑계대지않는훈련요,,,
쑥에서는 홍박사님께서 바쁘다는 핑게를 안대시는 모습을 보고 한번 더 깜놀,,
위는 사담이구요.
마플님 부지런 하신건 6기가 다 알지요~~~
아이들 초등때는 원래 더 마니 바빠요.중등되면 아침일찍 학교보내야하고
아침밥 일찍하려면 자연히 일찍일어아야하고
일찍일어나니 하루가 부지런하게되더라구요.
사실 부지런도 제의지와는 무관하게 시절이 만든듯하네요.
지나고보면 조금은 게을러도 되는 초등이 더 행복해요~~~
아이들 힘들어하는모습보면 안쓰럽거든요.
이번 책 수고 미리 감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