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영어영재급으로 만든 이대교수님 방법인데요. 우선 교환교수로 1년 가면서 딸이 영어의 감을 익혔죠
이게 말로 할수 없는 감이란게 있어요. 그건 국내파가 안되는.
그러다가, 한국 돌아와서 당시 미국 대학 대학생을 알바로 일주일에 1번인가 3번인가 전화 영어를 하는데, 반드시 이메일로 미국애들이 읽는 책과 토픽으로 대화.
결론은, 모르는 사람과 첨 대화하는데 한국말로도 별로 할 말 없고, 그쪽에서 계속 대화를 이끌다보니 처음엔 그런 질문만 하게 되는 거 같애요. 님, 홧팅입니다.
영어로 많이 내뱉어 보지 않았다면 1회부터 말열기란 쉽지 않아요..
어른도 그런데요 모...
왜냐 저학년인 우리애들수준에서 스피킹중에 젤 어려운것이 두사람이 마주보고 하는 일상대화여요
프리젠테이션이야 준비할시간이 있으니 그나마 낫고요...특히 지식을 전달하는 넌픽션이야기를 소개한다거나
책을 읽고 줄거리를 읊는것은 목적이 있고 대상이 확실해서 애들이 쉽게 접근합니다
헌데 아무 주제가 주어지지않은 일반스피킹은 상대방이 물어보는 질문에 순발력있게 생각하고 이것을 영어로 또 아는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어야합니다..
이거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냥되지 않아요 연습을 해야해요..
실망하지 마시고..이렇게 어려운것을 너는 알아듣기라도 햇으니 얼마나 잘한거니..담에는 니생각을 틀리건맞건 무조건 말로 해봐라...하셔요...
그럼//...